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 노이즈 캔슬링 성능 자신하는 이유



요즘 고급형 무선 헤드폰을 써보면, 놀라운 편의성과 음질에 놀라게 됩니다. 특히 소니의 플래그십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 출시현장에서 만나본 WH-1000XM3 은 또 한번의 놀라운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자제품은 신형 모델이 스펙 깡패라는 말이 있듯, 최신 IT기술이 빠르게 적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소니 플래그십 무선 헤드폰 WH-1000XM3 의 스펙과 성능은 처음을 하면서 놀라게 하였습니다.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은 새롭게 개발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을 탑재해 전작보다 4배 더 빠른 프로세싱 능력으로 압도적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하였습니다. 또 255g의 가벼운 무게로 가볍습니다. 최신 USB type-C™ 포트 지원의 편의성과 시간이 부족할 때 10분만 충전하여도 최대 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을 지원합니다. 

전작보다 개선된 것이 많아 전모델 구매자는 아쉬울 수 있을 듯한데요. 9월 20일(목)부터 10월 31일(수)까지 WH-1000XM3 출시 기념으로 정품등록 및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업그레이드하시면 되겠습니다.



소니는 노이즈캔슬링에 있어서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이번에는 개선된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서 아이유가 공사장으로 출동하였고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 출시현장에는 공사장 부스로 연출되어 사실감을 더했습니다. 또 설명해주는 소니관계자의 복장도 공사장 복장이라 신선한 재미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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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색상은 블랙, 실버 2가지 모델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 가격은 499,000원이며 9월 20일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소니의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의 역사를 보면, 이번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의 포지션을 볼 수 있습니다. 국내 1위 무선 헤드폰 판매를 이끌고 있는 소니가 고객의 니즈를 잘 부합하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을 착용하여 보았습니다. 지하철, 버스 등의 소음이 발생하는 공간에서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없는 이어폰/헤드셋은 볼륨만 높여야 하는 단점으로 귀가 아프거나 청각에 데미지를 주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번에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의 설계에 착용감의 편의성을 더해 장시간 착용에도 불편함이 없게 하였다고 합니다. 직접 착용해본 소감은 단단히 고정되는 느낌에 귀는 편안했습니다.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의 양옆에는 최신 트랜드에 맞게 USC-C 단자가 채용되어 있습니다. 고속충전을 지원하여 배터리가 없을 시 30분만 충전해도 5시간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보여줍니다.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의 오른쪽에 손을 가져가면 퀵 어텐션(Quick Attention)이 동작합니다. 헤드셋을 벗지 않고도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애용하고 있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써볼 수록 편의성이 돋보이는 소니 무선 헤드폰의 장점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이 묻어 납니다. 소니 스타일의 헤드폰을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데, 이번에 블랙에 골드 색상으로 마감이 뛰어난 상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느 장소에서나 OK,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 청음 후기


개인적으로 노이즈캔슬링의 성능이 더욱 좋아졌다는 말에 기뻤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북적이는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 출시 부스에서 카페 공간에서 사용하여 보았습니다.



카페에서 조용히 노트북을 하면서 음악을 감상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는 이런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였다고 봅니다. 청음시 주변 소음을 차폐하는 능력이 뛰어났습니다. 



카페에서 조용히 나만의 음악을 감상하고 싶은 분이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을 청음하면서 이번에도 소니가 놀라운 플래그십 헤드폰을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습니다.





특히 지하철, 버스 공간에서 음악을 주로 감상하는 필자로서는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의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좋았습니다. 볼륨을 많이 높이지 않고도 주변 소음없이 음악 감상이 가능해서 좋다는 것이죠. 

또 자신의 귀에 맞는 세팅이 가능하여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앱으로 추가 설정 되는 것도 가능합니다.


부스는 비행기도 있었는 데, 소니는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 에 적응형 사운드 제어를 넣어 반응하게 하였습니다. 주변의 상황을 알아서 판단하여 노이즈캔슬링을 하는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행기 공간

적응형 사운드 제어는 자동차나 비행기에 탑승해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또 일정한 속도로 길을 걷고 있을 때에는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주변 소리 모드(일반)로 자동 전환됩니다. 알아서 노이즈캔슬링이 원하는 모드로 동작하니 상당히 편리하죠! 마지막으로 커피숍 같은 실내에 머무르는 정지 상태에서는 소음은 제거하고 음성을 들 수 있도록 주변 소리 모드(음성)가 동작하여 오로지 음악만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공사현장


공사현장의 소음이 얼마나 큰데요! 그런데 이런 곳에서도 극강의 노이즈캔슬링을 보여준다며 소니의 자신감이 보여주었습니다.



전작과 비교해서 마이크 부분이 밑에 있습니다. 통화 전용 빔 포밍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어 통화음질을 끌어 올렸다고 합니다. 전작보다 더 좋아졌다니 통화음질에 기대해볼만합니다.





음질테스트는 영디비 대표가 진행한 것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음역대에 따라 달리지는 그래프를 보면, 모드에 따라 노이즈캔슬링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0분 충전으로도 5시간 사용이 가능하면 30시간 연속 재생의 놀라운 배터리 성능을 보여줍니다.



소니가 자랑하는 QN1 칩셋에 대해서 직접 개발자가 설명하는 섹션을 들어 보았습니다.


4세대 플랫폼으로 소니의 개선된 고정밀, 고음질의 성능이 탑재되었습니다. 음질에 있어서 고급화를 추가하고 있는 소니인 만큼 개선된 칩셋의 성능이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고 있습니다.



헤드셋은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옆으로, 위아래로 접는 폴딩으로 여행시 가방에 넣거나 회사 출퇴근시 크로스백에 넣어도 될 정도의 부피감으로 변화됩니다. 회사 가방에 넣기에 사이즈가 딱입니다.



아이유가 모델인 소니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의 신제품을 알아보았습니다. 소니가 공사장에 아이유를 데리고 간것 처럼 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놀라운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에 자신감이 대단한 것 같았습니다.

비행기에서는 대기압 최적화(Atmospheric Pressure Optimising) 기능으로 헤드폰 내부에 별도의 대기압 측정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고도 변화에 따른 대기압의 변화에 맞춰 최적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하고 있고 주변소음을 차단하거나 들려주는 퀵어탠션으로 편의성을 더한 고급형 헤드셋입니다.

전작보다 배터리 충전도 더 빨라졌고 편의성을 더한 것과 강력한 극강 노이즈캔슬링을 보여준다고 하여 기대가 컸습니다. 필자는 버스, 지하철에서 음악감상을 자주 하는 편인데, 노이즈캔슬링 없이 이어폰의 볼륨을 매우 높여야 감상이 가능하고 장시간 듣기 귀가 아픕니다. 이런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극강의 노이즈캔슬링으로 무장한 플래그십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은 청음해보니, 편안한 착용감에 주변 소음이 들리지 않습니다.

이번에 소니 무선 헤드폰 WH-1000XM3 가격과 보상판매를 고려해서 구매해 보시면 더욱 좋아진 편의성과 음질을 느낄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