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 10 언팩 소식정리 | 삼성 폴더블F 스펙 미리보기


2019년 2월 20일 삼성 갤럭시S 10 언팩행사(Galaxy Unpacked 2019 live stream)를 기다리는 분이 많으셨겠죠? 사전에 갤럭시S 10 스펙과 디자인 사진이 많이 노출되어 기대감이 아쉬울 수 있겠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선구주자 답게 스마트폰 간의 배터리 공유 기능으로 무선충전을 하거나 와이파이6(WiFi6) 탑재와 CPU 최대 29%, GPU 최대 37% 상승을 통한 역대급 스마트폰을 만들었습니다.

아마도 삼성 갤럭시S10 에서는 1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모델을 만들려는 것은 분명합니다. 2019 MWC 전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 행사를 전달하겠습니다. (이미 많이 유출된 정보로 김이 빠졌지만, 5월에 출시되는 갤럭시 폴더F 에 관심이 있어 포스팅하였습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ISjiJQGJ72o


갤럭시S10 4종과 갤럭시 폴더F 에 대한 언팩행사에 대한 라이브 영상입니다. 처음부터 보려면 너무 길지만, 내용을 요약본을 참고하면 좋을듯합니다. 



메인은 갤럭시S10 입니다. 정말 삼성전자가 팔고 싶은 것도 갤럭시S10 이며, 이번 언팩행사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이제 언팩행사가 시작하는 데, 인트로 영상이 매력적이더군요.



이게 접는 스마트폰의 미래다! 갤럭시F 폴더블 첫인상



무슨 말이 필요 있을까요? 이번 갤럭시S10 언팩행사의 초반 15분을 할애한 삼성의 갤럭시 폴더블F 는 혁신이었습니다. 

세계최초 접는 스마트폰을 출시한 레노버 플렉서블 스마트폰과 사용화를 한 ZTE Axon M과 비교하면 퀄리티가 앞선다는 평가입니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이 공존하는 컨셉은 너무 멋지고 매력적입니다.




폴더블 스마트폰(접는 스마트폰)의 컨셉으로 출시한 갤럭시F는 접으면 4.6인치, 펼치면 7.3인치의 화면 크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휴대할 때는 접어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넓은 화면을 원할 때 태블릿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걱정스러웠던 안정성과 펼쳤었을 때 디자인이 매끄럽고 멋집니다. 



접으면 4.6인치 스마트폰이고 펼치면 7.3인치 태블릿으로 변모합니다. 커버 디스플레이는 21:9 화면비, 태블릿 화면은 4.2:3 비율입니다. 3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멀티 액티브 윈도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쪽에 배터리를 넣어 결코 적은 용량이 아닙니다.


카메라는 무려 6개의 카메라를 탑재하였습니다.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듀얼 조리개를 지원하는 1,200만 화소 광각 카메라, 1,200만 화소 망원 카메라 등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을 펼쳤을 때는 1,000만 화소 카메라와 800만 화소 카메라의 듀얼 카메라로 동작하며, 스마트폰을 접었을 때 1,000만 화소 카메라로 총 6개의 카메라를 사용합니다. 



삼성 갤럭시 폴드의 색상은 스페이스 실버, 코스모스 블랙, 마션 그린, 아스트로 블루로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이번에 삼성 갤럭시 폴드가 인상적이지만, 단점도 보입니다. 가장 먼저 언급된 것이 S펜의 미탑재입니다. 삼성 갤럭시 폴더블2가 출시되면 구매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되는 점도 이점입니다.



삼성 갤럭시 폴더블의 가격은 1980달러로 2분기인 4월 26일 출시됩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같이 구매했다는 점에서 활용성을 두면 가격적인 매력이 다소 있지만, S펜이 빠졌고 삼성 갤럭시 노트10으로 출시될 기능을 생각하면,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아차, 메인은 갤럭시S10



갤럭시S10 은 4종으로 갤럭시S10e, 갤럭시S10, 갤럭시S10플러스와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로 출시됩니다. 화면만 키운  갤럭시S10 플러스가 있으며, 여기에 가격을 낮춘 갤럭시S10e,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4종의 제품은 모두 카메라 구멍을 제외하고 전면을 화면으로 채운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완전한 디스플레이를 구현하였습니다.  화면 크기는 갤럭시S10e(5.8인치), 갤럭시S10(6.1인치), 갤럭시S10 플러스(6.4인치), 갤럭시S10 5G(6.7인치) 순의 크기를 가집니다. 갤럭시S10e를 제외하고 전작과 같은 엣지 디자인을 적용 되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언팩행사의 초반 15분의 한방과 결국 팔고 싶은건 갤럭시S10으로 보여지며, 폴더블의 미래를 확실히 볼거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앞으로의 개선을 한다면 휘고 접는 스마트폰의 미래가 매우 밝아 보입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KpHHCIGqZ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