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스탠드 60년 사용한다는 영구적인 수명과 놀라운 도전


다이슨 하면 무선 청소기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번에 조명 관련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다이슨을 만나보았습니다.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서울옥션빌딩에서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 2가지 모델에 대해서 선보였습니다. 초청을 통해서 미리 라이트사이클 테스크를 만나보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서 다이슨이 나아가는 자연친화적인 기술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tv.naver.com/v/5351100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 제품에 대한 상새한 설명을 영상을 담아 보았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물을 넣어둔 구리관 부분이 가열과 냉각을 반복하면서 영원히 반복되며 냉각을 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한번 구매하면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는 60년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적인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사람의 눈은 노인, 어린아이, 청년 등 나이에 따라 필요한 조도가 다릅니다. 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공부에 적합한 스탠드의 빛 온도도 다르다고 합니다. 이건 SKY캐슬 드라마를 1회 보셨다면 다들 아실텐데요. 그만큼 인공빛은 인류에게 필요한 존재입니다.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은 2가지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작은 건 데스크용이며 큰건 스탠드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의 가격은 66만원 96만원으로 데스크/스탠드의 가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높이와 원하는 위치 등을 편리하게 조정할 수 있는 자유로움을 다이슨 스탠드는 갖추고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원하는 높이와 위치를 지정하면,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는 그대로 멈추어 고정된다는 것입니다. 무게추를 이용하여 손쉽게 이동과 고정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공부를 위한 SKY캐슬 스탠드?

인기 드라마 SKY캐슬을 1회 보셨다면, 공부할 때 스탠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겁니다. 수학 계산할 때 적합한 조도와 온도가 있고 사회탐구를 풀때 필요한 조도가 있다고 합니다. 사실 조명은 방 전체의 분위기를 좌지우지 한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은 전용 앱을 통해서 연동모드, 학습모드, 휴식모드, 커스텀마이징을 지원합니다. 정말 SKY캐슬 같은 학습효과를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런 느낌으로 사용해보니 앱으로 편리하게 빠르게 방안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의 기술적인 면을 살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60년 사용가능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총 6개의 LED가 수시로 빛을 쐬기 떄문에 수명이 깁니다.


진공 상태의 구리관에 들어 있는 물방울은 LED 과열로 인해 수증기가 되었다가 다시 냉각되어 물방울이 되기를 반복하면서 냉각제로 사용됩니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의 단면을 보면, 더욱 잘 알 수 있습니다. 진공상태의 구리관에 물방울이 들어가 고열과 냉각을 반복하는 구조로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재미있는 것을 연동모드를 해두면, 아침, 정오, 저녁, 밤 등에 따라 그 지역에 적합한 자연광을 비추어 준다는 것입니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을 거실에 두면 참으로 좋겠죠?


인공위성이 전송하는 시간, 위치 기반으로 자연광 데이터를 100만여개를 추척하고 있어 어디서든 사용자의 생활 주기에 맞는 색 온도와 밝기를 제공합니다. 



다이슨 링크 앱을 통해서 사용자의 프로필 정보인 나이, 업무, 일과 등에 맞게 빛을 조정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이먼 크로스 다이슨 선임 디자이너는 65세 사용자가 책이나 신문 등을 읽기 위해서는 20세보다 최대 4배 이상의 더 밝은 빛을 필요로 합니다라고 합니다. 그만큼 사용자 연령과 선호에 따라 조도의 조정이 필요한데요.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스탠드를 거실에 두고 원하는 밝기로 즐길 수 있습니다. 체험존으로 이동하여 직접 움직여 보고 사용하여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에 모션 기능이 있어 누군가 움직이면 자동으로 조명을 켜지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밤에 거실로 나왔을 때, 스위치를 찾을 필요 없이 켜지기 때문에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의 각도 조절을 통해서 손쉽게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신기했습니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테스크 조명의 중간에 USB포트가 있어 태블릿, 스마트폰 등을 충전할 수 있게 해줍니다. 데스크용은 책상 위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USB포트의 활용성이 좋을듯 합니다.



다이슨이 조명시장에 선보인 라이트사이클 테스크는 놀라운 도전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가격은 다소 비싸다는 평도 있지만, 사용자에 맞춤형 조명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미래 지향적이라고 봅니다. 

이류는 인공조명을 많이 사용하여 왔는 데, 어느 지역에서는 자연광과 같은 정보로 연동모드를 통해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다이슨 스탠드는 프리미엄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 맞춤에 적합합니다.

앱을 통해 공부, 휴식, 집중, 기상, 취침 등 빛의 강도를 사용자의 시력에 얼마든지 맞충ㄹ 수 있따는 점은 프리미엄 스탠드 다운 면모를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