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미러리스 중급기 2430 화소로 작품을 만들다. DSLR의 추월 소니 A6000 장점 단점

 

DSLR의 추월 소니 A6000 장점 단점

 

소니 미러리스에서 중급기 포지션을 맡고 있는 알파6000은 보급기와 달리 꽤나 괜찮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목수가 연장 탓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중급기는 보급기와 달리 꽤나 괜찮은 설정들을 할 수가 있죠. 일단 소니 미러리스 추천 하는 이유는 화소가 2430화소로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화소가 높다? 소니 미러리스 A6000의 화소는 2430화소로 높은 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색감도 또렷하고 화소가 높아 큰사이즈의 이미지의 일부를 잘라내도 원본과 같은 느낌의 편집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휴대성이 좋은 미러리스의 장점에서 화소가 높다는 것은 상당히 매력적이죠. 특히 사진을 찍고 크랍(자르는 일)을 자주 하시는 분이라면 화소가 높은 카메라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얼마 되지 않았지만, 소니 A6000 미러리스 단점을 콕 찍으라면 AUTO ISO에 대한 불만입니다. DSLR에 입문할 때 저도 카메라가 비싸면 다 자동으로 후보정한듯한 멋진 사진을 찍어 주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자동(AUTO)모드를 설정해서 찍으면 실내에서 아이사진찍을 때 조금 어둡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니 A6000 단점 해결책은?

 

해결책은 노출계수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P, A, M, S모드에 두고 노출계수를 조절해주면 실내에서도 스트로버를 터트리지 않고도 밝은 느낌의 사진을 뽑을 수 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은 F조리개 값이 고정된 비싼 렌즈를 쓰면 됩니다. 으흐흐

 

 

앞서 말한 것처럼 사진사는 기계를 탓하면 안되고, 이 기종의 한계는 어디까지인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소니 A6000 단점, 장점을 잘알고 있다면 휼륭한 작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이죠!

 

참고로 아래의 사진은 우리와이프의 작품이고,, 아직 미러리스의 세계에서 자동의 매력은 무한하다고 느껴지게 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소니 알파6000 장점, 단점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알파6000 중급기의 2430화소를 본다

 

 

안녕 나는 러버덕이야!

 

 

 

러버덕 프로젝트 덕분인지 평화의 상징인 러버덕을 더욱 쉽게 볼 수 있네요.

 

노란 러버덕을 보겠다고 석촌호수에는 가족 나들이 하시는 분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사실 석촌호수가 있던 잠실은 섬이였어요! 기사참고!

 

러버덕은 1톤이나 되는 거구(?)인데 노란 녀석이 귀엽기도 하고 주차대란을 만들어서 집에가는 길에 답답하기도 합니다. ㅠ.ㅠ

 

그렇지만 이제 곧 못보게 될거 같아 날씨 좋은날 자주 찾아 보곤 합니다.

 

 

 

 

◎ 소니 알파 A600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 SONY 미러리스ILCE-6000 F8 1/320 ISO100 초점거리16mm

 

 

뽀통령! 아이들계의 대통령격 뽀로로 입니다.

 

뽀로로와 뽀로로 여자친구인 패티가 있네요.

 

우리 민아는 언덕길 영차영차 오르는 중이네요.

 

 

 

 

◎ 소니 알파 A600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 SONY 미러리스ILCE-6000 F8 1/320 ISO100 초점거리24mm

 

우리민아는 가을을 좋아하는 낙엽 소녀~♬

 

 

 

 

 

소니 알파6000은 화소가 많이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화소는 2430만화소로 높아짐에 따라 처리프로세스 칩셋의 성능도 많이 올라갔겠죠?

 

그리고 이렇게 화소가 높아 좋은 점은 큰이미지에서 일부 영역을 잘라 사용할때도 화소가 높아 원본과 비슷한 느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더욱 선명하고 다양한 색감을 느낄 수 있게 되죠.

 

 

 

 

소니 알파6000은 소니 미러리스에서 중급기에 해당하는 제품입니다. 장점이라고 보면, 화소가 2430만화소로 높고 AF가 듀얼 AF로 0.06초만에 초점을 잡아 내는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NFC가 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연동작업을 하기에 적합합니다. 스마트폰 옆에 대면 그냥 어플이 실행됩니다.

 

무게는 285g의 가벼운 휴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ISO는 25600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자연스러운 느낌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 무리하게 ISO를 올릴 필요가 있죠. 노이즈야 많이 억제되겠지만, ISO를 올리든 밝은 렌즈를 쓰든 그건 당신의 선택입닏.

 

 

일단 소니 알파6000이 미러리스에서 중급기라는 것을 인지하고 사용하도록 합시다.

 

 

 

 

 

뛰는 아이.. 맨날 뒷모습만 찍는다.

 

앞모습은 연사 밖에 답이 없다오..

 

 

 

 

 

AF 추적감도를 고로 설정.

 

 

 

 

AF 구동속도를 고속으로 설정.

 

AF고속으로 하면 작은 AF점들이 움직이는 아이를 쫒아 다니면서 사진을 찍을 때 흔들림이 적은 사진을 찍게 도와 줍니다.

 

이건 아이들이 뛰거나 움직는 사진을 찍을 때 적합한 설정입니다.

 

 

아이가 많이 뛴다면 이런 설정 이후 미러리스를 이용하여 사진을 찍어 보세요. 연사로 찍어도 그중 한장은 건질 수 있습니다.

 

 

 

 

 

 

 

 

 

 

 

뽀로로는 거인이였다.. 아이들이 너무 작게 느껴 지네요.

 

우리 민아가 더 작아 졌네요. 많이 컸다고 생각했는 데 ㅎㅎ

 

 

 

 

아이들은 알고 있나 봅니다. 사진은 와이프가 소니 E PZ 16-50mm F3.5-5.6 OSS(SEL1650) APS-C 렌즈로만 촬영하였습니다.

 

 

 

 

 

 

말도 필요 없는 라바입니다. 말도 안하는 데 재미있는 라바 캐릭터죠.

 

우리 민아는 올라가서 의자 위에서 노는게 좋은가봐요.

 

 

 

 

 

 

 

 

 

아이들을 찍을때 소니 알파6000에 적용된 틸트형 LCD가 상당히 편리하더군요.  상단 90도, 하단 45도 총 135도의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아이를 보면서 많이 구부리지 않고도 로우앵글을 잡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얼마전 잠실 롯데월드몰에 K-POP공연으로 연예인들이 왔을 때는 하이앵글로 잘 사용하였습니다.

 

셀카로는 조금 힘들지만, 틸트형LCD로 사진을 촬영할 때 구도 잡기도 편하고 아이를 보면서 촬영하기도 적합하였습니다.

 

 

 


[엔돌슨 유튜브 구독하기] 동영상 퍼가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 소니 알파6000 하이앵글로 틸트형LCD 활용하기

http://youtu.be/Xz6Fsa6r7IY


 


 

 

 

 

우리 민아는 낙옆 밟기를 참 좋아하더라구요. 같이 손잡고 걷다가도 낚옆만 보이면 줍거나 밟아 보거나..

 

가을이라 그런가 낙옆을 밟으면 바스락 소리가 나는 데 그래서 신기한가봐요.

 

 

 

 

롯데 어드벤처 민아도 신나

 

 

 

 

 

 

 

 

우리민아 엉금엉금 기어 나오네요.

 

 

 

 

 

우리민아 대두샷~

 

 

 

 

 

 

 

 


[엔돌슨 유튜브 구독하기] 동영상 퍼가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놀이터

http://youtu.be/mC2MPwOgv5M


 

 

 

동영상 화질은 FHD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얼마전 유튜브에서 직캠을 봤는 데 FHD가 아니라서 실망스러웠습니다. 내가 생각할때 아직도 화질 나쁜 미러리스로 녹화하는 동영상이였는 데 320p를 보면 답답해 보였습니다.

 

 

소니 알파6000은 FHD 촬영이 가능하고 1080p로 업로드 됩니다. 적어도 FHD까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요즘 4K 까지 촬영되는 마당에 화질이 나쁘면 소장가치가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난 FHD 이상으로 기록한다.

 

 

 

 

 

 

 

놀이터에서 신난 우리민아. 공을 주워서 주고 다시 집어 오고

 

이렇게 많이 놀고 나면 집에서 잠도 잘자고 잘 크는 것 같아 아빠로서 너무 기쁘네요.

 

참고로 소니 알파 6000에서 사진설정을 조금 해주셔야 합니다. 이미지크기는 24M(Larger)로 설정해주시고 화질은 FINE(파인) 로 해주세요. RAW까지 편집가능하면 기록해주시면 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설정 자동 프레이밍을 꺼주세요. 자동으로 사진 크기를 잘라 버리기 때문에 직접 편집하시는 분에게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은 중급기 소니 알파 6000 미러리스와 함께 하였습니다. 가을은 이제 끝나고 겨울이 오는 데..

 

가을의 끝자락을 붙잡고 정취를 느껴 보았네요. ^^

 

 

 

 

 

 

  1. Favicon of https://insahara.tistory.com BlogIcon in사하라비밀방문자
    2014.11.10 11:04 신고 edit/del reply

    오오 알파6000이군요~미러리스 요즘 너무 좋아진 것 같아서 dslr 보급기는 명함도 못내밀 지경이네요ㅜㅜㅋ
    그나저나 민아가 너무 귀엽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ndolson.com BlogIcon 엔돌슨비밀방문자
      2014.12.01 22:12 신고 edit/del

      우리 민아 귀여운 숙녀에요 ㅋㅋㅋ
      알파6000 써보니 가지고 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렌즈교환식이라 마음에 드는 렌즈군으로 선택하여 갈 수도 있구요. 소니 렌즈가 비싸긴 하지만 잘 갖추면 왠만한 DSLR 부럽지 않을듯 합니다. ^^

  2. ???비밀방문자
    2015.09.20 23:00 edit/del reply

    "더 좋은 방법은 F조리개 값이 고정된 비싼 렌즈를 쓰면 됩니다."
    ==> 더 비싸고 밝은 렌즈를 쓴다고 해서 카메라가 노출값을 더 밝게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 더 비싸고 밝은 렌즈를 써도 똑같이 어둡게 나옵니다. 노출에 대해서 좀더 공부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Favicon of https://ndolson.com BlogIcon 엔돌슨비밀방문자
      2015.09.22 17:18 신고 edit/del

      "더 좋은 방법은 F조리개 값이 고정된 비싼 렌즈를 쓰면 됩니다."
      ==> 더 비싸고 밝은 렌즈를 쓴다고 해서 카메라가 노출값을 더 밝게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 더 비싸고 밝은 렌즈를 써도 똑같이 어둡게 나옵니다. 노출에 대해서 좀더 공부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답변
      ===> F값은 심도이며, 일반적인 부분을 이야기 드린것입니다.
      F값이 밝을 수록 밝은 렌즈에 속하며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밝은 사진을찍을때 F값 하나로만 정해지지 않는 것과 동일합니다.

      밝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 F값이 낮은 숫자의 밝고 비싼렌즈를 사용하면 렌즈가 밝아 사진도 밝게 나온다는 의미로 이야기 드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