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독일 유럽 데이터 로밍후기

해외여행 갈때 준비물로 필수항목이라면 당연 해외 데이터로밍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나 모르는 길이나 해외에서 자동차 운전을 하거나 테더링을 해야 한다면, LG유플러스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를 사용해보는 게 좋습니다.

서울 인천공항에서 독일 뮌휜과 베를린으로 떠나는 유럽여행에서 유플러스 해외로밍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와이파이 도시락도 있지만, 별도의 충전과 디바이스를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싫으신 분이라면, 1개의 스마트폰으로 테더링까지 해서 속도 제한 없이 통신사 해외로밍을 써보는 게 편합니다.

그럼 독일 쇼핑과 여행으로 써본 LG유플러스 유럽 해외 데이터로밍 사용기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구글 지도 베타 최신판을 설치하면, 증강현실(AR)을 이용한 길찾기 네비게이션이 가능합니다. 모르는 길도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보여주면, 화살표로 길을 안내 해주는 획기적인 기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독일은 처음이지? 네~

독일 베를린 돔과 박물관, DM, 브란데브르크 등 독일의 명소를 직접 다녀보았습니다.

 

해외여행 준비물, LG유플러스 해외로밍

이번 독일 여행은 급하게 진행되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전화로 미리 해외로밍을 예약할 수도 있지만, 공항에서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LG 로밍센터는 인천공항 제1터미널 3층 H카운터 사이 또는 제2터미널 3층 D-E카운터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LG 유플러스 매장을 찾아 해외 데이터로밍을 하였습니다. 친절하게 직원분이 날짜 계산을 해서 유리한 조건으로 요금제를 선택해주셨습니다. 경유지까지 여행기간 계산하기 힘든데 알아서 해주셔서 너무 고맙더라고요.

또 속도 용량 걱정없는 데이터로밍은 일반형/기간형 2가지가 있는 데, 1일 단위면 기간형이 좋고, 시간 단위라면 일반형을 하여도 됩니다. 경유지부터 시작해야 하고 끝나는 시간을 계산하니 기간형으로 저렴하게 하였습니다.

LG 해외로밍 제로 프리미엄(기간형) 요금제 : https://www.uplus.co.kr/ent/glob_2/data/RoutRoamingSpeed.hpi

위의 링크를 참고해서 인터넷으로 사전에 예약하시면 됩니다. 또는 유플러스 고객센터에서 해외로밍한다고 상담받고 예약하여도 친절하게 안내 해줍니다.

 

독일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브란덴부르크문 입니다. 여기서 인증샷만 찍어도 독일 왔다고 인정해주는데요. 브란데부르크문은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 있습니다. 프로이센 왕국의 제4대 국왕인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의 명을 받아 1788년부터 1791년까지 건설되었고, 건축가는 칼 고트하르트 랑한스(de) 이며,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를 참고했다고 합니다.

 

해외로밍 이후에 알아서 현지 시간과 한국시간이 표시됩니다. 독일 베를린과 시차가 한국이 7시간 빠릅니다. 같이 전화하려면 시간을 맞추어야 하니깐 조금 힘들더라고요.

 

모르는 길도 구글 지도만 있으면 해외여행할 때 길 찾기 쉽습니다. 데이터로밍은 필수!

 

유대인 추모공원도 들렸습니다. 반성하는 독일의 모습이 인상적였습니다.

90살이 되어도 나치행각이 발견되면 즉시 처벌 받는다고 하니, 역사를 반성하고 추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독일에서 여러 곳을 찾아 다녔습니다. 구글 지도는 너무나 편리했습니다. 구글 AR 네비게이션도 써보았는 데 신기능이라 좋긴합니다. 바닥을 비추면 지도가 나오고 들면 AR이 됩니다. 

독일에서 유명한 편의점 REWE, ROSSMANN(로스만)도 찾았습니다. 숙소 호텔 근처에 있었지만, 다른 지역에 와서 또 찾았습니다. 데이터 로밍이 되어 있어서 해외 어느 곳을 가더라도 구글 지도앱만 있으면 길 찾기는 쉽습니다.

독일에서 가봐야할 베를린몰도 갔습니다. 정말 크긴하네요!! 플레이모빌(Playmobile)이 저렴하다고 해서 독일산으로 세일 제일 많이 하는 걸 구매하였습니다.

독일은 S반, U반 이렇게 2개의 지하철이 있는 데, 지하철 티켓은 처음 끊어 보았습니다. 독일 지하철 정보는 블로그를 참고해서 했습니다.

 

유플러스 속도 제한없는 무제한 해외로밍 요금제라서 좋았습니다. 와이파이 도시락은 하루 1GB 쓰면, 속도제한으로 불편하거든요.

스마트폰의 핫스팟을 열어 데이터 쉐어링을 했습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및 기타 스마트폰도 테더링해서 모두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럽 독일 다녀오면서 LG유플러스 해외로밍을 해보았습니다. 요금제는 제로 프리미엄(기간형) 요금제(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기간형) 요금제)로 데이터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고로 독일의 인터넷 속도는 한국의 느린 인터넷 보다 빨랐습니다. 그리고 와이파이 도시락은 따로 충전해서 들고 다녀야해서 짐이 될 수 있어서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한다면 로밍을 사용하는 게 좋으니 참고하세요!

LG유플러스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 https://www.uplus.co.kr/ent/glob_2/data/RoutRoamingSpeed.hpi

 

유플러스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