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인공지능 온열매트 써봄! (셀리온 DC 온열매트)

2020. 9. 15. 08:38 생활정보

세계최초 인공지능 온열매트 써봄! (셀리온 DC 온열매트)

날씨가 추워져서 이제 자연스럽게 온열매트를 꺼내보게 되는데요. 요즘 전기장판에 라돈이 검출되었다는 이야기나 몸에 해로운 전자파 이야기를 들으면 내가 쓰고 있는 온열매트는 괜찮을까? 걱정하게 되는데요.

필자가 오래도록 사용해온 셀리온 인공지능 DC 온열매트는 설계부터 KAIST(카이스트)와 공동 연구된 온열과학 기술과 전자파 걱정이 없이 안심할 수 있는 온열매트입니다. 또 라돈 검출이 되지 않은 안전한 제품입니다.

여기에 업그레이드 된 고급 기능으로 세계 최초로 온열매트에 인공지능 기능을 넣어 날씨에 따라 스스로 온도를 조절하는 스마트함을 가진 제품인데요.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가장 진보된 셀리온 인공지능 DC 온열매트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온열매트를 구매할 때 중요한 구매 포인트가 있습니다.

첫째도 안전이겠죠? 유해한 전자파가 없는 온열매트인가? 또 믿을 수 있는 곳에서 만든 온열과학 기술을 사용하였는가?

접고 펴고 가능한지? 셀리온 제품은 1만회 폴딩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접었다 펴도 문제없어 접어서 보관하고 있는데요.

또 거실 바닥에 두면 먼지나 과자 부스러기를 흘릴 수도 있는 데 세탁도 가능합니다. (드럼 세탁기에서 가능하면 유의사항을 참고하세요)

소비전력은 얼마나 사용하는가? 경제적인 제품인가? 온열매트를 고를 때 고민해야 하는 사항인데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을 탑재한 끝판왕 온열매트가 출시되었습니다. 셀리온 인공지능 DC 온열매트인데 직접 써보게 되었습니다.

 

거실에 두기도 하는데, 기존 제품은 침대에 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전자파 및 라돈에 민감하게 되는 데,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아 안심할 수 있습니다.

 

또 친환경 프리미엄 CEPA원단을 사용하여 촉감도 좋고 1단으로 켜도 고속 발열 전달이라 그런지 금세 따뜻해져서 좋습니다. 

온열매트는 전기장판이 아닙니다. 그냥 담요? 이불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접어서 두고 펴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추울 때 담요처럼 덮는 것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전에 사용하던 온수매트 보다 관리가 쉽고 전기료도 저렴합니다. 물을 넣고 빼고 관리하는 게 너무 귀찮았던 온수매트는 잊어버리게 됩니다.

온수매트 사는 이유는 전자파가 나올 수 있어서 인데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개발 설계부터 카이스트(KAIST)와 공동 연구개발을 하여 적층형 발열체 기술 및 스마트 발열 시스템으로 구현되었다고 합니다. 강철보다 5대 강력하고 500도에서도 내열성을 갖는 꿈의 소재인 ARAMID가 발열체로 사용된 제품이라고 하네요.

 

열화상 카메라로 보면 열선이 어떻게 생겼는 지 볼 수 있는데요. 촘촘하게 열선이 되어 있고 양면으로 뒤집어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머리가 닿는 상단 부분에는 열선이 없습니다. 머리는 시원하게 몸은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었네요.

 

침대 위에 두고 쓰기 좋은데요. 푹신푹신해서 감촉도 좋고 조금 추운날 틀어두고 자면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인공지능 온열매트

이번에 신제품은 컨트롤러가 좋아졌습니다. 원버튼으로 퀸 사이즈의 양쪽을 쉽게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대형 OLED가 있어서 확인이 쉽고 야간에는 시력보호를 위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약한 불빛으로 변합니다.

 

 

셀리온 컨트롤러에 있는 S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셀리온 앱을 설치합니다.

 

셀리온 앱을 통해서 온도와 시간 등을 쉽게 조작할 수 있는데요. 

 

 

가장 중요하게 바로 인공지능 기능을 ON/OFF 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모드에서만 동작하는 인공지능 모드는 갑자기 추워지더라도 알아서 온도를 조절해주는 기능입니다.

 

온열매트를 켜지 않고 잠을 잤는 데 새벽에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 걸릴 수 있잖아요. 하지만 인공지능 기능을 켜 두면, 외부 날씨를 파악해 갑자기 추워지면 알아서 온도를 파악해 스스로 온도 조정을 합니다. 정말 놀랍죠?

 

그래서 새벽에 깨지 않고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줍니다.

 

 

19시부터 켜서 새벽 3시까지 켜 두었는데요. 소비전력이 궁금해서 전력 측정기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138.9W를 사용하다가 그래프가 점점 올라가다 설정한 온도에 도달하면 그래프는 유지되거나 감소합니다. 하루에 사용한 전력은 43.8원으로 예상되었는데요. 소비전력이 월등히 낮습니다.

 

특히 온수매트와 비교하면 상당히 경제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타 고급 온열매트도 사용해보았지만, 셀리온 DC 인공지능 온열매트는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을 딱 넣어준 느낌입니다. 알아서 온도 조절도 되니 정말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게 해 주네요.

또 열전달성이 좋아서 조금만 켜 두어도 금세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 숙면을 취하기 좋았습니다. 한번 구매하면 오래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좋은 제품을 구매해두면 오래도록 쓰게 되니 구매하실 때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 엔돌슨 TV 채널 : www.youtube.com/watch?v=dRZV9zDZGwA  

구매 링크 : https://cellion.net/product/list.html?cate_no=43

 

셀리온

카이스트 공동연구,인공지능, 41개국 특허

www.cellion.net

제품을 소개하면서 셀리온으로부터 지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