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9에서 60인 배틀그라운드 매치 즐긴 LG V50S 씽큐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 게이머를 위한 최대 축제인 지스타(G-Start)가 부산의 BEXCO 전시관에서 열렸습니다. 회사 사람도 지스타 간다면서 신나게 휴가 내고 갔던데요. 게임 좋아한다는 사람은 누구나 가고 싶은 지스타에서 펼쳐진 다양한 게임 전시회와 행사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G-START 지스타는 볼 때마다 매번 신나고 즐거운 일이 벌여질 것 같은데요. 올해 15번째를 맞이하는 지스타 2019에서는 4일 동안 36개국 691개사가 참여하였고, 전년 대비 8.2% 늘어난 3208부스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5년동안 매년 20만명 이상의 관객이 찾는데, 올해도 많은 인파와 볼거리로 넘쳐났습니다. 게임하면 떠 오르는 PC게임에서 중요한 게이밍 모니터로, 세계 최초 나노 IPS 1ms 지원되는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27GL850 등으로 즐기는 레이싱 게임과 배틀그라운드 대회 등을 즐길 수 있게 꾸며져 있었는데요.

IPS 패널로 빠른 속도감을 받을 수 있는 게이밍 모니터는 게이머들의 로망인데요. 아직 구매 전인 사용자라면 직접 지스타에서 체험해보고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것이죠.

 

또 듀얼스크린으로 나만의 게임패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LG V50S ThinQ 스마트폰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주고 있는데요. 평소 LG V50S 씽큐로 배틀그라운드를 주로 즐겨보면서 재미를 느끼고 있는데, 이건 게임기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해 주거든요. 이런 경험을 LG V50S 씽큐를 가지고 놀면서 G-START에서 느껴볼 수 있겠죠!

 

지스타 2019 눈여겨볼 행사들

듀얼스크린으로 게임을 즐긴다는 것은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많은 사용자들이 LG전자 부스에 전시된 LG게이밍모니터,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노트북, LG V50S ThinQ 전시존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남녀노소(男女老少) 할 것 없이 LG V50S ThinQ로 할 수 있는 게임을 신나게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 사진을 보니 외국인까지 지스타에서 신나게 즐겨보고 있네요!

 

듀얼스크린은 6.4인치의 동일 사이즈 OLED 화면에 듀얼 앱이 지원되어 게임 화면과 게임패드가 동시에 보입니다. 그래서 게임을 하면서도 동영상을 보거나 다른 작업도 할 수 있고, 게임패드 화면을 통해 화면 가림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한번 써보면, 게임패드보다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고, 활용성이 좋습니다.

 

킹오파 난닝구를 이겨라! 게임 좀 한다는 분들은 모두 모였으니깐 킹오파 PvP최강전을 펼펴야겠죠. 재야의 고수들이 모두 모여서 그런지 실력이 대단합니다.

 

킹오파 PvP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서 경기가 펼쳐졌고, LG V50S 씽큐 스마트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스펙이 5G를 지원하고 퀄컴 스냅드래곤 855칩 AP, 6.4인치 FHD+ 풀비전 디스플레이, 8GB RAM, 256GB 내장용량을 갖춘 스마트폰이라 게임하기도 좋은 성능감을 보여줍니다.

 

허준, 난닝구, 비범, 나리 등의 출연한 킹 오브 파이터 낫닝구를 이겨라! PvP 최강전은 모바일 게임전 개최로 열기가 후끈 달아 오른 분위기입니다.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많아지면서 PC게임에서 즐기던 고사양 게임도 이제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즐기고 있는데요. 또 5G 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라 킹 오브 파이터 같은 게임을 하면서도 넷플릭스, 유튜브를 스트리밍해서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모바일로도 FPS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등을 즐기기 때문에 한치 오타도 없는 조작과 끊김 없는 성능이 중요한데요. 배틀그라운드, 킹 오브 파이터 체험존에서 관람객들은 직접 LG 듀얼스크린을 체험하면서 게임을 신나게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나는 게임은 PC게임이지 하는 분이라면 LG울트라기어로 게임을 즐겨볼 수 있는데요. 체험존에는 IPS 초고속 주사율로 즐기는 LG 게이밍모니터를 즐겨보고 있네요!

 

또 이번에 공개된 LG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모델명: 38GL950G)은 21:9 화면비와 초고해상도(WQHD+: 3840 x 1600)를 지원하는 38인치 대화면 곡면 나노 IPS 디스플레이입니다. FPS게임을 할 때 보다 선명한 게임 화면과 곡면으로 인한 몰입도를 높인 게이밍 모니터입니다.

 

게임할 때 중요한 Hz는 최고 175Hz 고주사율을 지원하고 1ms의 초고속 응답속도(GTG)와 엔비디아의 지싱크(G-Sync)를 지원합니다. 게임을 할 때 끊김 없는 부드러운 화면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17인치 노트북이지만 가벼운 무게에 강력한 성능을 더한 울트라기어 노트북을 볼 수 있습니다. 초고해상도 WQXGA(2560×1600) IPS 화면과 NVIDIA GeForce GTX 1650 GPU, 1.95kg 가벼운 무게와 1.99cm 두께로 혁신적인 모습에 배터리는 72Wh로 장시간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포퍼먼스와 실용성을 갖추었습니다. 

체험존에서는 LG전자의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는데요. LG 울트라기어 17 등을 구매 전 경험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휴대성을 중시하여 14인치 LG그램 노트북을 애용하고 있는데,  17인치로 노트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보기 전에 미리 체험하면서 게임하기는 좋은지 포퍼먼스는 얼마나 강력하지 볼 수 있습니다.

LG 게이밍 모니터와 엑스붐고 스피커 등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레이싱 게임 부스는 핸들 조작을 통해서 실제 자동차 레이싱을 즐기는 듯한 짜릿함을 맛볼 수 있는데요. 정말 게이밍 유저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을 갖추었죠! 집에 이렇게 게임존을 꾸며두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스타 2019에서는 프로게이머와 개그맨과 함께할 수 있는 게임이벤트로 즐거운 행사가 가득했는데요. 150대의 LG V50S ThinQ와 듀얼스크린으로 즐긴 인기 게임 킹 오브 파이터, 배틀그라운드 등을 즐기는 재미를 가졌습니다. 또 LG전자의 울트라 게이밍 모니터(38GL950G)는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가 깜짝 공개되어 몰입감 높은 곡면을 즐겨볼 수 있었는데요. 지스타를 통해 매번 새로운 게임에 대한 시도와 경험을 창조하는 행사인 만큼 게임 유저의 최고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행사였다고 봅니다.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