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트리 새턴프로 Saturn Pro 블루투스 이용하기

 

블루투스 장치가 없는 제품에 아반트리 새턴프로를 꽂으면 어떻게 될까요? TV블루투스 이어폰 연결로 아기를 키우는 집이라면 조용히 TV를 시청이 가능합니다. 멀리서도 이어폰으로 TV를 볼 수 있는 것이죠. 이렇게 무선블루투스 동글이 기능을 하는 새턴프로 Saturn Pro로를 활용하여 봅시다. 집에서는 TV 블루투스이어폰으로 즐기고 자동차에서는 AUX에 연결하여 빵빵한 스피커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더구나 블루투스 고음질 오디오 스트리밍을 위해 개발된 최신 aptX Low Latency 코덱까지 탑재되었다니 기대해볼만 하겠죠?

 

 

 

아반트리 새턴프로 어떤 분들이 필요할까?

 

블루투스 송,수신이 모두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에 블루투스가 없어 불편한 장비에 연결하여 사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TV를 이어폰에 연결해서 듣고 싶은 데 복잡하다면 아반트리 샌턴프로를 사용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자동차에 블루투스가 없어 불편하셨던 분도 쉽게 블루투스동글이를 달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음질 역시 고퀄리티로 송수신되기 때문에 다양한 장비와 잘 어울려집니다.

 

 

 

 

△ 아반트리 새턴프로와 자동차 블루투스 연결

 

자동차에서도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음악 감상을 하고 있습니다. 새턴프로는 자동차의 AUX 단자에 연결하여 자동차 스피커로 청음을 해보았습니다.

 

 

 

 

바다가에서 파도에 동글동글해진 조양독 같은 느낌이 드는 이 작은 녀석이 바로 새턴프로 입니다. 색상과 빛깔은 꽤나 고급스럽네요.

 

 

<제품사양>

 

Bluetooth V3.0+EDR
지원 블루투스 프로파일 : A2DP, AVRCP
지원 코덱 : apt-X LL, apt-X, SBC, AAC
작동 범위 : Class 2, 10미터
TX 모드 작동 시간 : 15 시간
RX 모드 작동 시간 : 10 시간
대기 시간 : 최대 150 시간
충전 시간 : 약 2~3 시간
충전 입력 전압 : DC 5V
배터리 : 270mAh 충전식 리튬폴리머
무게 : 48.5g
크기 : 50mm(L) x 37mm(W) x 13mm(H)

 

 

 

손가락 2마디정도의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크기로 휴대하기 편리하며 오디오 뒷면에 꽂아 두는 형태로 사용하기 때문에 적당한 작은 크기가 괜찮네요.

 

 

 

가운데 동그란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은 제품을 켜고 끄는 용도와 블루투스이어폰, 스마트폰과 페어링할 때 길게 눌러서 사용합니다.

 

 

 

 

제품 정면에는 TX와 RX 전환 스위치가 있습니다. TX와 RX는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만 가능합니다.

TX, RT의 조작법은 간단합니다.

 

○ RX모드 => 새턴프로에 이어폰(헤드폰)을 연결할 경우

 

○ TX모드 => 새턴프로에 플레이어를 연결할 경우

 

예를 들어 TV를 블루투스이어폰을 듣고 싶다면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새턴프로와 블루투스헤드폰을 페어링하여 블루투스로 연결합니다. TX모드를 사용하며, TV는 빨강, 하얀색 음성잭 케이블을 이용하여 새턴프로와 연결해주면 됩니다.

 

 

 

새턴프로 TV블루투스 이어폰 연결하기

 

 

 

 

새턴프로를 이용하여 TV를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소리를 들어 보려고 합니다. 아기를 키우는 집에서는 밤에 TV보는 것이 항상 두렵기 때문이죠. 이렇게 이용하면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도 TV시청을 볼륨을 높여 시청이 가능합니다.

 

 

 

 

 

새턴프로에 RCA오디오케이블을 연결합니다. 당연히 새턴프로는 블루투스헤드셋과 페어링 되어 있다는 전제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RCA오디오 케이블 역시 아반트리 새턴프로의 제품 구성에 같이 들어 있습니다.

 

 

 

 

집에서 BT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셋톱박스를 찾아서 음성부분에 해당하는 빨강, 하얀선에 RCA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하여 줍니다. 이렇게 되면 셋톱박스에서 TV로 가는 음성신호가 새턴프로로 송수신 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볼륨은 크게! 주변은 조용하게 TV시청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항상 밤에 조용히 TV를 봐야 했던 고민이 해결 되었습니다.

 

 

 

 

 

 

 

새턴프로와 블루투스이어폰을 페어링을 해주어야 합니다. 설명서에 나와 있는 것처럼 새턴프로는 TX모드에서 전원버튼을 길게 눌러 줍니다. 청색 LED가 빠르게 깜박이게 됩니다. 블루투스헤드셋은 MFB버튼을 길게 눌러 줍니다. 서로 페어링 모드로 만들어 주고 가만히 두면 빠르게 깜박이던 청색 LED가 느리게 깜박입니다. 이제 페어링이 완료된 것이죠.

 

 

자동차에서 고퀄리티 음질감상하기

 

 

 

 

자동차에서 AUX에 연결하여 스마트폰의 음악을 즐기면 드라이빙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에 블루투스가 없는 분이라면 더욱 유용할 듯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새턴프로를 찾아서 연결하여 줍니다. 최초 페어링으로 한번만 연결후 나중에는 자동적으로 연결이 됩니다.

 

 

 

제 YF소나타 차량의 경우 시거잭 꽂는 안쪽에 AUX 단자가 있습니다. 아반트리 새턴프로의 긴 3.5mm오디오커넥터 또는 짧은 3.5mm오디오커넥터를 이용하여 연결하였습니다.

 

 

 

 

제YF소나타 차량에 외부기기연결이 정상적으로 되었다고 나오네요. 음악감상을 해볼까요?

 

 

 

 

 

 

음질 출력은 휼륭하네요.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재생하여 편리하며, 재생딜레이는 거의 느낄 수 없었습니다.

 

 

 

스마트폰의 음악이 아반트리 새턴프로로 정상적으로 출력되고 있다는 것이 보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블루투스가 없는 이어폰, 헤드셋, 스피커장치, 자동차, TV 등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반트리 제품 중 새턴프로는 음질에 민감한 분을 위한 프로급 음악감상용입니다. 그외에 Priva, CaraII, Clipper 등의 다양한 제품이 있습니다. 각 용도가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는 선이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공간의 제약이 없이 음악을 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기존에 사용하던 고가의 오디오장비를 모두 블루투스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TV를 무선헤드셋으로, 자동차, 스피커, 이어폰 등에 블루투스가 없어 불편했 던 것이라면 블루투스 양방향으로 송수신이 가능한 아반트리 새턴프로를 사용하여 바꿀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면서 TV의 경우 상당히 유용하였습니다. 곧 여름이라 에어컨을 틀고 온방을 열어둔 상태에서 TV시청을 할 걸 생각하면 볼륨을 높이지 못했던 지금의 고민이 사라지던군요. 블루투스송수신으로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