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보안필름 레이텍으로 사생활 보호도

 

회사에서 일할 때 옆에서 내 모니터를 보는 듯 하면 괜히 신경 쓰일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는 것이 모니터 보안필름 입니다. 특히 경리 아가씨들은 무슨 비밀이 그렇게 많은 지 노트북 보안필름을 꼭 붙이더군요. 전 15인치 맥북에 정보보호보안기를 붙여 보았습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노트북 작업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합니다. 더구나 시력 보호를 위한 기능도 있어서 모니터 보호필름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그럼 제가 사용 해본 13.3인치 와일드 노트북 보호필름에 대한 후기입니다.

 

 

 

내 모니터를 보여주고 싶지는 않고 노트북 할 때 좀 편하게 쓰고 싶다면 보안필름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맥북에 보안필름을 붙이니 다른 사람들이 내 모니터 화면을 봐도 옆에서 잘 보이지 않으니 안심이 됩니다. 사생활 보호가 되는 거죠.

 

 

 

 

 

 

보안필름은 노트북 화면, 모니터 구별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정보보호기능을 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조이젠을 통해서 제품을 수령하였습니다.

 

△ 조이젠에서 정보보호 필름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www.joyzen.co.kr/search/?skey=%B7%B9%C0%CC%C5%D8&x=-601&y=-76

 

 

 

 

미국 조달청(GSA) 20년 계약 제품이며, 한국 조달청 우수 제품선정, VIP 올해의 제품선정도 된 우수한 제품이네요.

일단 믿고 써보겠어~

 

 

 

 

특히 회사에서 딴짓도 잠깐 못하게 내 모니터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는 거 같아 힘들었다면, 보안필름을 통해서 좀 자유로워 질 수 있습니다.

 

 

 

 

 

 

내 13인치 맥북에 부착하기로 하였습니다. 부착 방법은 2가지입니다.

1) 행탭식

2) 양면 테이프식

 

원하시는 방법으로 부착하시면 됩니다.

 

 

 

 

구성품을 보면 행거방식과 양면 테이프 방식의 테이프와 고급천이 있습니다.

 

 

 

일단 부착할 노트북의 화면에 이물질이 없이 깨끗이 고급천으로 닦아 줍니다.

 

 

 

 

 

정보보호보안기의 모서리에 태그를 잡고 뜯어 줍니다.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쪽으로 때고 붙이는 거라구요.

 

 

 

비닐을 잡아 당겨서 제거 하였습니다.

 

 

 

 

 

 

 

행탭 방식으로 부탁하기로 하였습니다. 맥북 모니터의 모서리 부분에 양면테이프를 때고 붙여 줍니다. 사진처럼 보안필름이 걸릴 수 있게 붙여 주면 됩니다.

 

 

 

 

이렇게 각 모서리에 붙여 줍니다.

 

 

 

 

이제 위에서 아래로 보안필름을 넣어 주면 고정이 딱 됩니다. 쉽게 빠지지 않고 고정이 됩니다.

 

 

 

 

옆에서 노트북을 보면 이렇게 보입니다. 화면이 잘보이죠?

 

이건 보안 필름을 부착하기 전의 사진입니다.

 

 

 

 

이렇게 화면의 반을 보여 드리면 구별이 쉽죠?

 

보안 필름 부분은 각도에 따라서 이렇게 완전히 안보이게 됩니다.

 

 

 

정면에서 보면 보안필름 부분은 잘 보입니다.

 

 

 

보안 보호필름을 끼운 상태입니다. 약간 어두워진거 같은 느낌은 조금 들긴 합니다.

 

정보보안은 옆에서 볼때 안보이며, 정면에서 보면 잘 보이게 됩니다. 각도에 따라서 식별 정도가 차이가 납니다. 측면 30도이상이면 5~10% 정도가 보이게 됩니다. 정면이 아닌 경우 시야각에 따라 안보이게 되는 것이죠.

 

마이크로루버기술을 이용하여 강력하게 보안 기능을 합니다. 3H의 강도 보호도 가능하네요. 그리고 자외선 차단과 정전기 방지 기능도 가능합니다. 액정에 스크래치도 방지 할 수 있으니 보안필름의 추가 기능이네요.

 

보안 필름으로 개인적인 사생활을 보호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레이텍 13.3 프리미엄 정보보안필름

http://www.joyzen.co.kr/search/?skey=%B7%B9%C0%CC%C5%D8&x=-601&y=-76

 

위의 링크에서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