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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클라우드 시놀로지 비스테이션 쉽게 스마트폰 아이폰 사진 백업해서 용량 늘리기 Synology BeeStation 후기

by 엔돌슨 2024.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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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클라우드 시놀로지 비스테이션 여행 후, 디지털 사진 앨범 만들기, 사진 공유하기

 

여행을 좋아하는 저는 사진 찍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소니 A7M3 카메라와 아이폰 15 프로맥스, 갤럭시 S23울트라 등 다양한 스마트폰 등을 사용해 아름다운 추억의 순간을 담아냅니다.

 

하지만 사진을 많이 찍다 보니 스마트폰의 저장 공간이 부족한 문제에 자주 부딪혔죠.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준 것이 바로 개인용 클라우드 시놀로지 비스테이션(Synology BeeStation)입니다.

 

 

 



그리고 또 여행에서 돌아온 후, 사진을 디지털 앨범으로 관리하고 싶을 때, BeeStation이 제격이었어요. 일본 여행에서만 5GB가 넘는 사진을 찍었는데, 와이프와 딸아이 모두 개별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한 곳으로 모으기란 쉽지 않았는데요.

 

 

 

시놀로지 비스테이션는 NAS의 기능으로 쉽게 사진, 동영상을 스마트폰에서 백업 관리하고, 가족에게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필자는 개인 NAS도 시놀러지로 오랫동안 운영하였는데요. 개인용 나스 중에서 운영하기가 가장 좋은 제품도 시놀러지입니다. 이번에 나온 신제품인 시놀로지 비스테이션은 더 쓰기 편한 스토리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려 4TB의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폰, 갤럭시 등의 용량은 256GB를 쓰더라도 1TB 용량 부럽지 않게 백업하여 쓸 수 있습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 설치 방법과 개봉기

 

아주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는 시놀로지 비스테이션 패키지입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 제품을 받고, 바로 설치했습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의 구성품은 본체 및 4TB 저장스토리지, 퀵 매뉴얼, 전원 어답터로 간단히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의 설치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수준이라서 놀라웠는데요.

퀵 매뉴얼의 QR코드로 접속하거나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만 읽어주면 바로 시놀로지 비스테이션를 설치할 수 있는 앱 다운로드가 나옵니다.

아이폰은 시놀로지 비스테이션를 검색하면 됩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 (BeeDrive, BeeStation) 앱설치

https://bee.synology.com/ko-kr/BeeStation

 

세로형으로 NAS처럼 베이가 있는 형태가 아닌 단순한 타입이라 심플합니다.

 

크기는 높이, 세로 폭, 길이 각 14.8cm, 6.26cm, 19.63cm로 두터운 책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공간차지가 적고 시놀로지 비스테이션는 스테이션 형테로 멋집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의 인터페이스입니다. 뒷면에는 전원, USB-A·USB-C(USB 3.2 Gen.1, 5Gbps) 단, 입출력 단자는 1Gbps 이더넷 랜 포트, 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 클라우드 특성상 장시간 켜두어도 문제가 없게 상하로 열 배출이 잘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의 앱을 아이폰에 설치하고 바로 나만의 클라우드를 만들기로 시작했습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 앱에서 시키는 대로 전원버튼을 4초 눌러주고, 바로 개인 클라우드 서버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시놀로지 Beestation BST150-4T 비스테이션 4TB 개인클라우드 설치

 

 

 

 

정말 간단하네요. 시키는대로 다음 누르면 됩니다. 복잡한 IT 네트워크 지식도 필요 없습니다.

 

 

 

아이폰 스마트폰 사진 동영상 백업하기

 

요즘 최신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마다 저장 용량을 얼마나 할지 고민이 많잖아요?

하지만 클라우드 또는 NAS를 활용한다면,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애플 아이폰 유저라면 다른 방법으로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용량이 늘어날수록 비용도 커져서 부담스럽거든요. 그래서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외장하드의 장점을 모두 가진 시놀로지 BeeStation가 좋습니다.

 

무엇보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의 장점은 4TB의 대용량이라는 것인데요. 

BeeStation은 사용이 간편해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이나 갤럭시 사용자들에게 파일 백업과 용량 관리에 큰 도움을 줍니다.

4TB의 대용량 저장공간을 제공하니깐요. 마치 엄청난 저장 공간을 가진 것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죠.

 



NAS와 비교했을 때, BeeStation은 특정 기능에 집중해 사용자 친화적입니다. 설치 후 바로 모바일이나 PC로 연결할 수 있어 간편합니다. 앱만 설치해 두면 계속 스마트폰의 사진을 알아서 백업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파일과 사진을 쉽게 백업하고 디지털 앨범으로도 관리할 수 있습니다.

 

 

https://bee.synology.com/ko-kr/BeeStation/downloads

 

시놀로지 BeePhotos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두면, 계속 사진, 동영상을 백업해 줍니다. 

스마트폰을 분실해도 안전하겠죠?

 

BeeStation의 핵심 기능인 BeePhoto와 BeeFiles는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매우 직관적이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 사용자라면, BeePhoto를 통해 사진을 쉽게 백업하고 용량을 관리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앨범으로 만들고 싶은 여행사진이나 놀러 간 장소 등의 사진과 동영상으로 디지털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간편하게 사진 관리할 수 있어 좋습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로 쉽게 대용량 여행사진 공유하기

 

BeePhotos 앱에서 앨범별로 보고, 사진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날짜별로 쉽게 정렬되어 있습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에 저장된 사진을 바로 보면서 여행의 추억을 되새기고 있는데요. 

그때 여행순간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이야기하기 좋습니다.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여행하면서 찍은 와이프 스마트폰과 내폰, 딸아이폰, 그리고 카메라 사진 등을 모아서 앨범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BeeStation)은 디지털 앨범 만들기 편리합니다.

 

 

 

 

원하는 사진을 스마트폰과 PC컴퓨터로 업로드하였습니다.

원하는 사진, 동영상을 선택해서 앨범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디지털 앨범은 패스워드 설정과 만료일을 정해서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링크만 공유해 주면 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나 스마트폰으로 백업된 사진을 자주 보는데요.

이렇게 여행사진을 바로 쉽게 볼 수 있어 좋네요.

 

 

필요한 사진은 쉽게 보고 다운로드 할 수 있어 활용성이 좋습니다.

 

 

동영상 재생도 빠르게 되는 편이라 좋습니다.

외부에서도 사진, 동영상을 쉽게 보면서 여행이야기를 할 수 있네요.

 

 

 

사진에는 태그도 넣을 수 있고, 위치정보가 있어서 어디에서 촬영했는지 알기 쉽네요.

 

 

 

 

 

이전에는 대량의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내고 받고 힘들었거든요. 사진 고르는 것도 일인데, 시놀로지 비스테이션(BeeStation)로 여행사진 정리가 간편해졌습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BeeStation)을 사용하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아이폰이나 갤럭시 등의 스마트폰 사용 시 발생하는 저장 공간 부족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4TB의 대용량을 활용해, 스마트폰의 사진과 파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놀로지 비스테이션(BeeStation) 공유앨범 만들기

 

 

시놀로지 비스테이션(BeeStation)의 계정이 없더라도 링크만 주면, 사진을 누구나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어린이날 일본 여행을 생각하고 있어서 일정을 짜는 중이거든요. 

일본에서 렌트카를 빌려서 여행 다닐 거라 여행지에 대한 정보와 미리 알아두어야 하는 장소정보도 많이 필요하고요.

 

이럴 때 시놀로지 비스테이션(BeeStation)의 "사진요청"으로 공유를 만들어 보면 좋습니다.

 

 

 

와이프와 지인까지 이렇게 여행준비 앨범을 만들었는데요.

링크만 알면 누구나 사진 업로드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좋은데요.

 

 

 

 

 

이용하려면, 닉네임을 정해야 합니다. "리미"이름으로 업로드를 했습니다.

 

 

 

 

이제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모으고 싶은 블로그 스크랩 등을 올려서 여행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공유앨범을 만들어 링크만 주면 되니 편하네요!

 

 

개인 NAS 대신 시놀로지 비스테이션 써본 후기

 

이번에 여행 다녀온 사진 정리는 시놀로지 비스테이션으로 다 정리했습니다.

디지털 공유앨범을 만들고, 사진을 쉽게 링크만 공유해서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의 메신저로 쉽게 줄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쓰면서 느끼는 건 시놀로지 비스테이션가 개인 NAS와 달리 복잡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간편하지만 기능은 사진, 동영상 등을 쉽게 백업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진 제품이고요.

 

무엇보다 스마트폰 사진 용량이 항상 부족하신 분이라면, 시놀로지 비스테이션를 설치해서 4TB의 대용량으로 사진을 주기적으로 백업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게 매력포인트라고 봅니다. 필자처럼 여행사진 정리용으로 쓰기는 더욱 좋고요.

 

스마트폰으로 디지털 앨범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대용량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공유할 때 패스워드와 만료일을 걸어두면 좋습니다.

누구나 앨범을 볼 수 있지만, 특정기간까지만 볼 수 있게 만료일을 정하는 것이죠.

 

 

 

 

 

여행은 추억이죠?

이렇게 GPS 위치정보를 바탕으로 지도에 여행 사진이 모두 기록이 되니 장소별로 보는 재미도 있네요.

 

 

 

Synology BeeStation(4TB)의 가격은 35만원인데, 스마트폰의 저장 용량을 늘리는 데 드는 비용과 비교했을 때, 매우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필자의 지인이 스마트폰을 잃어버려 몇년치 사진과 동영상, 문서 등의 소중한 자료를 잃어버렸는데요. 잠실역 지하상가에 폰 도둑을 만나서 없어져버렸습니다.

 

지인은 만약 클라우드 백업 가능하게 설정해 두었더라면, 그동안의 추억 사진이 날아가지 않았을 거라고 아쉬워했는데요. 그런 점에서 스마트폰 백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실수로 스마트폰에 중요한 사진을 지웠더라도 백업이 되어 있으니 안심할 수 있습니다.

 

또 그리고 장기간 개인스토리지를 운영해 보니, 용량에 자유로울 수 있어서 경제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사진을 쉽게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여행가이거나 사진에 진심이신 분이라면, 시놀로지 비스테이션으로 관리해 보세요.

여러 사람이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도 앨범으로 모아 관리하기 효율적여서 추천합니다.

 

또 항상 스마트폰의 저장 공간이 부족한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사진 촬영하다가 용량이 부족하면 바로 비스테이션으로 업로드하면 되니깐요!

 

이제는 저장과 공유에 포커싱 된 대용량의 저장 공간 붙여 봅시다! 활용에 따라 스토리지는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