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 IoT 플러그, 에너지미터로 경험한 전기절약

 

 

 

 

안녕하세요. 엔돌슨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IoT@home 서비스 중에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IoT 플러그, 에너지미터 사물인터넷(IoT)으로 편리하게 스마트홈 제어를 하면서 대기전력 차단을 통해 전기절약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려고 하는데요.

 

일단 IoT디바이스 중에서 플러그를 이용하면 전기 스위치 ON / OFF 를 한번에 할 수 있습니다. 제 스마트폰에 [작은방멀티탭]이라고 적어 두고 관리하고 있는데요. 외출할 때는 플러그를 터치 한번으로 다 끄고 외출하고 있습니다. 대기전력을 차단하는 거죠.

 

 

 

 

 

멀티탭에 IoT 플러그를 연결해 두어서 한번에 TV, 공유기, 컴퓨터, 드라이기, 셋톱박스, NAS장치, 노트북을 끄고 외출 할 수 있습니다.

 

IoT플러그의 가장 큰 장점은 쉽게 다른 콘센트로 이동도 할 수 있어서 두고 싶은 위치에 얼마든지 옮길 수 있어서 좋네요.

 

 

 

 

 

 

 

 

 

보통 전기요금 고지서가 날라오기 전까지는 빨리 확인하지도 못하는데요. 이렇게 편리하게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기사용량을 IoT에너지미터로 확인할 수 있어 편합니다. 겨울이라 전월보다 전기요금이 얼마나 증가 되었는지 보면서 경각심도 느낄 수 있으니 전기요금 아껴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사물인터넷 에너지미터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그래프도 볼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은 누진세가 최악이죠! 가정용 전기라 겨울철에 아무 생각 없이 난방 기기를 많이 돌리다 보면 누진세로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누진세라는 것은 무시 할 수 없죠.


저도 집안에서 전자 기기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가끔 누진세 폭탄을 맞은 적도 한두번이 아닌데요. 그래서 이번 IoT@home 서비스 중 에너지미터는 필히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누진세 진입 단계 알람을 설정해 두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방 컴퓨터 책상입니다. 전기를 가장 많이 쓰는 곳이기도 합니다.

 

 

 

 

컴퓨터는 껐는데, 모니터는 대기전력이 들어가 있어 켜진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차단되기는 하지만 대기전력을 소비하고 있는 모니터입니다.

 

 

 

와이파이 공유기입니다. 작은방은 무선이 잘 안되는 방 구조상 리피터로 확장을 해두었는 데, 출근을 해도 이렇게 항상 켜져 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대기전력을 잡기 위해서 작업을 하였습니다.

 

IoT 플러그를 작은방으로 옮겨서 세팅을 하였습니다.

 

 

 

IoT어플에 외출 / 실내 / 취침 모드가 있습니다. 어플을 끌어 내리면 모드 설정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한번에 여러 IoT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와이프와 함께 주말에 집을 비울 때는 [외출모드]로 집안에 모든 대기전력을 잡아주게 IoT 플러그가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주고 있습니다. 참 똑똑하죠.

 

 

 

 

 

 

집에 들어오면 실내모드를 켜주면, 알아서 멀티탭에 전원을 공급해줍니다.

 

또 작은 방에 컴퓨터, USB허브 충전기, 스마트폰 충전기, 우퍼 달린 스피커 등도 한번에 켜주고 꺼주니 대기전력의 손실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개별로 IoT 플러그를 세팅할 수도 있지만, 해보니깐 멀티탭에 한번에 달아서 연결하는 게 더 좋더군요. 한번에 TV, 노트북, 셋톱박스, 공유기 등을 끄고 켤 수 있으니깐요.

 

 

 

 

 

 

열림감지센서(오픈센서)의 경우 거실 창문에 장착하였습니다.


플러그, 에너지미터와 다르게 직접적인 제어를 할 수 있는 디바이스는 아니지만, 실시간으로 문의 여닫힘을 확인하고 알림을 주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에어컨에서 소비되는 전력, 겨울에는 난방비를 좀 더 효과적으로 아낄 수 있습니다

 

 

 

 

 

 

IoT열림감지센서(오픈센서) 취침모드 설정을 해두면 상태를 알려주게 [알람]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추운 겨울 보다는 여름에 좀 더 효과적이겠지만 집안 환기를 자주 하기 때문에 난방비 손실을 막기 위해 지금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IoT 알람이 왔네요. 열림감지센서(오픈센서)가 달린 창문이 잘 닫혀 있다고 하네요.

취침모드를 켜두고 알람을 스마트폰으로 받으니, 거실까지 다시 가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네요.

 

 

 

 

 

 

특히나 개인적으로 가장 잘 쓰고 있는 플러그!

 

현재 저는 멀티탭에 연결하여 외출 / 실내 / 취침 모드일 때 쉽게 ON , OFF 될 수 있도록 사용하여 대기전력 손실을 최소화 하며 사용하고 있는데 그 효과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물인터넷은 벌써 우리 생활에 다양한 쓰임새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효과는 다소 다르겠지만,언젠가는 필요가 아닌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을거란 생각입니다.

 

하나의 디바이스로도 편리, 절약, 안전 모두 충족해 주는 IoT@home 그렇다면 다음에는 안전 측면에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