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벨벳(LG VELVET), 신제품 브랜드 출시 온라인 초정장 공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신제품은 출시되고 있습니다. 기다리던 LG전자의 전략 플래그십 스마트폰 소식입니다. 이번 15초 분량의 LG 벨벳(LG VELVET) 초청 영상을 보니, 런웨이에서 패션쇼를 하는 듯한 LG 벨벳 공개행사가 기존 행사와 다름을 암시해주고 있네요. 이번 LG 벨벳 온라인 공개행사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궁금했던 디자인과 스펙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LG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G 시리즈, V 시리즈와 중저가 라인업인 Q 시리즈, 보급형인 X 시리즈로 구분되는 데, 기존 이미지를 탈피한 새로운 브랜드의 스마트폰이 나온 것입니다.

TV 채널 : https://youtu.be/atoPtQXbgdE

15초 분량의 패션쇼 형식의 LG 벨벳 신제품 초청장을 보시죠.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의 초청 영상을 보면, LG 벨벳의 4가지 색상(오로라 화이트, 오로라 그레이, 오로라 그린, 일루전 선셋)이 물방울 카메라를 표현 해주고 있습니다.

 

 

LG 벨벳에 대한 렌더링 된 디자인적인 요소는 많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특히 후면에 지문인식 버튼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면서 디자인적으로 더욱 깔끔해졌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이 느낀 스마트폰은 네모난 모양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획일적인 모습에서도 벗어나며, LG전자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느낌입니다.

 

네이밍에 등장하는 벨벳은 소재가 부드럽고 우아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유의 촉감은 매니아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데, LG전자는 LG 벨벳이 손에 착 감기는 탁월한 그립감 구현을 위해 전면 디스플레이 왼쪽과 오른쪽을 완만하게 구부린 3D 아크 디자인을 적용하였습니다. 

렌더링 된 이미지에서 우선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방울 모양의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방울 모양의 카메라 3개와 플래시를 세로로 나란히 줄 세워진 모양이 이쁘게 되어 있습니다.

가장 위의 큰 카메라에서 점점 작아지는 플래쉬 모양까지 디자인적으로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을 연상시킵니다. 그래서 물방울 카메라라고 하네요.

타사의 인덕션 모양의 카툭튀와 비교하면 디자인적이 더 마음에 듭니다.

(LG전자 유튜브 : http://youtube.com/LGElectronicsKorea )

(LG전자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theLGstory )

LG 벨벳의 공개는 5월 7일 오전 10시에 LG전자의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어서 언택트 마케팅으로 온라인 패션쇼 형식의 공개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네이밍이 다소 복잡해서 소비자에게 헷갈릴 수 있었던 부분이 개선되었고, 렌더링 된 디자인에서 알 수 있는 것은 후면 디자인이 더욱 깔끔해졌다는 것입니다. 카메라가 카툭튀 없이 자연스럽게 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전체적인 변화를 위해 새로운 브랜드를 출시한 만큼 LG 벨벳의 실물이 매우 궁금합니다.  

LG전자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