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인테리어 가전 이야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감염병으로 인해 우리의 삶은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post corona) 시대에는 마스크가 일상화되고 손세정이 당연시되는 번거로움 속에 살고 있지만 비대면 서비스의 놀라운 발전으로 이를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늘어나게 되었는데요. 자연스럽게 휴식을 즐기는 공간에 무언가 더 흥미로운 공간으로 바꾸어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게 된 것이죠.

 

집에서 수영장처럼 즐기기도하고 대형 빔프로젝트로 영화관에 가지 않고도 즐기는 가족이 많게 되었는데요. 필자도 단순 집이 아닌 인테리어에 조금 신경 쓰면 새로운 느낌의 공간으로 탄생된 곳에서 힐링을 느껴보고 싶어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아주 미래지향적인 모습이 인상적인 세계 최초 롤러블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을 기억하실겁니다. 벽에 TV를 둔다는 고정관념을 없애버렸는데요. 거실이 아닌 침실이나 다른 공간에 자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둘 수 있다는 것인데요. 

 

혁신 제품은 이렇게 우리의 삶도 바꾸어 둘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TV라고 네모 반듯하고 새로울 것이 없을 것 같았는데 새로운 폼팩터를 갖춘 제품이 출시된 것이죠.

 

 

 

이런 가전제품은 집에 두는 것만으로도 멋진 인테리어의 완성 같은데요.  LG 시그니처 올레드R 은 여태 없었던 형태로 원할 때만 말아서 펼쳐 보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4.2 채널의 100W 사운드 출력으로 뛰어난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게다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디지털 액자처럼 감상하거나, 모닥불을 연출할 수도 있어 집안을 이색적인 공간으로 바꿀 수 있죠.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폼팩터(Form Factor)의 혁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폼팩터(Form Factor)라고 할 수 있는데요. 폼팩터는 제품과 구조화된 형태를 말하는 사전적인 의미이지만 OLED의 4S는 Sharp(홈시네마), Speedy(게이밍), Smooth(스포츠), Slim(인테리어)를 뜻합니다.

 

 

 

벽이 아닌 공간에 TV를 둘 수 있어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의 활용성이 높은 것인데요. 창문이 보이는 공간에 둔다면, 제로뷰로 음악 재생이나 시계, 액자 기능으로 즐기면서 시야를 가리지 않아 창밖의 뷰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죠. 또 게임을 즐기거나 TV를 즐기고 싶다면 LG 시그니처 올레드R를 꺼내 보는 것인데요. 

 

 

복잡한 선은 또 어디로 갔을까요?

LG전자는 TV 하면 생각나는 복잡한 선들을 알루미늄으로 마감한 얇은 스탠드 안으로 전부 숨겨 깔끔하게 TV 자체가 오브제가 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OLED 패널이 적용되어 두께의 슬림함을 보여주는 기술은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소자를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LCD와 달리 OLED는 백라이트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정확한 블랙 표현과 무한대의 명암비, 높은 색 재현율로 자연에 가까운 색상으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해 줍니다이런 올레드의 확연한 기술력이 TV화질의 차이를 보여주네요.

 

 

어떻게 이 공간에 이렇게 찰떡궁합이지?’ 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가전, 바로

LG 오브제컬렉션(LG Object Collection) 입니다. 국내 최초 원바디 세탁건조기인 LG 트롬 워시타워에 오브제컬렉션 디자인이 적용된 LG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는 특히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끕니다.

 

 

 

 

LG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는 공간활용을 위해 원바디 플랫 디자인을 적용하여 제품간의 경계와 불필요한 요소를 없애 버린 게 특징입니다.

 

 

 

LG 트롬 워시타워는 2개의 조작부를 하나로 합치다 보니 복잡할 수 있는 부분을 간편하게 원바디 런드리 컨트롤로 설계하여 간소화하였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LG 트롬 워시타워은 인체 맞춤 설계로 불필요한 공간도 줄어 공간 활용도 편해졌습니다.

 

 

 

조작부는 상단에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없어져 편한 조작이 가능하게 되었는데요. 더구나 세탁과 건조를 따로 하면서도 공간 활용이 개선되었습니다. 동급 드럼세탁기와 건조기를 위아래로 설치할 때보다 약 87mm 줄어들어 공간이 여유가 생겨 다용도실이 여유롭게 보이는 장점도 있네요.

 

 

 

또 하나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LG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 입니다. 사회적 이슈가 더해져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트루스팀(TrueSteam)으로 의류 구석구석 살균 탈취가 가능한 LG 스타일러가 있다면 옷 관리는 문제가 없습니다.

 

 

옷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LG 스타일러는 무빙행어로 강력코스, 미세먼지 코스 등으로 1분에 최대 200회 옷을 털어주고 바람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미세먼지를 없애주고 생활 구김도 펴줍니다. 바지의 경우 바지선을 제대로 잡아주기도 하는데요.

 

또 의류관리기로 스타일러는 어디서나 자연스러운 배치가 가능한 컬러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각진 모서리와 알루미늄 핸들, 빌트이니쉬룩으로 멋스러움을 가지고 있는데요. 옷 좋아하는 패션리스트에게는 필수인 제품이죠.

 

 

이제 강제 집콕이 아닌 집순이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에서 혁신적인 폼팩터 제품이 주는 공간의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예전에는 가전제품을 고를 때 단순히 기능만을 생각하였다면 이제는 나의 삶과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 가치가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런 변화에 대응하고자 LG전자는 소비자의 마음에 드는 가전제품을 많이 출시해주고 있는데요우리 집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줄, 나만을 위한 인테리어 가전 LG오브제컬렉션이 더 많이 출시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