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한 블루투스 알람시계, 브리츠 BZ-M4180

 

 

안녕하세요 엔돌슨입니다. 알람시계가 점점 스마트 시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브리츠 알람시계인 BZ-M4180 모델이 그것인데요. 스마트폰, 태블릿PC 및 스마트기기에 익숙해지는 요즘인데, 이제 알람시계도 단순히 깨워주는 기능에서 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브리츠 알람시계(BZ-M4180)은 스마트폰/태블릿과 Pair(페어링)도 가능하여 다른 기기의 음원장치를 큰 스피커로 재생도 해줍니다. 거기에 라디오(Radio)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좋아하는 FM 방송을 들을 수 있죠. 또한 앞서 알람시계라고 이야기 했던 알람기능도 있습니다.

 

주로 저는 새벽에 일어나는 편이라 알람이 매우 중요한데요. 알람1, 알람2를 설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럼 알람시계도 이제는 스마트기기처럼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여 우리 곁에 어떻게 다가오고 있는 지 보시죠.

 

 

▲ 브리츠 블루투스 알람시계 BZ-M4180 제품입니다.

 

평소에는 LED에 시간을 표시하고 FM라디오 등을 시청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스마트 시계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알람시계 BZ-M4180 살펴보기

 

 

브리츠 알람시계 BZ-M4180 제품의 박스샷입니다 제품에서도 알 수 있듯이 블루투스를 이용한 스피커 제품이며, 리모컨도 제공해주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브리츠 알람시계 BZ-M4180 제품은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제품입니다. 브리츠의 정품 라벨이 보이는군요.

 

 

 

후면을 보니, 제품에 대한 조금 더 상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브리츠 알람시계 BZ-M4180의 구성품은 리모컨, 매뉴얼, 스피커바디, AC전원 어답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블루투스 알람시계의 외형을 보면, 테두리는 연두색의 형광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눈에 잘띄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보면, 메탈 느낌의 외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단에는 메뉴 조작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 조작으로 블루투스/AUX/FM라디오 모드 변경이 가능하니 편리하네요.

 

 

 

상단에는 스피커와 조작버튼이 있습니다. 스피커는 2Ch 채널로 듀얼 플렛인지 유닛의 강력한 서라운드를 들려 줍니다. 음향에 있어서는 브리츠의 강력한 스피커와 후면에 있는 에어덕트로 베이스 사운드까지 들려 주네요.

 

 

 

 

앞 부분에는 LCD 창이 붙여져 있습니다. 평소에는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 역할을 합니다.

 

 

 

후면에는 에어덕트 탑재가 되어 있어 웅장한 베이스 사운드를 들려주게 합니다.

또 하나 2개의 USB포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 에어나 스마트폰 충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알람시계 BZ-M4180을 뒤집어 보았습니다. 아래에는 제품에 대한 정보와 미끌림 방지 받침이 있군요.

 

 

 

 

 

가장 손쉬운 음악 재생 방법은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재생하는 것이죠. 리모컨에서 BT 버튼을 누르면 블루투스 모드로 동작합니다.

 

 

리모컨에 버튼이 많지만 절대 복잡하지 않습니다. 3가지만 아시면 됩니다. 이것 FM라디오 / BT(블루투스) / AUX(외부입력단자) 버튼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재생하여 보았는 데, 음질이 좋군요. 브리츠 알람 시계는 스피커가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스피커가 좋은 듯합니다.

 

 

 

 

그리고 리모컨 조작은 참 편리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알람시계 BZ-M4180 바디만으로 조작이 가능하지만, 빠르게 조작하기는 리모컨이 더 편리했습니다.

 

 

 

 

▲ 브리츠 블루투스 알람시계 BZ-M4180의 블루투스 모드

 

 

 

블루투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BT모드로 변경하여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메뉴에서 해당 장치를 찾으면 됩니다. 또 페어링에 문제가 생긴듯 하여 초기화 할때는 페어링(Pair) 버튼을 눌러 초기화도 가능합니다.

 

페어링도 쉽게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어렵지 않죠.

 

 

 

AUX 단자를 이용하여 테블릿PC에 있는 음원을 재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른 장치의 스피커 역활도 합니다.

 

 

 

 

 

후면의 2개의 USB포트는 다양한 장치의 전원 역활을 합니다.

 

 

쉽게 LG G4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를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패드는 충전 배터리가 87%까지 찼군요. 2개의 USB충전 포트를 통해서 충전을 하면서 재생할 수 있어 좋네요. 다른 장치의 스피커로 사용하면서 충전도 하는 것이죠.

 

 

 

 

블루투스 알람 설정을 하였습니다. 실제 알람울리는 것은 동영상을 촬영 해 보았습니다. 아래의 영상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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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츠 블루투스 알람 스피커
https://youtu.be/vnYCfTQpdgs


 

 

 

 

 

 

브리츠 알람시계는 고정적인 장소에서 쓰기 좋은 스피커 인것 같습니다. 다른 기능으로 FM라디오 / 알람시계을 사용할 수 있지만, 기본 베이스는 스피커로 쓰기 좋다는 것이죠.

 

단순한 스피커 제품에 실증이 났다면 FM라디오와 블루투스 알람 기능까지 탑재된 브리츠 BZ-M4180 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듀얼 알람 설정으로 제때 일어나기 그만이였습니다.

 

무엇보다 침대 근처에 스피커를 두어 침실에서 라디오를 듣는 재미가 쏠쏠한 제품이죠. 거기에 USB포트가 2개 있어서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니, 고정된 장소에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였습니다.

 

스마트해지는 알람시계의 기능이 블루투스의 장점을 살린 스피커에 탑재되어 좋네요. 이제는 브리츠 알람시계로 회사 출근 전 알람을 들으면서 "기상" 을 하고 있습니다. 알람시계로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해당제품은 브리츠 업체로 부터 제공받아 솔찍하게 쓴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