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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리뷰/노트북/태블릿

아티브 탭3 장점, 단점 사무용으로 괜찮을까?

by 엔돌슨 2013. 10. 7.
아티브 탭3 사무용으로 괜찮을까?

삼성 아티브 탭을 사용한지 좀 되었군요. 이제 아티브탭3 장점,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 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용하면서 아티브탭3가 과연 업무용으로 적당할까? 이런 대답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윈도우8 태블릿의 장점은 기업들이 아직까지는 제일 선호하는 윈도우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이런점은 아티브탭3 장점이 될 것 같네요. 물런 우리회사에서는 다양한 운영체제와 시스템을 더 환영하지만 아티브탭3를 현업에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였습니다.

전에 세미나와 교육 세미나로 나름 장거리(?)를 다지고 다녀 본 경험상 장점은 배터리 시간과 휴대성으로 보입니다. 아티브 탭3 단점도 물런 보였죠. 윈도우 원격 터미널이 아닌 팀뷰로 접속하여 보니 창화면의 해상도에서는 너무 작은 폰트로 글씨보기가 불편하였습니다.

그러면 업무용으로 삼성 아티브 탭3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제가 사용하는 것을 보여 드릴까 합니다.


태블릿 무게는 노트북과 비교 불가한 0.543kg 에 불과 합니다.

257.4 X 165.3 X 8.2mm 로 10.1인치 태블릿이며 8.2mm의 얇으 두께를 자랑합니다. 배터리는 8시간으로 인텔 아톰(ATOM Z2760, 1.8GHz) 칩셋으로 저전력으로 설계된 태블릿입니다. 그래서 사용시 배터리는 오래 갑니다.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크기는 살짝 아쉽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을 들고 다닐거라면 크기를 포기해야 한다는 딜레마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 추세인 태블릿10.1 인치의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후면에는 S펜이 달려 있습니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솔까말!
S펜은 안씁니다.

어떨때 쓰나?
PDF, PPF 교육 세미나에서 메모할 때 최강입니다. 다들 메모장에 적을때 저는 PPT보면서 적을 수 있습니다.

삼성 S메모 앱이 윈도우8용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S메모로 회의때 메모하고 아이디어스케치로 도형,그래프,모형 다집어 넣을 수 있습니다.

마우스 대신 S펜을 쓰고 포토샵으로 끄적일때 좋습니다. 그외에는 딱히 뭐에 쓸지 생각 안해봤네요^^



회사 출근 합니다.






회사 출근했습니다. 오늘은 세미나가 있어서 태블릿 전용 가방에 넣도 들고왔습니다. 그리고 키보드북커버도 달고 왔습니다. 오늘은 노트북 컨셉으로 사용해야 하니깐요.



회사에 와서 무선 인터넷 세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원격 터미널로 접속을 할 수 있는 지 체크를 하였습니다. 팀뷰어 같은 원격툴에서는 화면이 창모드라 작네요. 일반 윈도우 터미널에서는 화면이 조금 더 크게 보이니 참고하세요.


업무용 메일용으로 사용하기



회사에서는 아웃룩을 주로 사용하는 데요. 윈도우8에 있는 메일에 익스체인지 계정을 연결하여 아티브 탭3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일은 탭별로 지메일, MSN, 익스체인지 등의 계정을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8의 장점은 메트로UI화면에서 메일이 왔는 지 건수가 바로 표시 되어 편리하죠.

회사에서 업무는 메일로 다 처리하는 데 윈도우8 메일 서비스 하나로 충분하네요.



교육세미나 메모용으로 태블릿사용하기



PDF 파일에 바로 메모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자바 교육세미나때 받아 적은 내용의 일부 입니다. S펜을 이용하여 세미나실에서 바로 메모를 하면서 경철을 하였네요.


S펜은 휴대하기 편리하게 꽂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삼성의 S Note (S노트) 어플입니다. 윈도우8용 어플로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메모는 폴더별로 구별할 수 있고 트리구조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메모를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S Note 어플이 윈도우8에 있어서 정말 좋네요.



아이디어 스케치를 통해서 도형, 차트, 순서도 같은 것을 쉽게 메모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메모는 회의때, 업무용으로 기록할때와 개인적인 내용을 기록할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정 확인도 쉽게 윈도우8 어플로!



윈도우8에 일정이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익스체인지를 사용하고 있어서 일정에 자동으로 동기화 되네요. 개인일정과 회사일정 모두 확인이 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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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아티브탭3로 알아본 윈도우8 태블릿 쉽게 사용하는 방법
http://youtu.be/TXVepql3HuM







오피스 2013 사용하기



아티브 탭3는 오피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처음 아티브 탭3를 받아 보니 오피스가 설치되어 있네요. 엑셀, 원노트, 파워포인트, 워드2013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웃룩을 보이지 않는 데 어차피 메일에서 계정등록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웃룩은 별도인지 모르겠네요.



워드는 문서작성을 하거나 최근 문서를 쉽게 불러 올 수 있는 가장 편리한 도구 입니다. 업체에서도 많이 쓰고 있죠. 한글은 공공기관에서 많이 쓰겠지만 요즘은 MS워드를 많이 쓰죠.




회사 쉐어포인트에 있는 문서를 불러오기 때문에 계정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문서가 열리게 됩니다.



회사의 워드문서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8의 장점인 멀티윈도우를 이용하여 화면을 쉽게 분할하여 다른 창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Lync 메신져를 사용하는 데 외부망을 막아 두어서 마이피플로 접속하였습니다. 업무적으로 부탁할때 사용할 수 있죠.

요즘은 PC용 메신져가 있지만 회사 사람들에게 업무 부탁하기는 좀 그렇지만 어쩔 수 없을 때는 써야겠죠.



메신져를 하면서 메일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8의 멀티윈도우를 통해서 쉽게 화면을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쪽은 채팅을 하고 한쪽은 메일 확인을 하는 것이죠.


문서는 Sky Drive 에 올려 두었다가 쉽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 개인문서만 스카이 드라이브에 있고 회사 문서는 쉐어포인트에 자산으로 올라가 있네요.




회사 업무용 사이트에 접속을 하였습니다. IE10 브라우저 이며 회사 일정과 휴가 신청서, 전자결재 등을 올릴 수 있습니다. 아티브 탭3에 데스크탑 모드가 있기 때문에 쉽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 삼성 아티브 탭3 실무용으로 사용하니

교육 세미나와 회사에 들고 다녀본 결과 느낀점은 ?

출근할때 10.1 태블릿이라서 노트북 보다는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엄청 가벼운 태블릿인데 키보드 북커버를 씌우니 조금 무거워진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노트북 보다는 가볍다는 생각입니다.

노트북이지만 노트북이 아니야.
엄청난 고사양의 작업을 하기에는 아톰이 저전력을 설계되어 부족합니다.
하지만 포토샵 작업 이나 인터넷, 메일회신, 오피스 작업(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기는 적당합니다.
특히 PDF 파일을 보기에는 태블릿 만한 것이 없습니다.

부족한 점도 있네. 집에서 인터넷을 보거나 할때는 못느꼈는 데 팀뷰어(원격지원 툴)를 통해서 창모드로 데스크탑을 보니 화면이 작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때는 어쩔 수 없이 HDMI 단자로 모니터 확장을 해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배터리는 8시간 충분합니다. 분당에 교육세미나를 갔는 데 배터리 전원을 안가져 갔습니다. 아침9시에 출근하여 오후6시 퇴근전까지 노트북 처럼 사용하였는 데 배터리가 20% 정도 남았습니다. 배터리 시간은 8시간인데 끄고 켜고 할때 윈도우 절전 기능은 탁월해 보입니다. 하지만 장시간 켜둘때는 윈도우 전원관리를 잘못하게 되면 배터리가 방전 될 수 있으니 주의 하여야 합니다.

외근용로 사용할 때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아티브 탭3의 선택이 달라져 보입니다. 메일회신과 웹서핑, HDMI로 모니터 확장하여 키보드, 마우스 사용하기에는 북커버만으로도 충분하였고 큰 노트북을 기대한다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이상 삼성 아티브 탭3를 리뷰하였습니다.



▶ 아티브 탭3 업무용으로 사용하기
http://ndolson.com/2662

▶ 아티브 탭3에 모바일을 넣자
http://ndolson.com/2652

▶ 아티브탭3 체험단 발대식의 열기속으로 쏙!

http://ndolson.com/2642

▶ 스마트폰과 PC의 경계를 허물어 버린 아티브탭3의 사이드싱크 설치편
http://ndolson.com/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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