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Watch GT 사용해보니 가성비 스마트워치 

 

스타일도 좀 괜찮고 스포츠 운동 기록도 가능한 스마트워치 없을까? 1주일간 화웨이 워치 GT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우선 직장인의 입장에서는 화웨이 워치 GT 스마트워치의 스타일이 웬만한 시계만큼 디자인이 좋더군요.

 

1.39인치에 454x454 크기에 NFC, GPS와 심박센서를 탑재한 화웨이 워치 GT의 스펙은 운동 헬스 스마트워치나 메신저 푸시 및 전화 알람이 가능해 스마트폰을 항상 보지 않고도 중요한 전화 및 아웃룩 메시지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4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는 화웨이 워치 GT의 가격에 스펙을 고려해보면, 가성비 스마트워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조금 더 상세히 화웨이 워치 GT 스마트워치를 사용해본 소감을 이야기하겠습니다.

 

다양하고 깔끔한 시계 페이스를 많이 지원하는 화웨이 워치 GT는 직장인의 멋진 시계로도 좋습니다. 와이셔츠와 잘 어울리는 스마트워치입니다.

 

 

회사에서 업무중에 푸시 알람 및 거의 모든 앱의 알람을 설정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용량 배터리라 그런지 화웨이 워치 GT의 배터리 타임은 상당히 길었습니다. 6일 차 61%이었는 데, 완전 충전 상태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테스트는 어렵고 스펙상 30일간 메시지/전화 수신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통 2주라고 알고 있습니다.

 

화웨이 워치 GT 개봉기

HUAWEI WATCH GT 46mm 스마트워치입니다. 패키지 외형은 블랙에 골드로 각인된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화웨이 워치 GT을 열어 보았습니다. 잘 포장된 패키지에 고급스럽게 보여집니다.

 

화웨이 워치 GT 스펙

 

스마트워치 / 밴드분리형 / 기타OS / 램 : 16MB / 저장 : 128MB / AMOLED / 3.53cm(1.39") / 454x454 / 블루투스 / NFC / GPS / 심박센서 / 가속도센서 / 자이로센서 / 기압센서 / 나침반센서 / 조도센서 / 보행수 / 이동거리 / 칼로리 / 활동시간 / 수면정보 / 심박수 / 고도 / 전용앱지원 / 전용충전기 충전 / 평균사용:14일 / 46g / 5ATM

 

 

화웨이 워치 GT의 구성품은 워런티 카드(정품, 전국 52개 A/S 센터 운영)와 퀵 가이드, 충전기, USB-C 충전 케이블, 화웨이 스마트워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웨이 워치 GT은 국내에 출시된 클래식과 스포츠이 있으며, 아직 미출시된 액티브 에디션, 엘리강트 에디션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필자가 사용해본 것은 클래식 모델로 스펙과 디자인의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2개의 용두로 구성되어 있는 데, 전체적으로 스틸 바디로 마감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시계 느낌이 납니다.

 

용두는 상당을 누르면, 운동, 운동기록, 운동 상태, 심박수, 활동기록,  수면, 기압계, 나침반, 날씨, 메시지, 스톱워치, 타이머, 알람, 손전등, 내 휴대전화 찾기, 설정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또 하단 용두는 운동 모드로 실내 달리기, 야외 걷기, 하이킹, 크로스컨트리, 야외 자전거 타기, 실내 사이클, 실내수영, 야외수영, 무료교육, 달리기 코스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용두를 이용하면 빠르게 메뉴 접근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살렸습니다.

 

화웨이 워치 GT 클래식은 가죽 스트랩과 멋지게 어울립니다. 가죽은 겉면은 인조가죽이며 안쪽은 고무 재질로 관리의 편의성을 두었습니다. 또 Huawei Watch GT 스트랩은 출시 국가 별로 종류가 다르니 참고하세요.

 

화웨이 워치 GT 앱(어플) 연동 사용법

화웨이 워치 GT을 처음 구매하고 스마트워치랑 연동을 해야겠죠? 페어링 과정은 QR코드가 나와서 바로 스마트폰에서 앱을 다운로드하여서 할 수 있습니다.

 

화웨이 워치 GT의 연동 앱은 화웨이 건강 앱(Huawei Health)을 설치하여야 합니다. 스마트 워치 선택 후, HUAWEI Watch GT Series를 선택하여 줍니다.

 

스마트폰 앱에서 화웨이 워치 GT 장치를 찾아서 선택합니다.

 

화웨이 스마트워치에서도 페어링 승인을 해주면 연동이 됩니다.

화웨이 워치 GT은 갤럭시 S10 5G 스마트폰과 연동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나란히 두면 클래식한 시계 느낌이 납니다.

 

화웨이 워치 GT을 착용해보았는 데, 주말에 캐주얼한 복장에서도 잘 어울렸습니다. 시계는 큰 느낌이 나지만, 실제 착용 시 여태 착용해본 시계의 느낌과 비교하면, 무겁지 않습니다. 분명히 크기는 큰데 가볍고, 와이셔츠 소매에 걸려 잘 들어가지 않거나 하지 않아서 만족스럽다고 할까요.

 

화웨이 워치 GT 사용 후기

 

 

화웨이 워치 GT의 연동 앱인 화웨이 헬스 앱에서 설정을 해줍니다. 수면, 알람, 날씨, 알림, 펌웨어 업데이트 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데일리룩 스타일에 따라서 시계 페이스를 조정해볼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깔끔한 Watch Face를 제공하기 때문에 화웨이 워치 GT에서 바로 시계를 길게 눌러 변경할 수 있습니다.

 

와이셔츠와 잘 어울리는 화웨이 워치 GT는 직장인의 입장에서는 스타일 난다는 느낌이 듭니다. 싼 맛에 가성비 스마트워치를 많이 써보았지만, 너무 촌스러운 시계는 회사 생활할 때 좀 그렇더라고요.

 

 

 

거의 모든 앱의 푸시 알람을 지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가방에 넣어 두거나 신경 쓰지 않더라도 전화가 오거나 메시지가 오는 것을 놓치지 않고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밴드 보다 스마트워치는 푸시 알람을 보기 더 편합니다. 화웨이 워치 GT은 큰 AMOLED 화면으로 1.39인치로 긴 메시지도 편하게 스크롤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화웨이 워치 GT은 배터리가 커서 기존 사용하던 스마트워치과 비교가 되었습니다. 평균 배터리는 14일 지속되며, 전화기/문자 수신용으로만으로는 30일까지 지속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배터리는 사용자 습관과  사용 빈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배터리 타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석촌호수에 운동을 하러 나왔습니다.(?) 사실 벚꽃 놀이를 나온 김에 화웨이 워치 GT로 운동 모드로 설정해서 트래킹 및 운동 체크를 해보았습니다.

 

정밀한 심박수 체크와 나침반 센서, 가속도 센서, GPS 탑재로 헬스 스마트워치가 갖추어야 할 스펙을 모두 갖추었습니다.

 

화웨이 워치 GT에서 중지할 수도 있고, 화웨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동한 기록에 대한 트래킹과 이동시간, 소모 칼로리를 표시해줍니다. 

 

앱의 대시보드에 운동기록과 오늘의 활동이 나옵니다. 수면, 체중, 심박수를 쉽게 체크할 수 있습니다. 운동한 기록은 지도에 트래킹으로 나옵니다.

 

화웨이 워치 GT은 운동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헬스 워치입니다. 실내, 야외 수영, 무료교육, 하이킹, 야외걷기 등을 사용 가능합니다.

 

화웨이 워치 GT의 운동 모드에 따라서 선택하면 상세한 모드 설정이 됩니다. 예를 들어 달리기 코스를 선택하면 지방 연소 실행, 기본 걷기, 지방 연소 MIIT, MAF180 기본 레벨 등의 꽤나 좋은 운동 모드를 즐길 수 있다는 말이죠.

 

하단 용두를 누르면 바로 운동 모드가 나오니, 자주 운동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이용하기 편리하게 인터페이스가 되어 있습니다.

 

또 화웨이 워치 GT는 방수를 지원해서 최대 50미터까지 가능한 5ATM 방수 등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영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가죽 스트랩은 수영에 적합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시계 UI는 깔끔합니다. 무엇보다 동그란 원형 시계라 정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화웨이 워치 GT는 정밀한 실시간 심박수 체크와 세련된 활동 표시를 통해서 쉽게 확인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수면 모니터링에 관심이 큰데, 화웨이 워치 GT은 하버드 의대 CBD 센터와 협력으로 개발된 모니터링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날의  개인적으로 수면 상태를 상세하게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인 HUAWEI TruSleep로 깊은/앝은/REM 수면을 체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의 컨디션을 체크하기 좋습니다.

 

이렇게 데이터 모니터링을 통한 수면 문제를 식별하여 200가지 이상의 해결책을 제안합니다. 6가지의 수면 문제를 확인하여 수면의 질을 높이게 해 줍니다. 

 

 

화웨이 워치 GT 가격은 24만원대인데, NFC, GPS, 기압계, 가속도 센서, 나침반 센서 등의 거의 모든 기능이 들어가 있는 데, 배터리가 평소 푸시까지 사용하고도 2주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볼 때, 가성비 스마트워치라고 생각이 듭니다. 배터리가 2~3일만 쓰는 건 너무 매일 충전해야 해서 가혹합니다.

 

또 무엇보다 전체적인 스틸 느낌의 워치가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또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배터리가 하루 종일 푸시를 받아도 꽤나 오래도록 충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주말에 캐주얼 복장과 회사 출근할 때 와이셔츠에 22mm 미리 시계를 매칭 하여 보았는데요. 화웨이 워치 GT의 가죽 스트랩과 잘 어울렸습니다. 10.6mm 두께의 얇은 세라믹 베젤과 스테인리스의 세련된 느낌을 둡니다.

 

시계도 좋아하고 스마트워치의 기능도 쓰고 싶은 분이라면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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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Watch GT 구매 사이트 : https://bit.ly/2CNNX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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