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처 에어컨 볼수록 작품같다!

2019.04.06 15:55 생활정보

LG 시그니처 에어컨 볼수록 작품같다!

LG전자의 시그니처 브랜드가 지난 26일 신제품 작품 같은 에어컨, 시그니처 에어컨을 런칭했습니다. 최신 기술이 반영된 기술발전적인 측면을 보면 매우 프리미엄한 에어컨이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에어컨도 초프리미엄을 더한 LG 시그니처 에어컨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셀럽 및 인플런서가 함께한 이번 LG 시그니처 에어컨 런칭 행사에는 파티장을 연상케하는 분위기와 자유로움 속에 초 프리미엄 LG 시그니처 에어컨의 기능과 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보는 리뷰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DLjOE7WChW0

영상으로 LG 시그니처 에어컨 미디어데이 현장을 담아 보았습니다. 직접 엘지 시그니처 에어컨을 만져보고 설명을 들어 보았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
LG 시그니처 벽걸이 에어컨

이번에 선본인 LG 시그니처는 에어컨입니다. 벽걸이 에어컨부터 스탠드 에어컨까지 진정한 럭셔리함의 끝은 어디인지 보여주었습니다. 또 만약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구매했다면, 집안 분위기는 어떤지 볼 수 있게 꾸며진 룸이 있어 마음껏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그니처 에어컨 설치만으로 집안의 분위기가 달라지는듯하네요, 정제된 디자인이 돋보이는데요, 인테리어 가전으로도 추천할만한 디자인입니다.

 

언제나 당당해 보이는 셀럽 장윤주 모델과 함께 LG SIGNATURE 에어컨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이 연상되는 의상으로 매칭해주는 센스가 좋네요! 마치 시그니처의 메탈 고유의 느낌과 잘 어울리는 드레스네요.

 

LG 시그니처 에어컨 성능은?

LG 시그니처는 에어컨을 보니, 가운데 시그니처 에어 서클이 눈에 띕니다. 강력한 기류를 만들어 내어 에어컨 바람을 멀리까지 보내주는 것은 물론이고,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조절이 가능해서 방안 곳곳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시그니처 에어 서클은 서큘레이터처럼 바람을 멀리까지 보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 기류를 조절해 냉난방 효율을 높여 냉방의 경우 기존 대비 약 24% 빠르게 설정온도에 도달 시키게 됩니다.

 

시그니처 에어 서클을 포함해 총 4개의 고성능 팬이 정면에 있고 측면의 토출구에서도 바람 나옵니다. 퀵 서클 디스플레이 설정을 통해서 간접, 직접풍, 인공지능 스마트케어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고, 좌우 토출구의 바람 켜고 끄기도 가능했습니다.

 

에어 서클은 켜고 끌 때, LED 불빛이 동그랗게 들어오는 신비로움을 보여주며, 에어컨을 미사용할 때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덮게가 닫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또 미관상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꺼두어도 메탈 느낌이 마치 작품 같습니다.

실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리모컨을 누르자마자 덮개가 열리고 시그니처 에어 서클이 자동으로 나오게 됩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LG 인공지능 ThinQ가 지원되어 음성으로 명령뿐 아니라 UV램프 및 살균 스팀클리닝을 갖추고 있어 언제나 최상의 청결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설정을 눌러 몇가지 LG 시그니처 에어컨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 추천하는 기능은?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에어 서클을 포함해서 4개의 고성능 팬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람을 더 멀리 빠르게 보내서 실내 공기 순환을 돕는다고 합니다

프리미엄 기능이 많아 모든 것이 자동이었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 앞에서 발을 가져다 되면, 물통 서랍이 자동으로 열려 사용자가 가습기 물통을 손쉽게 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 에어컨을 사용하다 보면, 필터에 생기는 먼지가 청소하기 귀찮은데요. 청소가 가능한 미니 로봇인 시그니처 필터 클린봇이 에어컨에 장착되어 있어 공기청정 프리필터를 자동으로 청소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에어컨의 필터를 교환할 때도 뒤쪽으로 손이 닿지 않는 데, 리모컨에서 필터 교환 버튼을 누르면, 필터가 옆으로 열려 손이 닿기 편하게 하였네요. 지인이 보더니 트랜스포머 같이 변신한다고 한다고 놀라워하더라고요. 필터 교환할 때도 자동화되어 편의성이 돋보였습니다.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4계절 다 쓰는 에어컨입니다. 냉방부터 가습까지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데요. 특히 4단계 위생 가습 시스템은 가습과 난방을 동시에 운용해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해준다고 하니 놀랍더라고요. 이 성능은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기능이네요.

UV LED램프로 물통을 살균하고 스팀으로 내부 살균을 해줍니다. 다시 건조운전으로 깔끔하게 말려주고 자동으로 물을 배수 시켜주는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집안에 품격을 높일 수 있는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보니, 정말 명품은 명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에 나온 세계적인 디자이너 톨스텐 벨루어(Torsten Valeur)가 LG SIGNATURE LG시그니처 총괄 디자이너로 초기부터 참여하였는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또 미세먼지로 스트레스 받는 데, LG 시그니처 에어컨은 공기청정 성능도 에어컨 업계 최고 수준입니다. 기존 에어컨보다 약 80% 더 빠른 쾌속청정을 구현되어 있습니다.

 

10년 동안 교체하지 않고 쓸 수 있는 시그니처 블랙 필터시스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고기능성 소재의 초미세 집진 블랙 필터는 물로 세척하기만 해도 10년간 거뜬하다고 하니 유지비용측면에서도 뛰어납니다. 광촉매 탈취 블랙 필터는 형광등, 햇빛 등을 비춰주면 10년 동안 성능이 유지되며 이산화황(SO2)·이산화질소(NO2)와 같은 스모그 원인물질, 톨루엔·포름알데히드 같은 새집증후군 물질, 생활냄새 등의 오염물질도 깨끗이 정화해준다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LG 시그니처 에어컨의 자동화된 프리미엄 에어컨 시스템과 건조하지 않게 가습도 하면서 에어컨을 동시에 해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해준다는 놀라움이 느껴졌습니다. 더 럭셔리하게 없을까 이제는 LG 초프리미엄 대우를 느낄 수 있는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만나 보았습니다.

 

LG전자로부터 초정을 받았으며 소정의 고료를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