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와 함께 서울 어린이대공원 소니 핸디캠 CX900 캠코더 들고 동물원 구경

최근 처형네가 놀러와서 어린이대공원을 다녀왔는 데요. 평일에 갔기 때문에 아빠인 저만 빼고 다녀왔다네요. 우리민아가 처음 동물원에 가서 동물을 봐서인지 놀래지도 않았다는 데요. 아빠가 집에서 동물책 더 많이 보여줄께ㅠ

소니 가족캠코더 CX900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확실히 소니 핸디캠 CX900은 밝은 렌즈라서 그런지 사진을 촬영해보면 발고 잘 나오네요. 가족캠코더로 상당히 만족 스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들 날씨가 좋아서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동물도 보고 물놀이도 하였다는 데요. 제가 평소에 SONY 소니 CX900 사용법을 알려 주었는 데요. 처형이 캠코더 촬영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대충은 아는 데 완벽하게는 촬영을 못하였네요. 그래도 마이보이스캔슬링 이라던지, 흔들림 방지 등의 기능은 알고 있더라구요. 역시 이야기 해주기는 했으니깐!

그러면 우리 민아 첫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나들이 시작합니다!

소니 CX900 과 함께한 서울 어린이대공원 나들이

<소니 가족캠코더 CX900으로 사진 촬영되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중 포토촬영이 동시에 되었습니다.>


<소니 가족캠코더 CX900으로 사진 촬영되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중 포토촬영이 동시에 되었습니다.>


<소니 가족캠코더 CX900으로 사진 촬영되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중 포토촬영이 동시에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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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캠코더 CX900의 24배 클린줌으로 연꽃 촬영해보기
http://youtu.be/8glh4q_NBDU

소니CX900은 흔들림 보정과 함께 24배 클린줌을 제공합니다. 무슨 말인즉 하면! 흔들리는 동영상의 경우 일정부분이 영상이 잘리면서 동영상이 흔들림 보정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상손실이 크죠.

그리고 멀리에 있는 피사체를 24배까지 당기면 이미지 회손이 생기는 데요. 이럴 때 소니의 클리어 이미지 기술로 줌 기능이 향상됩니다. By Pixel Super Resolution 기술로 줌인 된후 이미지 손실 부분을 재생하여 완벽하면서도 깨끗한 동영상을 구현해 줍니다.

실제로 위의 동영상의 보시죠! 피사체를 당겨도 선명하게 녹화가 됩니다.




서울대공원은 애버랜드에 비하면 멀지도 않고 날씨 좋을 때 아빠와 함께 또와요!

광진구에 위치하고 있는 데요. 여름에 물놀이 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동물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소니 가족캠코더 CX900으로 사진 촬영되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중 포토촬영이 동시에 되었습니다.>

<소니 가족캠코더 CX900으로 사진 촬영되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중 포토촬영이 동시에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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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아는 곰이 무섭지 않아요. 그런데 서있는 거 싫고 졸려요 =ㅅ=
http://youtu.be/9MQhQx6z1wI

우리민아가 동물을 무서워 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날 졸리고 힘들었는 지 서있기를 거부하네요.

와이프가 들고 다니느랴 힘들었을 거 같은데요.

동물을 무서워 하지 않는 건 유리보호막이 되어 있다고 느껴서가 아니라 학습이 안된거죠. 아빠가 집에서 사진, 호랑이 다 가르쳐 줄께^^




<소니 가족캠코더 CX900으로 사진 촬영되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중 포토촬영이 동시에 되었습니다.>

우혁이 오빠는 늠름하게 표범 등에 타고 있는 데요.


<소니 가족캠코더 CX900으로 사진 촬영되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중 포토촬영이 동시에 되었습니다.>

우리민아는 울면서 타고 있어요. ㅠㅠ




이모는 VJ 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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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홈과 스마트커버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youtu.be/kSOn6fL7ID0


처형이 동영상 촬영할 때 컨셉을 정했나 봐요. VJ특공대라고 녹화하면서 신나셨네요.

이전에 소니 CX900 동영상 촬영할때 어떤 기능이 있다고 이야기했는 데 기억은 하시는 데 잘 쓰지는 못한거 같네요. 주변에 잡음이 안들리게도 할 수 있고 촬영자의 말소리가 들리지 않게 마이보이스캔슬링 기능을 켜두면 말소리가 크지 않게 녹화가 됩니다.

또 소니CX900 가져갈때 듀얼 비디오 녹화 기능을 켜두어서 저용량으로도 녹화가 되었습니다.
저용량 녹화를 하는 이유는 2개의 고용량, 저용량 파일이 생성되는 데 빨리 공유하고 싶을 때 사용하라고 일러 주었죠!


<소니 가족캠코더 CX900으로 사진 촬영되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중 포토촬영이 동시에 되었습니다.>

분수가 퐉~~ 물이 날리네요. 캠코더로 촬영하였지만 F2.8의 밝은 렌즈가 있어서 사진도 선명하고 발게 나왔네요.


처형네가 캠만 들고 갔는 데 사진도 동영상도 많이 찍어 오셨네요. 이정도면 캠코더 하나만으로도 놀이동산가서 동영상, 사진을 모두 찍을 수 있겠네요.



10메가 밖에 되지 않는 저용량 동영상 파일과 기존 고용량 파일이 똑같은 영상이 용량만 달리 녹화 되어 있습니다.






듀얼비디오 녹화 기능을 켜두게 되면 MP4의 저용량 동영상이 같이 녹화가 됩니다.

이 듀얼비디오 녹화 기능을 사용하는 이유는
빨리 캠코더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거나 카카오톡, SNS로 공유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소니 CX900 캠코더를 와이파이 연결을 해두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사진을 쉽게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쉐어(Share)용으로 사용하는 것이죠.



사진 촬영할 때 팁이라면,

화질이 좋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이미지 크기를 지정하여 L,M,S 중 크게 찍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동영상 촬영중에 녹화도 가능하지만, 포토모드에서 사진 촬영하는 게 사진이 더 좋습니다.



소니 CX900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마추어급보다는 조금 더 좋은 캠코더 조작을 배우고 싶다는 겁니다.

처음 소니 캠코더 CX900을 시작할때 2중 줌링으로 포커스, 줌까지 되고 노출게이지 조절도 되어 영화같이 노출오버 되면서 줌인 들어가는 영상도 찍을 수 있겠다 생각되었습니다.

실제로는 영상 조작을 엄청 많이 하려면, 베가스를 배우거나 소니CX900의 동영상 설정을 모두 익히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캠코더의 영상 설정만 봐도 상당히 많습니다. ND FILTER가 있어서 어린이 대공원에서 엄청 날씨가 밝아도 스탭조정으로 조금 어둡게 촬영이 가능한것이죠.

캠코더를 iAuto로만 사용해도 충분하지만, 수동으로 영상미를 갖춘 조작을 하고 싶다면 소니CX900의 설정을 통해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우리 민아 동영상 많이 찍고 촬영할 때 좋았던 점은 촬영할 때 사진도 밝은 F2.8렌즈이며, SONY가 자랑하는 ZEISS Vario-Sonnar T*  렌즈로 동영상의 선명도가 좋았다는 점이죠. 그래서 돌촬영 동영상으로 촬영했고 반응도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동영상 촬영을 통해서 유튜브로 업로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