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50S ThinQ 실사용해본 카메라 리뷰

2019.10.16 07:52 카테고리 없음

LG V50S ThinQ 실사용해본 카메라 리뷰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하는 것이 카메라 사진 찍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에 LG V50S 씽큐의 카메라 리뷰를 통해서 실사용에서 얼마나 좋아졌는지 객관적인 비교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실망부터.. V50S 후면 카메라에 망원 렌즈가 빠져버렸습니다. V50S 너프에 대해서 많이 아쉬운데, 대신 트레이 된 것이 AI 카메라의 발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에 맞추어 5개월 만에 SW소프트웨어가 발전하였고 신 UI-UX 9.0의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동에 AI카메라가 합쳐졌고, 사진과 동영상이 분리되었습니다. 그래서 자동에서는 자연스럽게 인공지능 AI카메라 기능을 사용하게 되는 데, 이게 똥 손인 사용자에게도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개선된 성능을 보여줍니다.

그럼 사진을 통해서 V50S 카메라로 찍힌 사진으로 결과물로 보시죠. 

 

이번 V50S 씽큐의 카메라의 달라진 점인 신UI-UX 9.0의 적용으로 자동 모드에 AI카메라가 합쳐졌다는 것입니다. 왜 AI카메라를 분리했었는지 모르겠지만, 방향성은 잘한 것 같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찍은 사진을 알아서 잘 나오게 해 주는 게 귀찮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AI(인공지능) 카메라의 기능이 개선되어 적용되었습니다. V50S 씽큐 카메라 옵션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공지능(Ai)이 알아서 장면별 맞춤 촬영과 액션샷, 구도 추천을 하기 때문에 더 좋은 사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오른쪽 사진도 흔들림 없이 담아 주었는 데, 액션 샷 기능을 통해서 움직이는 댄서의 움직임을 잡은 사진이 되겠습니다. 옵션을 통해서 찍힌 사진에 Ai가 찍은 사진도 같이 갤러리에서 볼 수 있어 선택적으로 저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놀라운 것은 V50S 씽큐의 전면카메라 무려 3200만 화소로 높였다는 것입니다. 정말 후면 카메라보다 좋은 화소를 전면에 위치한 것은 왜일까요?

크리에이터를 위한 기능으로 요즘 누구나 다 한다는 1인 미디어 방송을 하시는 분을 위해 얼굴을 보면서 전면 카메라로 방송하라고 3200만 화소 카메라를 달았다고 합니다. 아무튼 셀카 찍기도 좋다는 건 팩트입니다.

 

 

똥손도 AI카메라 인공지능이 살리는 LG V50S 카메라

똥손도 AI카메라 인공지능이 살리는 LG V50S 카메라 이제 인공지능 AI카메라라 구도 못잡는 똥손도 카메라를 잘찍게 도와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LG V50S 씽큐의 카메라를 쓰면서 꼭 리뷰하고 싶었던 기능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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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S 후면의 카메라는 1300만 화소 (f2.4) 1.0µm 광각 136˚를 지원합니다. 또 1200만 화소 (f1.8) 1.4µm 일반각 78˚를 지원합니다. 가운데 UI-UX를 눌러서 일반각, 광각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LG V50 씽큐와 V50S 씽큐의 카메라를 비교해보면, UI/UX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왼쪽 V50은 자동과 AI카메라 따로 있지만, V50S로 오면서 자동은 AI카메라와 합쳐 두었습니다. 또 사진과 동영상은 분리되어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놓쳤던 사진을 AI카메라 잡아 준다면 상당히 편리할 겁니다. 그래서 V50S 는 전작보다 AI카메라 기능이 강화된 SW소프트웨어의 개선된 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동 모드에서 사진 촬영을 하면 이렇게 AI카메라 추천된 구도의 사진이 추가적으로 촬영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카메라 설정에 보면, 장면별 맞춤 촬영, 액션 샷, 구도 추천, 팁 기능을 켜두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알아서 추천된 구도로의 사진을 촬영해줍니다.

또 롯데월드 할로윈 퍼레이드를 봤는 데, 댄서가 격렬히 추는 춤도 액션 샷 기능을 켜 두면 순간 포착으로 흔들림이 적은 사진을 찍어 줍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V50S 씽큐의 카메라는 물리적으로 망원이 빠져버렸습니다. 사진/동영상 모두 아웃포커싱은 가능하지만, S/W적인 구현이며 조금 아쉬워하시는 분이 있을 거 같습니다.

 

 

LG V50S ThinQ 의 일반 1200만(f1.8 / 78도), 광각 1300만(f2.4 / 136도)의 차이를 사진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V50S 보다는 화질이 더 좋고 초광각의 107도 보다 136도로 넓어진 시원스러움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LG V50S 씽큐로 촬영된 사진입니다. 걸어가면서 서서, 대부분 AI카메라로 촬영된 사진입니다.  V50S가 전작보다 카메라의 화질과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사진을 잘 담아 줍니다.

 

고성능 마이크로 촬영하는 ASMR 녹화를 지원하고, 전면에 3200만 화소의 강력한 뷰티 렌즈를 탑재하였습니다. 1인 미디어로 특화된 기능이지만, 일반 유저라도 셀카 촬영과 사진 찍기 좋습니다. 다만 V50보다 AI카메라의 소프트웨어적인 개선으로 화질이 좋고 신 UI/UX를 반영했음에도 물리적인 망원을 빠진 것은 아쉽습니다.

전면(V50) : 일반 800만(f1.9 / 80도), 광각 500만(f2.2 / 90도)

=> 전면(V50S) : 일반 3200만(f1.9 / 79도) 4K 촬영 가능 (단, 10분 제한. 60 프레임 불가)

후면(V50) : 일반 1200만(f1.5 / 78도), 초광각 1600만(f1.9 / 107도), 망원 1200만(f2.4 / 45도)

=> 후면(V50S) : 일반 1200만(f1.8 / 78도), 광각 1300만(f2.4 / 136도)

조리개값(F)의 변화를 눈여겨보시면 전면이 f2.2에서 1.9로 낮아져 빛을 더 많이 받고 밝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면 표준은 소니 IMX363 12MP (F1.8) 1.4um 78도 듀얼 픽셀 PDAF이 탑재되었습니다. 

 

 

☝ 엔돌슨 TV 채널 : https://youtu.be/UsicRgJmxec

듀얼스크린2 신기능 11가지를 리뷰해보았습니다. 뭐 달라진 게 11가지나 있다고요?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hy22R5YOjN0

LG전자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