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카메라, 오키나와 여행 with 소니 RX100M5A



아직도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카메라를 쓰고 있다면 당장 2018년 최신형 소니 RX100시리즈로 바꿀 것을 권해드립니다. 주변에 한번 써본 사람들이 셀카도 되고 가벼운 무게감에 브이로그 카메라로 바꾸어서 쓰고 있는데요. 


최근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오면서 다양한 여행용 VLOG를 남겨 보았습니다. 브이로그(VLOG)란, 비디오(Video) + 블로그(Blog)의 합성어로 소소한 일상을 영상 기록으로 남기는 행위를 이야기하는데요. 소니 RX100M5A는 사진 + 동영상 모두 만족스럽게 촬영할 수 있는 유튜브 장비로 좋습니다.


소니 RX100M5A 브이로그 카메라를 사용하지 14일을 맞았습니다. 그간 일상, 카페, 연예인/가수 콘서트, 일본 여행을 다녀오면서 바쁘게 소니 RX100M5A에 대한 사진, 동영상 촬영을 하였습니다.



고화질인 4K 화질의 30fps 촬영이 가능하며, 위로 180도, 아래로 45도 조정을 통해서 다양한 앵글을 담을 수 있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tv.naver.com/v/4265344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오면서 브이로그 카메라로 장소별 기록을 하였습니다. 영상 편집을 통해서 1편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었네요.





☝ 엔돌슨 TV채널 : https://tv.naver.com/v/4264991


오키나와에서 할로윈을 맞아 추라우미 수족관 돌고래쇼(오키짱 극장)가 더욱 풍성하게 열렸는데요. 멋진 돌고래쇼도 4K 고화질로 담아 볼 수 있었습니다. 2010만 화소의 고화소를 지원하며 렌즈는 선명하기로 유명한 Zeiss Vario-Sonnar T* 칼자이스 24-70 렌즈가 탑재되어 있어  F1.8(W)-F2.8(T) 조리개 값 조절이 가능하여 여행 시 실외, 실내 전천후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tv.naver.com/v/4057344


콘서트에서 칸(KHAN)의 공연을 담았는데요. 파워풀하면서 귀가 호광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무대가 어두운 야간이었지만, 촬영하는 데 영상은 노이즈 없이 좋았습니다.



유튜브 브이로그 카메라로 좋은 소니 RX100M5A



특히 여행용 카메라로 소니 RX100M5A 좋았습니다. 오키나와 여행을 하면서 짐이 많으면 피곤했을 텐데, 소니 RX100M5A의 크기는 101.6 x 58.1 x 41.0mm 으로 작아 부담 없고 배터리를 포함하더라도 299g 무게로 가벼웠습니다.


여행하다가 전체적인 풍경을 담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이 장소를 모두 담기에는 와이드한데요. 이럴 때 파노라마 모드로 촬영해보면 좋았습니다.



오키나와의 하얏트 리젠시세라가키 호텔에서 바라본 바다를 파노라마로 담았습니다.




오키나와 마에다플랫 바다에서 스노클링하다가 순간을 놓칠까 파노라마로 담아 보았습니다. 와이드하게 전체를 담을 수 있어 풍경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작고 사진도 잘나오는 소니 RX100시리즈


일본 여행을 하면서 가장 편했던 건 바로 브이로그 그립(VCT-SGR1) 액세서리 덕분이었습니다. 줌 인/아웃, 사진, 동영상 녹화를 버튼 한 번에 모두 해결할 수 있었는데요.




셀카봉처럼 들고 셀프 촬영도 가능합니다. 각도 조절도 가능해서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미니 삼각대처럼 브이로그 그립(VCT-SGR1 액세서리)를 사용할 수 있어 손쉽게 셀프 촬영도 됩니다. 




소니 RX100M5A는 2010만화소에 초당 24연사력과 0.05초의 빠른 AF를 자랑합니다. 오키나와에서 유명한 오키짱쇼에서 돌고래가 점플하는 순간을 담거나 딸아이의 장난스러운 순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소니 RX100M5A은 연사 시 버벅임이 없었습니다. 정확히 말해서 버퍼를 통해서 연사 후 메모리로 빠르게 저장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공중 부양중인 돌고래의 점프 순간의 사진을 골라서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오키나와 바다


배틀트립에 나온 오키나와 아열대찻집



오키짱쇼


누가 찍어 준듯한 셀카도 가능한 소니 RX100M5A 셀프촬영




사진 화질이 엄청나게 좋습니다.


분위기 있는 자연스러운 조명도 담아 줍니다.



뛰어난 저조도로 오키나와 일몰을 소니 RX100M5A로 담아 보았습니다.



누가 찍어 준듯한 셀프 촬영



오키나와 마에다플랫 스노클링 체험을 하시는 분들(나도함)



하이얏트 리젠시세라가키 수영장



이온몰 포켓몬고 샵


Wa Cafe Nodoka 근처 카페들


이색적인 오키나와 오하코르테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리사이즈만 이루어졌습니다. 소니 RX100M5A는 2010만 화소로 촬영되었고 구름이 끼거나 어두운 실내에서도 대체로 노이즈 없이 품질이 좋은 사진을 담아 주었습니다.




오키나와 여행을 하면서 소니 RX100M5A는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영상/사진을 촬영하기 좋아서 공항까지 계속 촬영하였습니다. 

단점은 이렇게 되면 배터리 소모가 큰데, 5핀이라 보조배터리로 충전을 할 수 있어 부담도 적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영상의 경우 20분 촬영 제약이 있어 긴 영상을 촬영하기에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4K의 화질이 높은 점과 위로 180도 아래로 45도 자유로운 앵글 조작이 가능하며, 별도의 뷰파인더를 제공하여 촬영 시 전문적인 조작도 가능합니다. 오키나와 여행을 하면서 손쉽게 들고 다녔고, 연사도 150매에서 230매로 증가되어 연속적인 촬영으로 놓치는 장점 없이 담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브이로그/유튜브 카메라로 촬영하기 좋은 화질과  101.6 x 58.1 x 41.0mm 작은 사이즈, 배터리포함 299g 그램의 가벼움에 셀프 촬영을 돕는 브이로그 그립(VCT-SGR1) 액세서리로 사진/동영상 셔터를 눌러가면서 촬영하기 편하게 해주었습니다. 한번 써보면, 브이로그 카메라로 소니 RX100M5A를 써야겠구나 생각이 드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