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2019] LG ThinQ를 탑재한 가전이 선보이는 미래 공간의 비전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인 국제가전박람회(IFA) 2019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IFA 2019를 통해서 우리의 미래 공간의 비전도 미리 만나 볼 수 있는데요.

55인치 사이니지 260대로 만든 압도적인 비주얼의 올레드 폭포를 지나면 LG전자가 3,7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에 선보인 존(Zone)별로 구분한 미래 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새로운 지평을 보여 주는 주거공간인 LG 씽큐 홈(LG ThinQ Home)은 LG전자 부스의 가장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을 경계로 Innovation 존과 LG SIGNATURE 브랜드 존을 연결하는 데, CES에서 최고의 혁신상을 받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이 제로뷰로 내려가면 리빙과 홈바 공간이 연결되는 환상 같은 마법을 보여줍니다.

그럼 LG 미래기술 좌담회(LG Future Talk powered by IFA)에서 이야기한 "모든 곳이 당신의 주거공간이다(Anywhere is Home)"라고 이야기한 비전을 우리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고 느껴봅시다.

 

인공지능 LG 씽큐로 연결된 되는 LG HOME

LG홈에는 그레이트 리빙-키친 존과 홈오피스, 홈시네마, 스타일링 룸, 세탁 라운지, 개인 스파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두었습니다. 

 

Greate 리빙 키친의 연결된 가전의 편리함

그레이트 리빙-키친 존에서는 냉장고 문을 열지 않고도 똑똑 두드려 인스타 뷰 냉장고 안쪽을 볼 수 있는 놀라운 냉장고인데요.

인스타 뷰 냉장고(InstaView Door-In-Door™)를 통해 주방의 모든 가전이 연결되어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오븐 요리가 얼마나 남았는지, LG 홈브루의 맥주가 숙성이 다 되었는지, 식기세척기가 다 되었는 지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스타 뷰 냉장고에서 레시피를 확인하고 요리 정보를 스마트 빌트인 오븐으로 보낼 수 있어 예열 시간을 잘 몰라도 요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 SmartThinQ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음식 사진을 찍으면 스마트 빌트인 오븐에 정보가 전송되어 몇 분을 조리해야 되는 음식인지 조리 세팅을 해줍니다. 

 

또 식기세척기의 코스 추천을 받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 뷰 냉장고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집안의 가전에 대한 정보를 쉽게 보고 시킬 수 있는 허브 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그레이트 리빙-키친에서 LG XBOOM AI 씽큐 스피커에게 말 한마디만 하면, 식기세척기를 수행시킬 수도 있고, 로봇 청소기를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마치 아이언맨의 집에 집사 자비스가 모든 걸 관리해주는 삶을 연출해주었습니다. 

 

2019 CES에서 최고의 혁신상을 수상한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은 휘어도 되는 올레드의 특성으로 말려서 들어가 있다가 TV보기를 원할 때 펼쳐서 시청이 가능합니다.

TV 시청이 끝나면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을 제로뷰로 만들어 불필요하게 공간을 차지 않게 하여 어느 공간이나 잘 어울리게 만들어 줍니다. 제로뷰로 내려가면 공간의 경계가 없어져 리빙과 홈바 공간이 연결되는 시원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홈바에서는 편안하게 앉아서 쉬면서 TV 시청을 하다가 LG XBOOM AI 씽큐에게 말 한마디로 공기청정기를 켜거나 로봇청소기에게 청소를 시킬 수 있습니다.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LG HOME 안에서는 모든 가전이 연결되어 이루어진 스마트함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LG전자가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 LG 씽큐 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애플 등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한 LG TV와 인공지능 스피커를 Great 리빙-키친에 조력자로 두었습니다. 개방된 인공지능을 통해서 다양한 플랫폼과도 호환이 쉽게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인스타 뷰에서 레시피 검색과 오븐 예열을 시킬 수 있고, 홈브루의 완성을 알 수 있습니다. 와인셀러는 음성만으로 온도를 확인하고 와인파티 모드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미래 공간의 Great 리빙-키친에서는 LG ThinQ 인공지능이 탑재된 똑똑한 가전들이 서로 연결되어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가 어디에 있든 모든 공간에서 말 한마디로 연결된 가전을 통해서 스마트한 공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홈오피스의 나만의 AI비서 엑스붐 AI스피커

홈 오피스는 개인의 맞춤 라이프 스타일 공간을 보여주었습니다. LG Object로 개인만의 특별한 프라이빗한 가전을 즐길 수 있게 공간이 꾸며져 있었습니다.

 

엔터테인먼트를 함께하는 홈시네마

홈시네마 존은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인테리어 공간으로 편안하게 취침을 하면서도 엔터테이먼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LG전자의 LG 시네빔 Laser 4K 프로젝터는 10cm만 띄워도 100인치의 대화면을 구사해줍니다. 4K의 3840x2160 해상도로 즐길 수 있습니다. 2,000,000 : 1 명암비, HDR10 적용으로 섬세하고 깊은 색감 표현이 압도적이었습니다. 로망이었던홈시네마를 구현해 대화면의 감상과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전문적으로 옷을 관리하는 스타일링룸

 

스타일링 룸에서는 의류 관리의 속시원한 해결책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미세먼지와 땀에 찌듯 옷도 LG 트롬 스타일러에 넣으면 3단계의 의류관리 시스템에 의해 처리되는데요. 1단계 무빙행어와 2단계 트루스팀, 3단계 코스 완료를 통해 항상 깨끗하게 관리된 옷을 입을 수 있게 해줍니다. 

 

스타일링룸 공간은 지금까지 단순하게 의류를 보관하기만 했던 공간에서 전문적인 서비스 공간을 제시해줍니다. 또 엑스붐 AI 씽큐나 LG 나노 Cell TV를 통해 스타일러는 코스 종료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커뮤니케이션되어 연결된 가전의 편리성을 보여줍니다.

 

세탁 라운지의 인공지능 DD모터의 프리미엄 기능

세탁 라운지 공간은 인공지능 DD모터가 탑재된 세탁기가 옷감의 소재에 따라  최적의 세탁코스와 물 온도를 추천해주고, 건조기는 세탁물에 맞는 최적의 코스를 스스로 세팅합니다. 

드럼세탁기는 의류의 무게를 감지하고 인공지능이 약 2만개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류 재질을 판단합니다. 드럼세탁기는 빨래의 양과 재질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LG전자만의 세탁방법인 6모션 가운데 최적의 세탁방법을 선택해 의류를 세탁하게 됩니다.

글로벌 인증기관 인터텍 실험 결과 동일한 속옷 2kg을 각각 표준 코스로 세탁해 비교한 결과 일반 드럼세탁기보다 인공지능 DD모터가 탑재된 세탁기가 약 18% 더 좋게 나왔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DD모터 탑재로 보다 스마트한 세탁과 저소음, 저진동 기술이 적용으로 LG 드럼세탁기는 쾌적한 세탁 라운지 공간을 만들어줍니다.

 

또 욕조에서 여유있게 스파를 즐기면서 아마존 READ 기능을 사용하면, 손에 물을 묻히지 않고도 독서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음성으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에 탑재된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사가 기본 내장되어 있어 음성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편의성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연결된 가전이 선보이는 퍼펙트 공간

"하이~엘지, 로봇청소기 좀 돌려줘! 하이~엘지 그리고 에어컨 좀 켜줘!"

LG Home 존을 둘러보면서 본 리빙-키친/홈오피스-홈시네마/스타일링 룸-세탁 라운지 공간은 더 이상 영화 속의 현실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LG전자가 AI ThinQ(LG 인공지능)를 세계 최초로 가전에 탑재하였을 때부터 예견된 일이었죠.

LG전자가 만들어 가는 스마트 가전을 통해서 어느 공간에서든 나를 중심으로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비전을 느낄 수 있었었습니다. 인공지능(AI)과 연결된 가전을 통해 편리하면서 도움이 되는 미래 공간인 스마트홈을 선도하는 기업의 비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