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램 17인치 화면은 크게 LG gram 17 신제품 노트북


매번 혁신을 만들어 냈던 LG그램 노트북이 이번에는 17인치 대화면이지만, 1340g 가벼운 무게의 노트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노트북의 스펙을 모두 맞추면서 말입니다. 사실 가벼우면 화면이 커지기 힘들고 거기에 전작과 같은 스펙을 넣기 힘들었을 텐데,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큼 가벼우면서도 성능을 충실히 넣었습니다.




특히 2018 All New LG gram과 이번 2019 LG그램 17인치의 차이라면 17인치 라인업의 추가와 썬더볼트3(Thunderbolt™3) 추가, 16:10 화면비로 변화와 2560X1600 (WQXGA) IPS 해상도가 적용되었습니다. 17인치 라인업의 추가와 함께 전작 All LG New gram 과의 차이도 눈여겨볼 수 있었습니다




LG 17 gram, 2019 그램 신제품 노트북



서울 용산의 CGV 7층에서 17일, 2019년 상반기 LG전자의 신제품 노트북인 LG gram 17의 미디어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LG그램 신제품 노트북 발표회에 IT매체, 블로거, 유튜버들이 참여하여 열띤 취재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필자도 직접 LG그램 17을 느껴본 봐로 요약하면, 노트북 화면이라는 것이 크면 클수록 체감이 좋은데, 펼치면 17인치 화면이고 닫으면 15인치 크기로 백팩에 넣기 부담스럽지도 않고 1340g의 무게로 휴대성이 좋아 무조건 구매하고 싶었습니다. 휴대성 때문에 13인치/14인치만 고민하였는데, 이제 17인치로 갈아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1J9CUeQ6fA



영상에는 이번에 2019 LG 그램 17과 전작의 차이와 가벼운 노트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는 소식을 담았습니다. 필자는 노트북이 다수 있지만 그 중 주력으로 LG그램을 사용하고 있어 이번 LG그램 17을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럼 보실까요?





LG전자는 17인치 노트북 부문에서 가벼운 노트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이번 LG그램 17 의 기네스북 등재를 위한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이로써 LG그램은 gram 14 (830g), gram 15 (980g), gram17 (1340g) 으로 기네스북 노트북에서 가벼운 노트북으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전작에 있는 좋은 성능에 추가적인 개선이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일명 밀리터리 스펙이라고 불리는 미 국방성 신뢰성 테스트(MIL-STD; Military Standard)의 7개 항목(충격, 먼지, 고온, 저온, 진동, 염무, 저압)을 통과한 내구성을 갖추었습니다.





LG gram17의 화면의 사이즈는 어떻게 바뀌였을까?


17인치로 바뀌면서 화면 비율은 16:10 WQHD로 변경되었습니다. 체험부스에 LG그램의 14인치, 15인치와 신제품 17인치 그램이 있어 실물로 비교해보았습니다.




신제품 17인치 노트북이 화면이 큽니다. 콘텐츠를 작성하거나 즐길 때, 위아래로 더 길기 때문에 17인치로 화면이 커진 것은 체감되는 능률이 더 좋습니다.






2019 LG그램 17의 해상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전 LG그램의 노트북에서는 FHD 화면만 지원되는 것에서 화면이 넓어짐에 따라 WQXGA(2560x1600)으로의 변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PPI는 17인치의 경우, FHD기준으로 130 PPI 로 적용될 경우, 시력이 좋은 사람은 거친 그래픽을 볼 수 있어 175 PPI로 끌어올려 더욱 선명한 화면을 즐 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노트북을 휴대하면서 들고 다닐 때, 큰 화면을 선호합니다. 노트북 화면이 커지면 휴대성이 아쉬워서 선택을 못한 것이었지, 노트북의 화면은 무조건 크면 좋습니다. 그런 점에서 17인치에 16:10 화면비, 178 PPI의 2560X1600 (WQXGA) IPS의 탑재로 크고 선명한 화면, 그램만의 가벼운 무게감은 LG gram 17의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LG gram 17 신제품 노트북 스펙 및 발표회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gBc-OvmUxKk



17인치이지만 1340g 밖에 하지 않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한국의 대표적인 꽃미남 마술사 이은결의 쇼로 2019 LG그램의 발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이은결의 마술쇼에서 스케치북을 뚫고 눈앞에 나타난 LG gram 17이 신기하게 허공에 떠 있는 마술도 보실 수 있습니다.


매번 혁신적인 노트북을 출시한 LG그램은 2019년에는 17인치이지만, 가벼운 노트북으로 소비자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해 준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노트북을 15인치를 구매하면서 왜 듀얼 모니터로 쓸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다들 노트북이 아닌 모니터에 시선이 맞추어져 있었는데요. 


이번 17인치 노트북은 커진 화면과 높아진 해상도로 듀얼 모니터로 즐기기 좋은 스펙을 갖추었습니다. 이제 소비자들의 삶의 변화가 생길 것 같습니다.




LG Gram17인치의 가격은 17ZD990-VX50K 모델 160만원대에서 17Z990-VA76K 모델 180만원대입니다. 비싼 값을 준 만큼 오래 사용하고 싶고 더욱 고사양 노트북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습니다.


이런 사용자를 위해서 M.2 2280 확장 SSD슬롯과 DDR4 2400MHz 확장슬롯을 통해서 스토리지/램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LG전자에 가져가면 해주고,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면 셀프로도 쉽게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영상이 많습니다. 결론은 고사양으로 업그레이드도 쉽습니다.




LG 그램 17은 가벼워졌지만, 배터리시간은 최대 28시간사용이 가능합니다. 여전히 배터리가 오래가는 노트북이네요.





그램17 무게는 1340g, 그램15 무게는 980g, 그램14무게는 830g 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노트북 기네스기록으로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였습니다.



gram의 기네스 도전기를 볼 수 있었는데요. 가벼움으로 대표되는 노트북이라는 이미지를 그대로 전해줍니다.




체험존에 있는 LG그램17을 직접 무게를 측정하여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1340g 무게 보다 가벼운 1305g으로 나오더군요. 정확한 무게는 1340g이지만, 더 가벼워졌나? ^^;;



LG 그램 17의 특징 중 썬더볼트3(Thunderbolt™3)가 추가되었습니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기존 USB 3.1 대비 빠르며, 최대 40Gbps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합니다.




LG 그램 17에 있는 썬더볼트3는 eGPU 형태의 외장그래픽카드를 통해 연결하여 고사양의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체험존에는 ZOTAC AMP BOX Mini 외장그래픽 박스와 LG 그램 17이 썬더볼트3로 연결되어 고사양의 그래픽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램17의 좌우측면의 인터페이스를 보면, 표준 HDMI단자가 적용되어 변환잭도 필요 없습니다. 또 썬더볼트3의 지원이 가능합니다.



자유롭게 그리는 2019 LG그램 2in1 제품

LG 그램 2-in-1도 같이 출시되어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1920x1080 풀HD 해상도 14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와콤(Wacom) AES 2.0 펜이 포함되어 필기감을 다들 궁금해 하시더군요.



거기다 360도 회전되는 디스플레이로 원하는 대로 접어 노트북모드, 스탠드모드, 텐트모드, 태블릿모드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와콤과의 콜라보로 자유로운 필기감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램 2in1 스펙은 인텔 8세대 쿼드코어 CPU i5-8265U가 탑재와 14인치의 디스플레이로 1920x1080 해상도로 즐길 수 있습니다. 1145g 의 초경량에 72Wh의 배터리를 탑재하였습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youtu.be/-1J9CUeQ6fA




이번에 LG 그램 17인치를 보면서 이번 년도에는 가볍고 큰 화면을 갖춘 노트북으로 바꾸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유는 노트북을 자주 들고 다니지만, 큰 화면이 작업 능률이 더욱 좋습니다. 


하지만 크기와 무게는 반비례하는 데, 이번 LG 그램 17은 가장 가벼운 노트북이라는 기네스 기록을 가지고 있을 만큼, 1340g이라는 정말 가벼운 무게를 보여주었습니다.


또 썬더볼트3(Thunderbolt™3)가 추가되어 데이터 전송 속도가 기존 USB 3.1 대비 빠르며, 최대 40Gbps데이터 전송과 두 대의 4K 모니터 전송이 가능할 정도입니다. 또한 외장 그래픽카드와 연결하여 그래픽 작업 사양을 높여 볼 수 있는 USB-C 타입 인터페이스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WQXGA 2560x 1600 해상도로 변경되면서 16:10 비율로 변화되어 위/아래로 조금 더 커져 콘텐츠를 더 보고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좋은 장점에 17인치로 커진 화면까지 더해져 이번 LG 그램 17은 정말 잘 만든 노트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 페스티벌 시즌 구매에 구매하면 아래와 같은 혜택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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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취재비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