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 오션월드 워터파크 놀이기구 with 소니 액션캠 FDR-X3000R

여름에 워터파크 갈 때 무엇을 챙기시나요? 작년 해외여행 때 스누쿨링하는 걸 찍으려고 소니 액션캠을 챙겼습니다. 정말 이번에 비발디 오션월드 놀이기구 타면서 TV 예능처럼 찍었습니다. 액티브한 활동에 소니 FDR-X3000R을 애용하고 있는데요. 액세서리와 소니 4K 궁합이면 정말 여행용 VLOG(브이로그)부터 액티브한 촬영도 쉽습니다.

소니 FDR-X3000 액션캠은 B.O.SS(Balanced Optical SteadyShot) 손떨림 방지 기능이 있어 선호하는 액션캠 입니다. 또 소니 X3000R 모델은 4K 액션캠으로 일반 저렴한 24p 이 아닌 100MB 비트레이트에 30p 프레임의 녹화가 가능합니다. 고화질의 4K 화질에 손떨림 방지로 녹화가 가능해서 매번 여행 때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오션월드 놀이이기구를 모두 타보면서 즐긴 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혹시 소니 FDR-X3000R 액션캠을 구매하려고 고민이시라면 도움이 되는 리뷰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Let's Go! 

작년에도 그랬지만, 비발디파크로 휴가 왔습니다.  물놀이를 놓아하는 딸아이와 물놀이 기구를 무서워하지 않는 아빠가 뭉쳤습니다. 

 

스마트폰 방수팩도 좋지만, 액티브한 동영상 녹화는 소니 액션캠의 대체제가 없습니다. 와이드 한 촬영과 방수캡을 끼워 물에서도 부담 없이 촬영이 가능합니다. 

위의 영상은 4K/FHD 동영상 녹화에서 캡쳐한 것이니 참고해주세요. 여행 가서 단체 사진 이외에는 그냥 영상에서 사진을 뽑아도 좋은 영상미를 보여줍니다.

 

한 손에 들고 다니기 좋은 셀카봉 형태에 미니 삼각대로 변신할 수 있는 VCT-STG1 촬영 그립이 좋습니다. 혼자 여행(혼영)할 때라도 누가 찍어 준 것처럼 배경 좋은 곳에서 촬영이 가능합니다. VCT-STG1 촬영 그립 악세서리를 강추합니다.

그다음 액션캠으로 스노클링 할 때 강력 추천하는 소니 액션캠 리모트뷰 입니다. 방수가 되며, 원격으로 촬영할 수 있어서 활용성이 좋습니다.  

 

소니 액션캠 악세사리는 핑거 그립 뿐아니라 미니 삼각대, 셀카봉, 모자클립 (AKA-CAP1), 부착형 석션컵 마운트 (VCT-SCM1), 강아지 마운트 (AKA-DM1), 자전거 핸들바 마운트 (VCT-HM2) 등의 다양한 악세사리를 지원합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JXCZl4dKQxU

위의 영상은 심혈을 기울려 만든 "오션월드 놀이기구 무엇이 재미있나" 편입니다. 정말 소니 FDR-X3000R 액션캠으로 촬영해보니 TV 예능처럼 멋지게 영상을 담을 수 있더군요. 오션월드 놀이기구를 타고 내려 가는 데, 물이 팡 하고 틔는 것도 찍을 수 있어서 멋졌습니다. ((영상을 꼭 봐주세요))

 

워터파크 놀이기구 종류, 이름

 

그럼 오션월드 놀이기구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오션월드 처음 오면 놀이기구 이름부터 몰라서 찾아보았습니다. 카이로레이싱, 슈퍼S라이드, 더블토네이도, 더블스핀, 몬스터 블라스터, 슈퍼 부메랑고, 자이언트 워터플렉스 등의 다양한 오션월드 놀이기구 종류가 있습니다. 

 

 

오션월드는 구역별로 존재하는 데,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에 가서 주로 놀았습니다.

메가슬라이드존 : 카이로레이싱, 슈퍼S라이드, 더블토네이도, 더블스핀, 

다이나믹존 : 몬스터 블라스터, 슈퍼 부메랑고, 자이언트 워터플렉스

홈페이지 참고 : https://www.daemyungresort.com/front.oceanWorld.attraction.dynamicZoneList.dp/dmparse.dm

1인 탑승하는 카이로레이싱

 

240도 회전이 되어 재미있는 슈퍼S라이드

왼쪽 : 2~3인승으로 회전이 꽤나 되는 재미있는 더블토네이도

오른쪽 : 2~3인승 튜브슬라이드 더블스핀

 

튜브 타고 즐기는 슈퍼익스트림리버

아이들은 120이 넘어야 하고 선글라스 등의 소지품은 모두 보관소에 보관해야 탑승이 가능하다. 파도가 높을 때는 2미터 넘는다고(?)한다. 

2인이 타는 몬스터 블라스터

1.5위라고 하자! 재미있고 스릴 넘친다. 단점은 2인이 보통 타서 커플이 많고 꼽사리 껴서 탄게 기적이지만, 재미있게 탔다.

1위라고 뽑고 싶다. 슈퍼부메랑고

제일 재미있고 떨어질 때 엉덩이가 들린다는 어떤 분의 말처럼 엉덩이가 들썩 들썩하는 재미가 있다. 그냥 위에서 떨어진다. 절벽에 떨어지는 기분임 그런데 재미있고 제일 무섭다.

3~5인승의 경우 1명 혼자 와도 워터파크에서 탈 수 있습니다. 오히려 더 빨리 태워주기 때문에 좋습니다. 커플들만 탄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인원수 맞춰서 태워주기 때문에 안전요원들이 1명도 오히려 반긴다고 합니다. 

소니 FDR-X3000R 액션캠이 있어서 이런 촬영도 가능합니다. 마치 TV예능에서 보는 것처럼 물이 팡~하고 틔는 액티브한 영상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 B.O.SS

오션월드에서 제일 재미있는 건 부메랑고이고 위의 사진은 슈퍼S라이드를 타고 오면서 찍은 영상에서 캡쳐한 사진입니다. 스릴감이 정말 최고입니다. 

 

 

4K 액션캠으로 촬영한 소니 X3000R 영상을 보면, 정말 쨍한 느낌이 있습니다. 4K 60p, 30p 프레임과 FHD 해상도로도 촬영이 가능한 액션캠입니다. 또 액션캠이라면 꼭 필요한 B.O.SS. (광학식 손떨림보정) 기술을 소니가 최초로 액션캠에 탑재하여 흔들림이 적습니다.

마치 짐벌을 소형화하여 들고 다니는 것이라 촬영 후 컴퓨터로 영상을 옮겨진 영상을 보면 흔들림이 적었습니다. 이 기술은 새로운 게 아닙니다. 다만 프리미엄 캠코더에 들어가던 광학식 손떨림보정이 세계최초로 액션캠에 들어 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이원 리조트의 상급자 코스도 가파른 비탈길에서도 상당히 안정적인 4K 화질의 영상 녹화를 보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리모트뷰 리모콘은 핑거그립에 끼워 미니 캠코더 처럼 찍을 수 있습니다. 또 손목에 착용하여 쉽게 휴대하면서 볼 수 도 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따로 있어서 다른 사람 촬영해 주거나, 셀카를 찍기도 편리 합니다.

 

액션캠 하나만 있으면 영상 촬영부터 사진 촬영까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레이싱 놀이기구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1인승이 탑승하는 것으로 8레인에 길이 120미터에 걸친 레인을 타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슈퍼 부메랑고를 타고 내려오는 장면을 담아 보았습니다.

 

슈퍼 부메랑고를 타고 내려오면서 슬릴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매번 딸아이와의 영상을 남길 때도 좋습니다. 

물에서는 방수가 되는 액션캠 하우징과 라이브뷰 리모콘으로 보면서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방수 하우징을 탑재하면 60미터까지 방수가 되는 스쿠버다이빙 액션캠이 됩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tv.naver.com/v/4264023

바다에서 스노쿨링하면 어떤지 궁금하실 것 같아서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Vq3KS21zcvk

이전에 액션캠 중에 하우징 안에 습기가 차서 뿌연 영상이 나와서 고생했었는데요. 소니 FDR-X3000은 그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액션캠이 발열이 발생하면, 바닷물은 차갑고 해서 습기가 찬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우징 방수캡에 크림을 바르거나 하기도 합니다. 액션캠 발열로 인한 습기 차는 문제는 없어서 좋은 액션캠이라고 생각됩니다. 액션캠 구매 시 꼭 확인해보셔야 할 후기입니다.

여행갈 때 챙겨볼 4K 액션캠 이라면, 단연 소니 X3000R을 들수 있습니다. 소니의 최신 액션캠으로 3세대 제품으로 FDR-X3000, HDR-AS300 모델이 대표적입니다. 소니 액션캠 BOSS 는 세계최초 광학식 손떨림보정을 탑재하여 기존에 제가 쓰던 소니 캠코더와 동일한 B.O.SS 손떨림보정 기술이 액션캠에도 들어 간 것입니다. 

2세대 액션캠은 소프트웨어적인 손떨림방지로 다소 부족하였는데요. 2세대는 소니 액션캠AS50, 소니 액션캠 200V, 고프로 히어로4, 고프로 히어로5가 이에 해당됩니다.

지금은 액션캠이 진화를 거듭하여 3세대 최신 액션캠에 이르러 소니가 최초로 B.O.SS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을 탑재되어 있습니다. 여행용 액션캠으로 좋은 이유도 바로 걸어 다니면서 셀카봉과 핑거그립에 끼워 녹화해도 흔들림이 적다는 것입니다. 브이로그나 유튜버 장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전문 짐벌 같은 장비가 없이도 영상의 떨림을 많이 잡아 주어 안정적이다는 평이 많습니다.

스노쿨링, 여행용 VLog(브이로그), 액티브한 촬영 등의 촬영할 때 소니 액션캠이 좋았습니다. 단점은 디스플레이가 따로 있어서 스노쿨링하러 물속에 들어가면 물속에서는 블루투스 연결이 안되서 재생이 안되지만, 사실 실제 화면을 보면서 촬영을 자주 하지 않는다면 상관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니 액션캠을 자주 사용해보았기 때문에 여행할 때 꼭 필요한 필수템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물놀이할 때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수 하우징 등의 악세서리로 좋았습니다. 그럼 영상으로 보고 구매할 때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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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x2SBArYlp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