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고 다니는 무선 모니터? 로테이션 세로 스크린? 신개념 스마트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첫인상부터 강렬한 가전제품이 나왔습니다. 나만을 위한 프라이빗 스크린인 LG 스탠바이미(StanbyMe) 입니다. 스마트폰 화면이 작아 장시간 보면 눈 아프고, 태블릿은 손목이 아프고 더 큰 화면이 부러운데요. 그렇다고 모니터를 들고 다닐 수 없잖아요?

 

왜 없어요. 이제는 LG 스탠바이미가 있어서 가능합니다. 터치가 가능한 27인치 화면과 90도 회전하는 로테이팅과 높낮이와 틸팅 25도 각도 조절이 가능한 스탠드 형태입니다. 여기에 내장 배터리가 있어 콘센트 연결 없이도 최장 3시간은 사용이 가능한 무선 스크린 인데요.

 

거실에만 위치했던 TV가 이제는 발이 달려서 돌아다니면 어떨까 했던 분에게 좋은 제품인데, 어떤 매력이 있는지 장점, 단점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LG 스탠바이미 관심가는 후기

조립이 끝난 LG스탠바이미의 모습입니다. 화이트한 카밍베이지 색상이 깔끔하고 무빙스탠드라 모니터가 달린채로 이동이 가능하네요.

 

 

LG 스탠바이미의 제품의 구성품으로 매뉴얼과 리모컨, 집개형 스마트폰 거치대가 있습니다. 

 

 

 

LG 스탠바이미는 최장 3시간의 배터리를 가지고 있는 데, 하단에 LED가 빨강이면 충전이 필요한 상태이고 녹색이면 완전 충전된 상태입니다. 유선을 분리 후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참 좋네요.

 

 

 

침실 안방으로 LG 스탠바이미을 밀어서 이동해왔습니다. 전체 무게는 스탠드 포함해서 17.5kg이지만 밀면 쉽게 밀려 집안 어디든지 쉽게 가져갈 수 있네요. 안방에는 TV가 없으니깐 이럴 때 상당히 좋네요.

 

 

 

하단에는 5개의 바퀴가 있어 무빙 스탠드 역할을 해줍니다.

 

 

LG 스탠바이미는 가전이라는 생각보다는 인테리어 가구? 아무튼 무쇠 같은 느낌보다 더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 아마도 후면에 고급 천 재질로 마감이 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네요.

 

후면에는 NFC 태그가 있어 스마트폰을 손쉽게 연결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또 HDMI 단자와 USB 단자를 가지고 있어 듀얼 모니터 확장도 가능합니다.

 

또 원하는 높낮이 조절과 스위블 좌/우 65도와 틸팅 전/후 25도에 세로로 돌리는 로테이팅도 90도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방법은 간단한데요.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켜고 후면에 가져다 되면 왼쪽 캡처처럼 연결이 됩니다. 또 연결 후에는 LG ThinQ 앱에서  스마트폰으로도 제어가 가능하고, 스마트폰 미러링을 통해서 화면 공유를 해서 무선으로 LG 스탠바이미를 보면서 게임이나 앱 구동 화면을 보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LG 스탠바이미의 홈 화면입니다. Web OS가 내장되어 유튜브, 넷플릭스, LG채널, 왓챠, 아마존 프라임, 웨이브(Wave), 페이스북 Watch 등의 앱을 즐길 수 있습니다.

 

LG ThinQ 홈보드를 통해서 주변 디바이스를 한 번에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IoT기기를 연결해서 관리하거나 조작할 수 있습니다.

 

 

 

 

화면은 27인치 터치화면입니다. LG 스탠바이미 전용 리모컨이 제공되지만 리모컨 없이도 가상 버튼키 조작도 가능합니다.

 

LG 스탠바이미 화면은 전문가 모드가 낮/밤으로 구분되어 있고 선명한 화면, 영화 맞춤, 게임 맞춤 등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음향은 LG TV처럼 인공지능(AI)사운드가 지원돼서 변경해보았습니다.

 

IPTV가 나옵니다. LG채널에서 볼 수 있는 TV로 제공되는 데, Watch Now, Wavve, CJ ENM 채널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식탁에 앉아서 먹을 때 TV 베란다 쪽으로 두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끔 하는데요. 이럴 때 원하는 위치에 이동하여 둘 수 있는 건 좋네요.

 

LG 스탠바이미의 리모컨에는 볼륨 조절, 채널 변경과 홈, 설정, 취소 버튼과 넷플릭스/아마존 프리엄 버튼이 있습니다. 넷플릭스 바로 보고 싶을 때 변경하기도 수월해서 좋네요.

 

 

주말 아침 간단히 홈 브런치를 만들어 준다는 와이프!

사실 자주 해 먹습니다. 요리 선생은 인터넷이죠? 요즘 핫한 인스타그램에서 레시피를 찾아볼 수 도 있고 유튜브에서 볼 수 도 있죠.

 

요즘은 백종원 선생님도 요리 꿀팁을 유튜브 영상을 남겨주셔서 어린이들에게 큰 힘이 되는데요. LG 스탠바이미는 공간 제약이 없어 부엌으로 끌고 와 영상을 보면서 요리를 할 수 있어 좋네요.

 

 

 

우리 공주님이 홈 브런치가 맛있어 보여서 신난 건지? LG 스탠바이미로 보는 넷플릭스 키즈가 재미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식탁에서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다가 27인치의 큰 화면인 LG 스탠바이미로 보니깐 훨씬 좋네요. 또 식탁에서 등지고 TV 보는 것보다 같이 보기도 좋습니다. 

 

작은 모바일로 영상을 자주 보는 아이들의 시력이 매우 나빠지고 있어 걱정인터라 LG 스탠바이미가 원하는 거리만큼 멀리서 보게 할 수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방 안에서 꼴찌 마녀 밀드레드를 시청하면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있어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더니 미드에 빠졌네요.

 

 

 

원하는 곳에서 편하게 시청할 수 있는 나만의 프라이빗 스크린이라는 점은 큰 장점이네요. 안방의 침대에 누워서 편하게 TV를 보니 피서지가 부럽지 않네요.

 

 

요즘은 미용실 원장님들이 운영하는 유튜브가 많아 남자/여자 머리 스타일 멋지게 만들어주는 팁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화장대 옆에 LG 스탠바이미를 두고 머리 스타일을 알려주는 영상을 보면서 매만지는 것도 쉽네요.

 

LG 스탠바이미에 스마트폰 연결하는 방법은 간단한데요. 미러링을 통해서 스마트폰 화면을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 넷플릭스, 티빙 등의 앱에 로그인할 때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를 치는 게 아니라 쉬운 QR코드나 스마트폰 연동을 통해서 로그인할 수 있어 귀찮음이 줄어듭니다.

 

 

 

관람자는 와이프.

우리 공주님과 같이 브롤스타즈 게임을 했네요. 화면을 보면서 하니깐 멀리서 해도 돼서 눈이 덜 아파요.

 

 

요즘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죠. 내가 원하는 대로 즐기고 싶은 나만의 프라이빗 스크린이 필요한데요. 그런 점에서 LG 스탠바이미(LG Stanby ME)는 모바일 기기보다는 더 큰 화면으로 영상을 즐기고 세로 영상도 쉽게 회전시켜볼 수 있고, 무빙 휠로 이동하면서 공간 제약도 없어 좋았습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폼팩터는 항상 소비자들을 열광하게 하는데요. LG 스탠바이미는 그런 제품인 거죠. 활용성이 좋아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걸 할 수 있어 좋았는데요. 다음 리뷰에는 영상통화와 홈트레이닝, 컴퓨터 듀얼 모니터, 무선 키보드 연동 조작으로 어떻게 써보면 좋을지 알려드릴게요. 그럼 LG 스탠바이 미~ 기다료~주세요.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alRL7gnwcOE

 

이 포스팅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와 함께 제품을 무상 대여받아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