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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웨이브 '더블 이용권' 요금제 어떤 걸 쓸까?

by 엔돌슨 2025.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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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웨이브 '더블 이용권' 요금제 어떤 걸 쓸까?

 

국내 OTT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티빙과 웨이브의 통합 요금제 '더블 이용권'이 출시 한 달을 맞았다. 지난 6월 16일 출시된 더블 이용권은 하나의 구독으로 두 플랫폼의 콘텐츠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통합 상품으로, 최대 39% 할인된 가격을 내세워 주목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조건부 합병 승인에 따라 실현된 이 서비스는 넷플릭스 독주 체제에 도전하는 토종 OTT의 야심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4단계 요금제로 선택의 폭 확대

더블 이용권은 이용자의 시청 패턴과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4종의 요금제로 구성됐다.

 

가장 저렴한 더블 슬림은 9월 30일까지 프로모션 가격 월 7,900원(정가 9,5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티빙 광고형 스탠다드와 웨이브 베이직을 결합한 상품으로, 티빙 2대와 웨이브 1대에서 동시 시청할 수 있다.

 

'더블 베이직'(월 13,500원)은 광고 없는 시청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상품이며, '더블 스탠다드'(월 15,000원)는 베이직보다 1,500원만 더 지불하면 화질과 동시접속 수가 향상되는 가성비 높은 선택지다.

 

최고 사양인 '더블 프리미엄'(월 19,500원)은 총 8명이 동시 시청 가능하고 4K 화질을 지원하며, 유일하게 Apple TV+ 콘텐츠까지 포함한다.

 

티빙 + 웨이브 합쳐서 방대한 콘텐츠 제공

더블 이용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는 상당히 방대하다. 티빙에서는 tvN, JTBC, OCN, Mnet 등 주요 채널의 라이브 방송과 최신 VOD,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KBO·KBL 스포츠 중계를 제공한다. 웨이브에서는 MBC, KBS 지상파 콘텐츠와 웨이브 오리지널, 독점 해외시리즈를 시청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콘텐츠가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가장 큰 제약은 SBS 콘텐츠의 전면 제외다. SBS가 작년 12월 넷플릭스와 맺은 콘텐츠 공급 파트너십으로 인해, 더블 이용권 사용자는 '펜트하우스',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 770개의 SBS VOD 콘텐츠를 시청할 수 없다.

 

또 Apple TV+ 콘텐츠는 더블 프리미엄 요금제에서만 이용 가능해, 저가 요금제 이용자는 '파친코' 같은 오리지널 작품을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다.

 


더블 이용권 요금제 한눈에 보기

  • 더블 슬림: 월 7,900원 (프로모션, 정가 9,500원)
  • 더블 베이직: 월 13,500원
  • 더블 스탠다드: 월 15,000원
  • 더블 프리미엄: 월 19,500원

 

공정위 조건으로 2026년까지 요금 동결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6월 10일 티빙과 웨이브의 기업결합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주요 조건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현행 요금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합병 후 독점적 지위를 이용한 요금 인상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현재 두 회사는 임원 겸임 방식으로 기업결합을 진행 중이며 사실상 통합 단계에 이르렀다. 다만 완전한 법인 합병을 위해서는 티빙 지분 13.5%를 보유한 KT스튜디오지니의 동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따로? 각각 어떻게 쓸까?

출시 한 달 후 시장 반응은 예상보다 미온적이었다. 6월 기준 티빙 월간활성이용자(MAU)는 728만 명, 웨이브는 430만 명으로 각각 12만 명, 17만 명만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는 이미 두 서비스를 병행 이용하는 중복 사용자가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1 더하기 1은 2가 아닌 1"이라며, 웨이브의 존재감이 크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특히 웨이브는 최근 몇 년간 콘텐츠 투자를 중단한 상태여서 실질적인 가치 상승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티빙과 웨이브는 합병 후 MAU 1,50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중 절반을 해외 가입자로 확보할 계획이다. 통합을 통한 규모의 경제 달성과 광고 시너지 창출이 핵심 과제다.

 

하지만 SBS 콘텐츠 부재와 Apple TV+ 제한 등으로 인해 콘텐츠 경쟁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통신사 요금제와의 연동 확대, 유통 구조 개선 등 넷플릭스와 경쟁하기 위한 전략적 과제가 산적해 있다.

 

더블 이용권은 국내 OTT 업계 최초의 통합 요금제로서 의미가 크지만,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콘텐츠 라이선스 확대와 플랫폼 통합 고도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말 요금 동결 의무 종료 후 본격적인 경쟁력 테스트가 시작될 예정이다.

 

합쳐져서 가격도 저렴하게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좋은 소식이다. 그럼 저렴한 요금제로 양지르이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깐, 따로 쓰셨던 분이라면 더블요금제를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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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티빙은 국내 OTT 중에서는 꽤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국 드라마와 예능을 좋아하시거나, 야구 팬이시라면 거의 필수 플랫폼이에요. 오리지널 콘텐츠의 퀄리티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고, 실시간 방송과 빠른 VOD 서비스는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다만 해외 콘텐츠 위주로 보시는 분들이라면 넷플릭스나 디즈니+ 등을 우선 고려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본인의 시청 패턴과 선호하는 콘텐츠를 고려해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탠다드 요금제로 연간 구독해서 쓰고 있는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특히 Quick VOD 기능은 한 번 써보면 다른 플랫폼이 아쉬워질 정도로 편리해요.

 

웨이브와의 합병이 거의 완료 단계에 있어 이미 더블 이용권으로 두 플랫폼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한 앱 내에서 완전 통합은 아니지만, 계정 연동을 통해 티빙 오리지널부터 지상파 콘텐츠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앞으로 더욱 풍부해질 콘텐츠 라이브러리와 티빙만의 독창적인 오리지널 콘텐츠들, 그리고 완전한 플랫폼 통합까지 더욱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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