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해요 불법촬영 OUT, 인증샷 이벤트

2018.10.13 14:30 관심분야

약속해요 불법촬영 OUT, 인증샷 이벤트


스마트폰 카메라와 휴대용 디지털카메라의 발달로 손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면 그로인한 악용사례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일명 몰래 신체의 일부를 촬영하는 몰카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디지털 성범죄인데 죄의식과 잘못된 문제 의식이 적다는 게 문제입니다. 이렇게 촬영된 사진은 인터넷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여 2차 피해가 발생합니다. 



정부의 대대적인 불법촬영카메라 집중점검 실시



정부는 이런 불법촬영카메라를 집중단속을 통해 단속하고 안심구역을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9월 한달동안 민관합동으로 대형쇼핑몰, 호텔, 극장 내에 화장실 및 탈의실, 수유실 등의 장소에 단속을 통해 의심흔적 구멍 124개를 발견하여 확인하여 안심스티커를 부착 후 건물주에게 개선조치를 요청하였다고 합니다. 

정말 몰래카메라 생각지도 못한 공간에 있을수도 있다니 소름이 돋습니다. 안심할 수 있게 단속을 통해서 적발, 단속되었으면 합니다. 




"불법촬영은 범죄입니다. 보는 순간 당신도 공범입니다. - 여성가족부" 이렇게 단속 후 안심스티커가 붙여지는 데요. 이렇게 스티커를 보면, 안심도 되고 불법촬영은 범죄라는 경각심도 들게 됩니다.



여성가족부는 불법촬영카메라 근절과 피해 예방을 위해서 9월 3일부터 한 달여 간 관할 경찰관서, 건물 관리자 등과 합동으로 민간 건물 내에 의심스러운 공간을 집중 단속을 하였습니다. 





지난 7월~8월에는 전국 3개 주요 해수욕장(충남, 대천, 부산 해운대, 강릉 경포대)의 샤워장 등에 불법촬영카메라가 있는 지 합동점검을 펼친바 있습니다.

점검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의심스러워 보이는 구멍 124개(화장실 104개, 수유실 5개, 탈의실 15개)를 발견하여 조치하였습니다. 이런 점검을 통해서 안심스티커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남의 몸을 몰래 찍으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 만 원 이하 벌금형 등의 내용이 담긴 스티커를 부착해서 경각심을 주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여성가족부는 불법촬영 의심흔적 막음용 안심스티커를 제작해 국민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필요할 때 즉각 사용할 때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과 탈의실 등에도 비치할 예정이라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우리 약속해요 불법촬영 OUT 인증샷 이벤트



우리 디지털 성범죄 근절 정책 알리미 페이스북에 인증샷과 함께 약속의 한마디 적기를 해요! 참여하는 방법은 쉬운데요. 

https://www.facebook.com/women1366

위의 링크를 눌러서 #디지털성범죄아웃 #유포OUT 등의 태그를 달고 디지털 성범죄 근절 홍모물(포스트, 광고, SNS영상 등)을 찾아서 찍어 올려 주시면 되요.




약속해요!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불법촬영이 나쁜 범죄라는 것을 알려주시면 되는데요. 우리의 일상을 안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게 우리함께 노력하였으면 해요. 

지하철, 공공장소, 온라인 등 내 주변에 디지털 성범죄 근절 홍보물을 찾아보고 불법촬영 예방과 근절에 대해서 한번 더 약속해봐요! 

이벤트는 10월 31일 수요일까지 이루어지며, 당첨자는 11월 7일 발표되는데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200명에게 줍니다. 불법촬영 근절 홍보도 하고 커피 쿠폰도 받는 좋은일을 해보았으면 해요!


불법촬영 OUT! 이벤트 참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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