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lte네비게이션 NAVI 켜고 빠른 길로 마트 다녀오기

분명히 내 차량에는 네비게이션이 달려 있지만, 스마트폰으로 네비게이션을 보는 일이 생기는 데요. 아마도 스마트폰이 손에 익숙해서 편해서 아닐까요? 유플러스lte네비게이션를 사용하다 보면 길안내가 깔끔하고 별도의 지도 업데이트가 필요 없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갤럭시노트3의 5.6인치 화면으로 보면 네비게이션으로 활용하기에도 충분합니다. 다만 조금 답답한건 사실 있죠. 음성 안내가 가능해서 길을 헷갈리지 않게 잘 운전하면 되죠.

스마트폰 네비게이션의 장점은 폰이라 빠른 조작이 가능하다는 게 가장 큰 장점 인거 같습니다. 네비게이션 살돈(?)이 없다면 유플러스lte네비게이션를 적극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플러스lte네비게이션 어떤 어플일까?

< U+ 네비NAVI LTE 앱 >

* 장점 :
업계최초로 클라우드 방식의 지도 다운로드 방식으로 별도의 업데이트가 필요 없다.
지도를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없다.
음성 검색을 지원한다
3사 통신사 어플중 가장 많은 장소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


* 단점 :
사용하기 위해서는 LTE요금제에 가입 되어 있거나
네비게이션 요금에 가입되어 있으면 됩니다.

데이타가 소진된다. 별도의 요금은 사용되지 않는다.

대충 이렇습니다.




거치대 + 유플러스lte네비게이션 조합이라면 나쁘지 않죠?

지금 마트로 가고 있습니다.
주변 도로안내를 음성으로 안내해주기 때문에 화면을 너무 자주 보지 않아도 됩니다.

가든 파이브로 고고싱 중입니다.



스마트폰이 컴팩트한 제품으로 모든 전자제품의 기능을 야금야금 먹고 있습니다.
요즘 네비게이션을 다들 안사고 스마트폰을 활용하시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신사 어플의 네비가 중요하게 되었죠.

그중 유플러스의 네비의 경우
"U+ NAVI LTE"의 경우
클라우드 방식의 지도 업데이트가 필요 없는 편의성과
제일 많은 장소 키워드를 제공하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저역시 스마트폰을 차량에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네비게이션과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2개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플러스lte네비게이션으로 운전중인데
거치되어 있는 상태로 충전과 전화통화 모두 하고 있습니다.


잠들지 않는 폰 ! 최팀장의 이벤트


최팀장 전화가 "010-2233-6161" 모두 문자 넣어주세요.

성실하게 건의/질문 하신 분에게
거치대와 블랙박스가 경품으로 주워진다고 하네요.




검색을 해볼까?



구글 음성검색이 가능합니다.

요즘 스마트폰의 음성인식이 인식율이 좋아서
장소 검색할 때 딱 좋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주소 검색할때 번지의 "-" 하이픈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아시는 분있다면 댓글 주세요.





네비게이션의 기본 기능은 모두 가지고 있죠.
주변 검색으로 교통,차량, 음식점, 의료, 쇼핑, 문화, 여행, 숙박, 레저 의 검색을
버튼 한번으로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제일 많이 쓰는게 음식점 아닐까요?



길이 막힌다...

왜 또 서울은 막히나
도로로를 보면 구간별 교통정체현황을 한번에 볼 수 있게 나옵니다.^^




주요소를 들릴때는 아무래도 저렴한 곳을 찾게 되네요.
"가격순"으로 정렬해서 거리가 가까운 곳을 골라주면 편리하네요.

지도에도 주유소 가격이 보입니다.



교통현황까지 반영하는 서비스로
막히지 않은 길을 안내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운전할때 몇차선으로 들어서 이동해야 하는지
차선에 대한 안내 역시 가능하죠.

이런 기능은 뭐 특별할건 아닌데
어느분이 어떻냐고 물어보셔서 언급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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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플러스LTE 네비게이션 도로주행 동영상
http://youtu.be/vpf00mhczLo












드디어 마트에 도착하였습니다.

생각보다는 짧은 거리라 빨리 도착하였네요.

이제 장보기 시작이죠~ 카트끌고 또 마트 주행중입니다. ㅠㅠ




스마트폰이 생활의 많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자동차에 네비게이션이 있지만, 스마트폰의 네비게이션을 쓰게 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웹비게이션 시대" 라고 합니다. 왜?

1세대는 단말기 형태의 네비게이션이라면 2세대는 스마트폰 네비게이션이죠. 미래에는 안경에 네비게션이 달려 나오게 되겠죠?
그리고 네비게이션 정체라는 말이 있는데 모두 네비게이션 정보를 이용하다 보니 결국 다들 똑 같은 길로 가서 정체가 일어난다는 말이죠.

그래서 미래에는 네비게이션이 이런 사용자들이 몰리지 않게 교통을 분산 해주는 일을 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요즘 사람들이 네비게이션을 많이 이용하다 보니 쌓에 되는 의미있는 빅데이터가 많습니다. 이런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도착시간과 피해야 하는 구간을 알려주게 됩니다.

데이터사용량은
서울역 => 부산역까지 데이터는 460kb 정도(금전으로 250~300원)를 사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의 경우, 웨이즈, 구글, 애플에서도 네비게이션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네비게이션이 AI 까지 가능하지 않을까요? 증강현실로 실제 보고 있는 현실에 그래픽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참고한 기사글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56&aid=0000017960&cid=950165&iid=948564


이런 미래적이 사항을 두고 볼때
유플러스 네비 역시 꾸준히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