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카메라가방 매틴 발라드300 

 

최근 크로스되는 캐논 정품카메라 가방을 바꾸었습니다. 기존 사용하던 캐논 정품가방은 커서 많이 넣기 좋지만, 렌즈, 카메라, 스트로버 정도만 들고 다닐때는 매틴 발라드300 카메라가방이 더 좋더군요. 간편히 다닐때 DSLR카메라가방으로 딱입니다. 크로스되는 가방으로 무겁게만 넣지 않는다면 좋습니다.

 

 

 

가볍게 다닐때 DSLR카메라 가방이 항상 고민스럽습니다. 어떻게 DSLR카메라를 가방에 넣을까? 안전하기도 해야 하고 폼도 나야하니깐요.

 

 

 

 

주로 들고다니는 구성입니다. 캐논 DSLR 5D Mark2 + 1.8mm 단렌즈, 소니 4K 캠코더(AXP35), 그리고 촬영중인  니콘 D5500 + 18-55mm번들렌즈 입니다. 이게 다 들어가? 네, 쌓아서 넣어 들고 다닙니다.ㅎㅎㅎ

 

 

 

DSLR 카메라가방 매틴 발라드300

 

 

 

 

카메라 삼각대 등용품으로 유명한 MATIN(매틴) 제품입니다. 카메라 가방 역시 고급스러운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블랙과 베이지가 있지만, 블랙이 전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크로스백이란 이런거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다는 게 장점이죠.

 

DSLR가방으로 백팩을 선택한다면 많이 넣을때, 이동할때 좋고요.

 

DSLR카메라 가방으로 크로스백을 선택하였다면 언제든지 꺼내서 찍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바로 넣고 쓸 수 있습니다. 제 캐논 5D Mark2를 넣어 보았는데요. 가운데는 카메라 바디를 전용으로 수납할 수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양쪽 측면은 렌즈와 스트로버를 넣기에 좋은 공간이 있습니다.

 

 

 

 

 

전 렌즈를 넣지 않고 캠코더를 넣고 있습니다.

 

 

 

앞에는 2개의 주머니가 있습니다.

좋은 점은 찍찍이로 넣고 눌러만 주면 되는 구조입니다.

 

 

 

후면에는 지퍼로 된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카메라 끈이라던지 악새사리를 넣기 좋습니다.

 

 

 

 

 

 

양쪽 측면에는 카메라 렌즈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또 있습니다.

렌즈를 넣고 끈으로 조일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곳의 수납공간과 충격을 보호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를 메고 있는 가방이 떨어질 지 모르는 충격에 대비할 수 있게 이중보호가 되어 있습니다.

 

 

 

 

어깨 쿠션은 천과 가죽이 혼용되어 있습니다. 두툼해서 푹신합니다.

 

 

 

직접 어깨에 메어 보았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캠코더까지 들고 나가면

카메라 2대, 캠코더구성으로 무게가 꽤 나갑니다.

 

어깨패드에 걸고 뒤로 걸면 무게감은 있지만, 괜찮네요.

 

 

 

카메라 가방은 뒤로 완전히 돌려 메기도하고 어깨에 걸치는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완전히 돌려 메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각 파티션별로 카메라, 스트로버, 렌즈를 수납할 수 있는 전문 DSLR카메라 가방입니다. 매틴 카메라가방을 사용해보니, 파티션별로 잘 나누어진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렌즈의 별도 공간이 있어서 제품을 수납하기 편리하였스니다.

 

색상은 블랙인데 회색 빈티지 느낌도 있어서 캐쥬얼하고 차려입은 옷에 잘어울렸습니다. 카메라 출사나갈 때 두꺼운 쿠션으로 무장한 전문 카메라가방으로 혹시 모를 낙하에 렌즈와 카메라를 보호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매틴 발라드 300 DSLR 카메라 가방

http://matin.co.kr/system/mall.php?cat=015001004&query=view&no=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