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50 씽큐 듀얼스크린 게임 페스티벌

가장 현실적인 폴더블폰이라면 LG V50 ThinQ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정말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LG V50 듀얼스크린 게임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신 분이 많을 겁니다.

"듀얼스크린으로 한판 붙자" 라는 타이틀로 V50의 5G 게임을 즐기기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는 게임대전이 열렸습니다. 넷마블, 넥슨, 에픽게임즈, 슈퍼셀 등의 유명 게임회사와 3사 통신사(U+, SKT, KT)의 5G 서비스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이번 게임대회에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브롤스타즈, 크아M,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리니지2 레볼루션 등의 인기 게임을 직접 보고 게임대회에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7만명이 몰려 얼마나 큰 인기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h1Z1tgDHEYY

왼쪽부터 솜버, 빛베리, 나리 순의 넷마블 모델인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코스트레로 큰 이목을 끌었습니다.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장에 마련된 게임 부스에는 이틀에 7만명이 찾는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LG 전자의 최신폰인 V50의 사용이 가능한 인기게임과 앱, AR/VR앱 시연이 있었습니다.

 

듀얼스크린 게임대회 V50 큰 인기

 

이날 열린 브롤스타즈, 크아M, 킹오브파이터 게임대회에 나가기 위해서 손을 들어 열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필자도 게임을 좋아하는 데, 게임대회에 나가서 상품도 받고, 방송도 타면 기분이 좋을 것 같네요.

 

스트레스 해소에는 게임만한 것이 없죠. 특히 격투기 게임을 좋아하는 데,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는 V50 듀얼스크린의 전용 패드를 이용하여 손가락이 화면을 가리지 않고 디스플레이에 지문도 묻지 않아 좋았습니다.

 

브롤스타즈 트리플 이벤트 매치

이날 게임 대회에는 브롤스타즈 게임으로 하는 매치 대회가 있었는데요. 미우, 에키홀릭, 하봄이 브롤스타즈 코스프레를 해서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에키홀릭이 게임 연습을 많이 해왔지만, 애들아 살살해줘~ 라면서 애교로 봐줘라고 하네요. 

 

미우, 에키홀릭, 하봄의 브롤스타즈 코스프레가 멋졌는데요. 에키홀릭은 카리스마가 넘쳤고, 미우는 신비주의 컨셉이라 호기심을 자아내네요. 

 

미우, 에키홀릭, 하봄와 함께 V50으로 게임을 하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환호성이 대단했고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게임대회는 실시간으로 대형 스크린에 중계되었는 데요. 지켜보는 사람들도 재미있었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결과는... 친구들이 이겼네요. 브롤스타즈 코스프레 모델인 미우, 에키홀릭, 하봄은 조금 아쉬운 듯했지만, 친구들이 너무 잘하네요. 승리한 친구가 같이 온 엄마한테 고맙다고 하네요. 

V50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 다양해

개인적으로 더 킹 오브 파이터를 좋아해서 코스프레 모델인 빛베리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요. 디테일한 연출과 멋진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넷마블 모델인 솜버, 빛베리, 나리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하자 연신 카메라가 터졌습니다. 

직접 게임을 바로 해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듀얼스크린으로 한쪽은 게임패드가 나오고 한쪽은 게임이 나오는 화면을 통해서 스마트폰의 두 개의 화면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여닫을 수 있는 플립(Flip) 커버 안쪽에 6.2인치의 올레드 화면을 갖춘 액세서리입니다. 쉽게 탈부착이 되기 때문에 필요할 때 붙여 사용하면 됩니다.

 

배틀그라운드, 크아M, 리니지2 레볼루션, 브롤스타즈,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의 다양한 게임을 V50 듀얼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게임을 V50 씽큐로 하게 되면, 듀얼스크린에 전용 게임패드가 나오게 됩니다. 게임마다 전용게임패드가 있고 또 원하는 게임패드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전용패드라 게임의 모든 키가 매핑되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었습니다.

 

일곱개의 대죄, 메이플스토리M 등 듀얼스크린으로 할 수 있는 게임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앞으로 출시되는 신작 게임도 계속 듀얼스크린으로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브롤스타즈 게임의 인기가 아주 좋았는데요. 귀여운 캐릭터와 순발력과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 특성상 누구나 좋아하는 게임이었습니다. V50 씽큐의 듀얼스크린으로 게임을 하니 게임 화면을 가리지 않아 빠르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네요.

부스를 모두 돌면서 스탬프를 받으면 선물도 줍니다. 또 게임부스에는 캐릭터 스티커 등의 다양한 선물도 주니깐 좋더군요. 브롤스타 스티커는 가져와서 필자의 LG그램 노트북의 전면에 붙여 커스텀마이징해 보았습니다.

 

메이블스토리M 게임 속에서 캐릭터도 볼 수 있었고요. 같이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이 엄청나게 좋아하더라고요.

 

포트나이트 게임도 V50 듀얼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임 이외에도 V50 듀얼스크린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는데요. 리디북스의 전자책을 보면서 웹서핑을 한다거나 사전을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멀티태스킹 하기 좋은 폴더블 폰이 바로 V50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외에도 SKT, KT, U+ 등의 5G 서비스도 즐겨볼 수 있었는데요. V50 스마트폰은 LG전자의 최초의 5G 스마트폰입니다. 기존 LTE의 20배나 빠른 속도를 즐길 수 있어 VR, AR 같은 2GB 이상하는 콘텐츠도 빠르게 스트리밍 하여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시간에 편성되었던 축하공연에는 인기그룹 우주소녀와 레드벨벳을 볼 수 있었습니다. 

LG V50 ThinQ의 듀얼스크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궁금하셨던 분이 많았을텐데, 3사 통신사의 5G 서비스 뿐 아니라 넷마블, 넥슨 등의 인기 게임사의 게임을 듀얼스크린으로 즐겨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어른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듀얼스크린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멀티태스킹도 상당한 편리성을 주었습니다. 단순히 앱을 2개 띄우는 것이 아니라 듀얼스크린을 지원하는 앱의 경우,  1개의 앱을 동시에 2화면으로 보여주는 시스템이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출시되는 신작 게임도 듀얼스크린이 계속 지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필자도 V50을 사용하고 있는 데, 듀얼스크린을 활용할 수 있는 앱이 더욱 많이 나오고 차기 스마트폰에서도 듀얼스크린 액세서리가 계속 지원되길 기대해봅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h1Z1tgDHEYY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5z_hjSXNqaI

본 포스팅은 LG전자로부터 행사초청과 함께 소정의 취재비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