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RX100M5A 리얼후기 장점, 단점! 여행용 카메라로 딱 좋다


일본 여행을 준비하면서 여행용 카메라로 소니 RX100M5A로 정했습니다. 소니 RX100M5A의 장점은 핸드그립 액세서리와 결합하여 손쉽게 사진, 동영상 촬영이 쉽다는 것과 180도 LCD조정으로 셀카 촬영이 가능한 하이엔드카메라는 것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VLOG 브이로그카메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또 2018년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중 신제품이며 상급 라인에 속하는 제품이며, 전작 RX100M5 보다 개선된 성능으로 업그레이드된 모델입니다. 




일본 여행을 가면서 짐 없이 가볍게 다니고 싶었는데, 소니 RX100M5A의 크기는 101.6 x 58.1 x 41.0mm 으로 아이폰XS Max 보다 작은 크기에 배터리를 포함하더라도 299g으로 가볍습니다. 


소니 RX100M5A가 가벼워서 일까? 핸드그립인 VCT-SGR1 의 액세서리와 결합해서 더욱 사진 찍기 좋았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걸어 다니면서 부담없이 여행 스케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소니 RX100M5A의 가장 큰 장점은 작지만 모든 기능에서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2010만 화소의 고화소를 지원하며 렌즈는 선명하기로 유명한 Zeiss Vario-Sonnar T* 칼자이스 24-70 렌즈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F1.8(W)-F2.8(T) 조리개 값 조절이 가능하여 여행시 실외, 실내 전천후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에 맛집과 여행지를 보면서 소니 RX100M5A로 사진 촬영을 하였는데요. 손잡이가 있어서 너무 편하게 브이로그 카메라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소니 하이엔드카메라 RX100M5A의 액세서리인 핸드그립 VCT-SGR1과 궁합은 환상적였습니다.



브이로그 카메라, 소니 RX100M5A 4K 동영상 




☝ 엔돌슨 TV채널 : https://tv.naver.com/v/4150678


일본 여행가면서 사진, 동영상 찍기 너무 좋았던 소니 하이엔드 RX100M5A 카메라입니다. 걸어다니면서 여기저기 찍었네요.




☝ 엔돌슨 TV채널 : https://tv.naver.com/v/4150657


빅카메라 찾았습니다. 텐진에 2호점이 있고 우리나라로 치면 용산에 전자상가 같은 곳입니다. 원하는 파나소닉 충전건전지 샀습니다. 



2018년 신제품 RX100 시리즈 중에서 상급 기종으로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인데요.



180도 LCD 틸트가 가능한 소니 RX100M5A은 큰 장점입니다. LCD는 180도까지 올려서 셀카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 아래쪽으로 45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하이/로우 앵글을 담기 적당합니다.



원하는 곳에 세워두고 촬영이 가능합니다. 각도 조절도 가능해서 원하는 각도로 세팅하면 미니 삼각대가 따로 없습니다.




혼자 일본 여행왔습니다. 그래서 좋은 점도 있지만, 누군간 나를 찍어 준듯한 사진이 필요한데요. 두손 다 놓고도 소니 RX100M5A 하이엔드로 셀프 촬영이 가능합니다.



촬영 시 타이머 조정이 가능한데, 3초 타이머로 나오기 때문에 원하는 포즈를 잡고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PHOTO, MOVIE, 거리조절로 조정할 수 있는 데, 반응감이 빨라서 VCT-SGR1가 마음에 듭니다. USB 단자로 연결해서 그런지 조작감이 빠릅니다.




소니 RX100M5A에 탑재된 렌즈는 Zeiss Vario-Sonnar T* 렌즈로 F1.8(W)-F2.8(T) 조리개 값 조절이 가능합니다. 야외 및 실내에서도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놀랬습니다. 



수동 세팅이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동 모드로 촬영하였는데요. 프리미엄 자동 기능으로 촬영시 알아서 사물을 인식해서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초점 영역을 지원하는 데, 대부분이 앵글에 보이는 화면에서 모두 초점이 맞았습니다. 그만큼 넓은 초점 영역과 정확한 AF를 지원하는데요.

이번에 RX100M5A에서 새로운 초점 모드 Zone이 추가되어 촬영 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늘었습니다. 




또 소니 하이엔드카메라로는 셀카를 주로 찍기 때문에 얼굴 등록을 해두는 게  편합니다. 얼굴 우선 초점 기능을 통해서 얼굴이 더 잘나옵니다. 또 스마일 셔터가 있어서 웃을 때 촬영도 쉽게 해주는 기능도 있으니 활용하기 나름이었습니다.




소니 하이엔드카메라 RX100M5A은 무소음 셔터를 지원합니다. 카메라 설정 > 오디오 신호 > 끔을 눌러서 All Off로 설정하면 소니 RX100M5A의 셔터음이 없이 조용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은 학예회나 공연을 방해하지 않고 조용하게 촬영할 때 좋은 기능이더군요.



소니 RX100 카메라 RX100M5A 무게가 배터리 포함 299g으로 가벼워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가방에 넣거나 손목에 걸고 일본 여행시 다녔습니다.





일본 여행을 하면서 코엑스에 생긴 삐에로쇼핑 원조인 돈키호테도 가보고 빅카메라도 가보았습니다. 일본 가정식 맛집도 가보았는데요. 지하철과 버스를 모두 타면서 우리나라와 조금 다른 공간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대체로 소니 하이엔드카메라 RX100M5A로 촬영한 사진은 2010만 화소로 높아서 선명함이 있었습니다. 또 가벼워서 부담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는 사진, 동영상을 촬영을 하루 종일 했지만, 꽤나 오래 가더군요. 그렇지만 들고 간 보조배터리로 잠시 쉴때마다 충전은 했습니다. 마이크로5핀 충전 케이블(스마트폰 충전케이블)로도 충전이 가능한 호환성 때문에 별도의 케이블이 필요치 않아 편했는데요. 이런 호화성이 여행용 카메라로 좋더군요.


소니 하이엔드카메라 RX100M5A 장점, 단점은요?

단점

- 배터리가 상대적으로 오래가지는 않는다

- 무조건 자동 세팅시 역광/야간에서 어두운 사진이 연출될 수 있다(이건 수동세팅으로 극복)

- 가격이 쪼매..비싸다

- 렌즈 교환이 불가능하다

장점

- 배터리 포함해도 299그램으로 가볍다. 작다

- 180도 LCD 가 회전되어 셀카 되는 카메라다

- 전작 RX100M5 보다 개선된 업그레이드(960fps 슈퍼슬로우 모션 지속시간 2배 증가(6초) / 고감도 개선)

- 핸드그립과 합체시 너무 편하다. 악세사리 무조건 사야함

- 4K 30프레임이지만, 화질이 끝내준다. 역시 캠은 소니!


소니 하이엔드카메라 RX100M5A의 요점은 작다, 가볍다, 사진도 잘나온다! 여행하면서 무게감없이 즐기기 딱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