가정용 CCTV 안전한 토스트캠 V3 Lite로 했어요!


요즘 집안에 안전을 위해서 홈 카메라인 가정용 CCTV를 설치하는 집이 많아졌습니다. 필자도 토스트캠을 오래도록 사용하여 왔고 이번에 토스트캠 V3 Lite로 홈 카메라를 추가하였습니다. 부모님 집에도 토스트캠이 설치되어 있어 자주 방문 못하기 때문에 건강상의 문제는 없는지, 치안은 괜찮은 지 방범용으로 설치하여 드렸습니다.

우리집 안전 지킴이로 선택한 토스트캠 V3 Lite를 사용하면 어떤지 궁금하신 분을 위해서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요즘 트렌드인 클라우드서비스로 동영상이 백업되어 도둑이 집에 들어와서 CCTV를 망가 뜨리거나 SD메모리를 빼어가도 실시간 녹화를 통해 범인을 잡을 증거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안정성 높은 CCTV 추천을 받아 토스트캠 V3 Lite를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토스트캠 V3 Lite의 풀 패키지 조합입니다. 기본 토스트캠만 있는 구성과 네트워크 박스, 스탠드 구성을 포함한 풀 패키지가 있습니다.



토스트캠 V3 Lite의 기능을 살펴보면, 방수방진, IR LED, 양방향 오디오 채팅, 유선 이더넷 연결, Wi-Fi 2.4Ghz/5Gh지원, 클라우드 저장, 클립 & 타임랩스, Ambarella SoC, 소니 EXMOR 센서의 특징이 있습니다. 

이전 다양한 CCTV를 사용해 보았지만, 기본 로컬에 저장되던 SD메모리보다 방대한 저장공간을 클라우드로 저장할 수 있고 명절에 가족이 모인 영상은 타임클립으로 만들어 두어 의미 있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 화질면에서 토스트캠 V3 Lite가 좋습니다.



토스트캠 V3 Lite의 구성품은 카메라, 마운트마그넷, 어댑터, 부착용 나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스트캠 V3 Lite의 카메라는 케이블과 일체형으로 긴 USB케이블로 되어 있습니다. 전원 공급이 가능한 아주 굵고 튼튼해 보이는 선이 인상적였는데요.



충분한 길이로 공간 제약 없이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또 토스트캠 V3 Lite의 카메라 무게는 427g으로 가볍고 자석 및 스탠드로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CCTV 화질 면에 있어서 토스트캠 V3 Lite의 화질은 좋습니다. 소니 EXMOR IMX322 센서를 탑재하였고 200만 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130도 광각으로 넓은 영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영상 해상도는 1920 x 1080의 FHD를 지원합니다.


같이 제공되는 마운트마그넷은 초강력 자석입니다. 번거로운 조정 없이 자석이라 카메라에 부착 후 각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또 자석이라 철로 되어 있는 곳에 부착이 가능하고 고정 나사로 단단하게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전원은 어댑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철로 된 기둥에 부착하였습니다. 카메라에 마운트마그셋을 부착 후 자유롭게 위치나 각도 조절이 가능했습니다. 강력한 자석이라 떨어질 염려도 없었습니다. 철로 된 곳에는 바로 자석으로 붙일 수 있어서 설치도 간편했습니다.



토스트캠 V3 Lite의 네트워크 박스입니다. 유선으로 연결할 때 사용하는 액세서리입니다.


토스트캠 V3 Lite 네트워크 박스의 구성품은 USB-C 전원 케이블, 네트워크 단자, 연결 브라켓 & 나사, 매뉴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선 LAN포트와 5V의 USB-C단자포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대쪽은 토스트캠 V3 Lite과 연결할 수 있는 USB단자로 되어 있습니다.


바닥면은 벽면에 고정할 수 있는 홈이 있습니다.



토스트캠 V3 Lite 풀 패키지를 신청하면 증정되는 전용 스탠드입니다. 카메라를 올려두고 스탠드로 사용할 때 유용합니다. 아래쪽으로 카메라의 USB선을 뺄 수 있게 되어 있고 안정적인 고무 패킹으로 되어 있어 미끄러짐을 방지해줍니다.



토스트캠 V3 Lite를 스탠드로 연결하여 원하는 곳에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정용 CCTV 토스트캠 V3 Lite 설치하기

토스트캠 V3 Lite를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에 토스트캠 앱을 설치하여야 합니다.


이미 토스트캠을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앱은 PAYCO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해 주면 됩니다.


(카메라 추가) 메뉴를 눌러서 토스트캠 V3 Lite를 추가합니다.


CCTV를 추가하는 방법은 두가지로 블루투스 추가 또는 QR코드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추가를 눌러서 추가를 했습니다.



블루투스 추가를 누르면, 카메라 전원연결을 누른 상태에서 토스트캠 V3 Lite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 됩니다. LED가 하얀색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합니다.


그럼 사진 순서대로 카메라 추가가 이루어집니다. 정상적으로 블루투스 연결이 되면, 토스트캠 V3 Lite에서 사운드가 재생되고 정상적인 재생이면 확인을 해줍니다.



토스트캠 V3 Lite에 와이파이를 연결해줍니다. 초록색 lED가 나오고 파란색 LED로 점멸되면 인터넷 서버 접속이 되는 것입니다. 



카메라 추가가 완료 되었습니다. 상세 설명을 하였지만, 이과정은 7분도 걸리지 않게 쉽게 됩니다. 여러대의 토스트캠 V3 Lite CCTV 카메라가 있다면 반복하여 여러대의 CCTV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부모님댁과 우리집에 토스트캠, 그리고 이번에 추가한 토스트캠 V3 Lite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댁에 토스트캠은 카메라 공유를 통해서 볼 수 있는 권한을 받아 사용중입니다.



가정용 CCTV로 토스트캠 V3 Lite가 좋았던 점은


우리 딸아이가 항상 무엇을 할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딸아이의 놀이방에 가정용 CCTV를 설치를 하였습니다.

토스트캠 V3 Lite을 설치하면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심이 됩니다.


출근/퇴근을 하면서도 외부에서도 집안에 무슨일이 있는 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토스트캠 V3 Lite은 출입관리도 가능하기 때문에 가족구성원이 출입했는 지, 또는 그외의 외부인이 출인한 경우 푸시를 받을 수 있게도 가능합니다. 이런 점이 매력적입니다.


토스트캠은 혼자 사는 부모님 또는 건강상의 이유, 상대적으로 위험한 싱글 여성들에게 가정용 CCTV가 방범, 치한 예방으로 좋습니다. 

필자의 경우, 부모님이 뇌졸증으로 인해 병원을 다녀오셔서 건강상의 이유로 더욱 토스트캠의 CCTV로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토스트캠 CCTV를 설치해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안심도 되고, 자주 방문을 못드리기 때문에 설치를 해드렸습니다.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야간 모드가 별도로 있어 CCTV가 완벽한 홈 카메라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또 토스트캠 V3 Lite에는 움직임 감지영역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움직임을 감지해서 무언가 그 공간에 움직임이 발생할 때, 스마트폰에 푸시로 알려 주게 됩니다.

특히 출입문, 외진 창문에 움직임 감지영역을 설정해 두었는데, 이번에는 내가 출근 후, 우리딸아이가 놀이방에 언제 나와서 노는지 궁금해서 설정해 두었습니다.


움직임 감지영역은 민아놀이방으로 이름을 설정해 두었습니다. 여러개의 움직임 감지영역을 설정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민아놀이방에 누군가 움직임이 발생하면, 바로 스마트폰으로 푸시가 오게 됩니다. 손쉽게 움직임 감지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토스트캠 V3 Lite은 실시간 녹화로 서비스 신청 후, 계속 녹화가 됩니다. 의미있는 순간을 클립 & 타임랩스로 만들어 둘 수 있습니다.



특히 명절에 부모님댁에 모였을 때, 토스트캠으로 타임랩스를 만들어 둔 것을 보면, 그 때의 추억이 생각나서 좋더군요. 만약 언젠가 부모님의 영상이 그리울 때 찾아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중요한 순간을 손쉽게 토스트캠 V3 Lite에서는 영상 클립과 타임랩스로 저장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CCTV를 쓰는 이유는 다양한데, 보안상의 이유라면 토스트캠 V3 Lite를 꼭 써야 합니다. 중국산 CCTV 카메라의 해킹을 보면, 출고 당시에 비밀번호가 그대로 노출되었다고 합니다. 누군가 홈 카메라로 소리와 영상을 본다면 끔찍합니다. 토스트캠 V3 Lite은 중앙서버가 IDC안에 있고 분산 저장 및 전송 전구간 이중 암호화가 가능합니다.

만약 여기서 안심이 안된다면 녹화영상 보안강화가 가능한데, 한번 더 개인 암호키로 암호가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또 촬영 예약 설정을 통해서 원하는 요일별 반복 촬영이나 시간 설정도 가능합니다. 만약 매일 촬영할 필요가 없는 곳이라면 이런 설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 경비 알람은 가족 이외의 출입이 있는 경우, 알람을 보내가 되는 설정입니다.



움직임이나 소리 발생할 때 선택적으로 알람을 받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 출입가능한 가족구성원을 초대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출입관리는 IN / OUT 로그 기록이 쌓이게 됩니다. 우리집에 누가 출입했고 나갔는 지 관리가 쉽습니다. 와이프가 언제 유치원에 우리 딸아이를 데리고 아침에 나갔는 지, 아빠가 출근을 언제해서 돌아왔는 지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와이프가 언제 집을 나갔는 지 알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양방향 음성채팅이 가능해서 스마트폰에 말하는 음성은 그대로 홈 CCTV 카메라로 들려줍니다. 우리딸을 부르거나 애완견을 부를 때 유용한 기능입니다.



토스트캠 V3 Lite에는 경보음 재생이라는 것이 있어서 집에 누군가 침입했을 때, 경고를 보낼 수 있습니다. 토스트캠 V3 Lite가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토스트캠 V3 Lite 출시 기념으로 선착순 100대 전용스탠드를 증정하고 있습니다. 또 카메라와 클라우드 이용권을 구매하면 첫달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입니다.


(토스트 마켓으로 이동하기)

오래도록 토스트캠을 사용하였는 데, 이번에 토스트캠 V3 Lite 홈 CCTV카메라를 추가하면서 다양한 기능을 알아 보았습니다. 

위의 배너를 누르면 토스트 마켓으로 이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