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D5500 새로운 기능 비네팅 컨트롤

 

안녕하세요 엔돌슨입니다. 니콘의 새로운 D5500 DSLR카메라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중에서 비네팅 컨트롤 기능을 이용한 쉬운 주변 조명을 밝게 하는 기능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그외에도 D5500은 터치LCD패널을 탑재하여 터치에 익숙한 사용자까지 포섭하게 되었습니다. 터치보다는 조작감이지라고 생각했던 DSLR카메라 조작법이 쉬운 터치로 포커스잡기, 촬영시 편리하게 다가왔습니다.

 

그외에도 니콘 D5500은 이전 D5300보다는 같은 번들인데도 주변이 더 날라가는 느낌이 나더군요. 야간의 더 뽀샤시한 필터같은 느낌이랄까요.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D5500을 사용하면서 느낀 생각입니다. D5300과 비교하여 버튼위치도 바뀌였고 경량화된 느낌과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을 가지고 있어서 마음에 드네요.

 

 그럼 니콘 D5500에 최초로 탑재된 새로운 기능인 화상조절 미리보기, 비네팅 컨트롤 기능, 그립감, 터치기능에 대해서 언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니콘 D5500 최초로 터치LCD를 탑재하였습니다.

 

터치LCD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터치포커스는 참 편리하네요.

또한 뷰파인더에 눈을 가져다 되면, 알아서 LCD가 꺼집니다.

 

비네팅컨트롤를 통해서 주변을 밝게하여 대상을 돋보이게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서울 상상마당에서 찍은 우리아가 사진이 이상하다! 조금 더 멋지게 담고 싶었는 데 무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런 후보정도 가능하지만, 니콘 D5500의 새로운 기능 비네트 컨트롤을 이용하면 보다 멋진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 비네팅컨트롤 설정하기

 

비네팅 효과는 정중앙에 위치한 피사체를 제외하고 주변부의 광량을 저하하여 자연스럽게 검게 흐려지는 효과를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사체에 집중을 시킬 수 있는 효과이죠. 이전에는 후드를 통한 연출도 하곤 했지만, 니콘 D5500의 설정만으로 이런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 비네팅 어둡게, 밝게, 표준 순의 효과

 

 

 

 

 

 

비네팅효과를 통해서 대상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사진이 나오게 됩니다.

 

밋밋한 사진보다 더 멋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니콘 D5500 쉬운 터치기능

 

 

 

 

△ 터치 Fn 설정

 

터치LCD를 탑재하고 있는 D5500은 조작을 터치로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일단 터치 Fn설정을 해두면 8가지 기능을 LCD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1. 초점 포인트 선택

2. ISO 감도

3. 액티브 D-Lighting

4. HDR

5. 자동 브라케팅

6. AF 영역 모드

7. 뷰파인더 격자선 표시

8. 조리개

 

 

 

위의 터치LCD를 손가락을 터치해주면 설정된 Fn이 변경되게 되는 것입니다. 전 ISO설정을 해두었는 데, 밝기 조절을 버튼 조작없이 화면을 매만져주면 자동적으로 변하게 되어 쉽게 조작이 가능하였습니다.

 

 

 

 

다양한 포토필터 효과

 

 

 

 

 

사진을 고선명으로 찍게 되면 더욱 색감이 도드라져 보이는 재미가 있습니다.

 

 

 

 

△ 원본사진

 

 

 

△ 페인팅

 

 

 

△ 컬러 스케치

 

 

 

△ 미니어처 효과

 

 

사진을 찍은 후 후보정으로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은 조금 제안적입니다. 다만, 찍으면서 효과를 줄수 있는EFFECTS 효과는 재미가 더 있습니다.

 

 

 

 

△ 토이 카메라 효과

 

 

 

 

△ 고선명

 

 

 

△ 고선명

 

 

 

 

△ 고선명 

 

 

 

△ 포토 일러스트

 

 

 

△ 포토 일러스트

 

 

 

△ 토이 카메라 효과 

 

 

 

△ 미니어처 효과

 

 

 

△ 특정색만 살리기

 

 

 

 

△ 고선명

 

 

개인적으로 팝아트와 고선명 효과가 가장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느낌도 좋은 사진이 나오며, 필터 효과를 주는 재미가 있습니다.

 

 

 

 

 

 

 

 

 

 

 

 

 

 

 

판교 카페거리를 다녀오면서 니콘 D5500으로 촬영해본 사진입니다.

 

리사이즈만 했고 기본적인 색감은 그대로 입니다.

 

사진에서 느껴지듯 부드러우면서도 쨍한 니콘의 사진느낌이 살아 있는 거 같네요.

 

 

 

 

니콘의 다이얼기능이 상당히 심플해졌습니다. 전 이게 더 보기가 좋더군요. M, A, S, P, 장면, 효과, 자동, 노플래쉬, 이렇게 심플하게 구성된 다이얼이 더 보기 좋습니다.

 

보통 M모드로 쓰다가 ISO조절과 셔터스피드 조작이 귀찮아 지면 P(프로그램모드)로 도 촬영합니다. 특히 니콘 D5500은 이전 니콘카메라 느낌과 많이 다르다고 생각이듭니다. 촬영후 약간 더 주변이 날라가서 F조리개를 더 조여서 찍었습니다. 더 뽀샤시한 느낌의 사진이 나와서 약간의 조작차이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비네팅컨트롤과 다양한 포토효과로 다양한 사진을 찍는 재미가 더해졌습니다. 사진을 후보정까지 가지 않더라도 카메라에서 충분히 조작후 바로 와이파이카메라 기능인 Wi-Fi모드로 스마트폰으로 전송해 SNS에 올리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의 포토효과가 계속 더 다양해지는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언급하고 싶은게 LCD터치인데, 터치 Fn설정으로 LCD조작만으로도 쉽게 AF설정이나 ISO를 할 수 있습니다. 조작을 LCD로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또 포커스를 쉽게 직관적으로 보면서 맞출 수 있다는 건 장점이였습니다.

물런 이전 버튼 조작에 익숙하신 분들은 왜 필요해라고 할 순 있지만, LCD터치가 되는 것으로 인해 사진 넘기기가 더 편리하다는 건 부인할 수 없네요. 전체사진을 줄이고 넘길때 터치는 쉽게 스크롤이 되거든요. 또 뷰파인터에 눈을 가져다 되면, LCD가 자동으로 꺼져 전력이 다소 소모된다고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니콘의 D5500의 새로워진 기능 몇가지를 알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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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콘 D5500 새로운 기능 간단히 동영상보기
https://youtu.be/aqiwLRTuU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