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D5300 추성훈 카메라] 39POINT 오토포커스로 인물사진 촬영한 니콘 DSLR D5300 후기

추성훈네 보니깐 아빠카메라 들고 추사랑 사진 찍어주는 거 보니 정말 사랑스럽더라구요. 같은 아빠가 봐도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가족카메라로 계속 찍어 주고 싶겠죠 ㅎㅎㅎ

저역시 아빠카메라인 니콘 D5300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민아 사진찍어 줄때 빠른 39포인트 AF덕분에 아이들 찍기 좋은데요. 민아가 아직 걷지는 못하고 기어다니면서 재롱을 떨때 사진을 찍어주고 있습니다.

추성훈 카메라로 알려진 니콘D5300은 39포인트의 오토포커스를 가지고 있어서 초점을 잘 잡아 줍니다. 또한 270도 회전형 멀티앵글모니터를 가지고 있어서 찍은 사진을 확인하기도 좋고 와이파이카메라라서 사진을 쉽게 스마트폰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 니콘 카메라 스펙과 주요특징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아빠가 찍어주는 DSLR 와이파이 가족카메라 니콘D5300 첫만남



니콘 DSLR D5300 후기



추성훈 카메라인 니콘D5300을 사용하면 좋았던 점은 따로 캠코더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프로페셔널한 영상을 촬영하기에 충분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녹화도 사진찍다가 동영상 촬영하고 싶은 순간에 바로 레버를 당기면 라이브뷰가 되면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집니다.

여행갈때 항상 소니 HD캠코더를 들고 다녔는 데, 니콘D5300을 사용하고 부터는 캠코더를 안챙겨도 되니 짐도 줄었네요.


포스코수족관 원형수족관 정말 멋져!



포스코건물에 수족관이 있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포스코건물에서 식사예약을 해서 방문하였는 데요. 

뜻하지 않게 수족관에 민아와 처음 와봤네요. 민아는 물고기를 처음봐서 그런지 어리둥절 손이 휘젔네요.



원형 수족관으로 높이가 상당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보니 신기하네요. 위에는 상어가 아래에는 작은 물고기들이 있습니다. 물고기들 끼리도 따로 따로 다니더라구요.




우리민아 포즈취해봐~

수족관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주변이 많이 어두워서 사진찍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니콘 D5300은 저조도에서도 사진이 잘나오는 편이였습니다. 이때까지 중고나라에 팔기 전에 사용했던 캐논은 사진이 별로.. 였습니다.








아빠, 엄마, 민아까지 우리 세식구 사진을 모두 찍어 보았습니다.

뜻하지 않게 수족관을 봐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포스코 건물에 가신다면 꼭 한번 보세요. 실제로 보면 길쭉한 수족관이 명소더라구요!


니콘 D5300 동영상촬영 빨리 하기



◎ 니콘D5300 역시 동영상 촬영을 할때는 견장 옆에 있는 레버를 당겨 주면 됩니다.

레버를 당기면 라이브뷰 상태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 셔터버튼 옆에 빨간색 녹화 버튼을 눌러 주면 됩니다.

그러면 빨간불 녹화표시가 뜨면서 녹화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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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포스코 원형수족관 니콘D5300으로 FHD촬영 영상
http://youtu.be/2sE04hCBiro

조금 급하게 촬영하였는 데요. 포스코수족관을 FHD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물고기들이 왔다갔다 하는 게 재미있네요. 큰 상어도 수족관안에 있습니다. 



레버를 당겨서 라이뷰모드 상태 입니다. 270도로 회전되는 멀티앵글로는 각도 잡기 힘든 곳에서 사진 촬영할 때 보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줍니다.

라이브뷰모드에서 멀티앵글 모니터를 돌려가면서 사진촬영이나 동영상 녹화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앵정이 커서 시원시원 합니다. 8.1cm로 와일드 LED, 104만화소로 이제 구라LCD가 아닙니다. 

확실이 크기가 커져서 D5200보다 더 시원한 맛이 있습니다. 화면이 커서 찍은 사진 확인할 때 답답함이 없어졌습니다.


NIKON AF-S 18-55mm 1:3.5-5.6G VR2 렌즈



번들렌즈가 NIKON AF-S 18-55mm 1:3.5-5.6G VR2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작고 가벼워진 신형 번들 렌즈입니다. 렌즈에 쓰여 있는 글씨를 보면 DX라는 것이 보입니다. DX포멧 센서크기(23.6x15.mm)라는 것이죠. 

또 AF-S라는 건 초음파 모니터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점을 정말 빨리 잡고 소리도 징징~소리가 조용합니다.

Vibration Reduction II = VR2 , 손떨림 방지로 사진이 흔들려 나오는 것을 방지 해줍니다.








렌즈를 버튼을 누르고 돌리면 휴대하기 좋게 작아집니다. 줌 링이 완전 들어 가는 것이 렌즈를 휴대할 때 최소크기로 만들어 주네요.







 

니콘 D5300 은 정말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게 항공기설계 기술을 적용하여 소형/경량화를 했다는 말이 맞네요. 가볍습니다.

그리고 FULL HD동영상 촬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레버를 당겨 바로 라이브뷰로 보면서 동영상 촬영을 하는 것이죠. 동영상 촬영중에 렌즈를 돌려가면서 원하는 거리를 변경도 가능합니다. 캠코더 부럽지 않습니다. FULL HD 60p 촬영이 되죠.

GPS, WI-FI(와이파이)가 내장되어 있어서 어디서 촬영한 사진인지, 촬영후 스마트폰으로 바로 옮길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카메라라서 좋은건 스마트폰 어플로 원격촬영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전 별도의 와이파이모듈은 발열도 심했고 가격도 별도로 줘야 했지만, 내장으로 포함되어 좋네요.

39포인트 AF가지고 있어서 포커스는 좀 잘잡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촬영할 때 중앙 포커스만 사용한다면 포커스를 ALL로 하지말고 가운데로 조정하세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주변에 잡다(?)한 것까지 초점 잡아서 인물보다 앞에 있다면 인물이 아웃포커싱됩니다. ㅠ.ㅠ

멀티앵글로 자유롭게 돌립니다. 270 확돌려 줘서 좋죠. 그렇지만 터치는 안됩니다. 터치가 오히려 불편하신 분도 있으니.. 아무튼 LCD가 커서 좋습니다.

2416만화소, EXPEED4 화상처리엔진. 신형카메라는 깡페임. 명기도 많지만 신형카메라는 가볍고 동영상, 사진 다 잘나오는 마술(?)을 보여줍니다.

GPS, WI-FI, 멀티앵글LCD, 39오토포커스, FHD동영상촬영, 2416만화소 .. 기능은 모두 때려 넣었네요. 
결론적으로 가족카메라로 쓰기 불편함이 없습니다. 



이글을 니콘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