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말 고운말 공모전! 올바른 언어사용, 어린이 스스로 생각해 봐요!


요즘 인터넷 동영상을 빨리 접해서일까? 아이들의 말이 곱지 못한 걸 느낍니다. 5살 딸아이를 키우는 아버지로서 고민이 많은데요.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쓰는 말 역시 생각보다 욕설과 비속어가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최근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은 건전하고 바른 언어 사용과 평등한 가족문화 만들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 정책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그 첫번째 주제로 <바른 말로 얘기해요!> 공모전이 열렸는데요. 어린이홈페이지(www.mogef.go.kr/kids)에서 진행하는 공모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모주제 1 : 바른말로 얘기해요!


바른말로 얘기해요!

일상생활에서 신조어, 줄임말, 합성어 등의 인터넷 언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런 말은 가족 간에 소통도 방해되는데요. 또 세대격차도 느끼게 됩니다. 올바르고 건전한 언어문화 개선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데요.


아직 어린이이기 때문에 올바른 언어 습관을 길렀으면 하는 것이 부모의 바람인데요. 어린이 여러분이 일상생활 속에서 인터넷 언어 개선을 소개하고 개선되어야 하는 이유와 아이디어를 적어 그 해결책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이런 노력을 통해서 고운 말 쓰는 습관이 길러질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공모주제 2 : 우리가족, 평등 문화 만들기!



두 번째 주제는 우리가족 평등문화 만들기인데요. 평등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공모전인데요. 일상생활에서 아버지가 경제활동을 담당하고 어머니가 가사와 육아를 담당하는 게 흔한 모습처럼 보입니다. 

아버지는 거실에서 TV시청을 하면서 가사노동을 담당하지 않는 모습을 보일 때도 있는데요. 이런 모습은 평등 문화 만들기에 좋지 못한 예라고 봅니다.

우리가족 평등 문화 만들기는 가족의 역할 분담과 양성 평등까지 생각하게 되는데요. 어린이들이 보고 느낀 경험으로 부모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평등한 부모 역할을 위해서 좋은 아이디어를 내어 보는 것인데요. 좋은 아이디어가 알려지면 누구나 따라하면 좋겠죠?


우리 집에서는 아빠가 요리하고 설거지를 하는 게 일상적입니다. 누구나 가사를 분담하고 나누는 게 건강한 가족을 만들어 주는데요.

가사 분담과 평등한 사회를 위해서 우리 함께 노력해봐요!

올바른 언어사용, 어린이 스스로 생각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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