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특별하게 해주는 LG 오브제 런칭,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욜로! YOLO! 프라이빗 가전! 언제 부터인가 남들과 다 똑같은 획일적인 가전 보다 나를 위한 소비를 하는 자기 중심적인 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에 걸맞게 LG 오브제의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에 LG 오브제를 보면서 예술과 가전의 만남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산업디자인의 거장,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직접 LG 오브제 디자인에 참여하여 더욱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느낌이 들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품격있는 고급스러움이 제품 하나 하나에 묻어났습니다. 정말 우리집 이사갈 때, LG 오브제가 하나 있으면 두고 두고 자랑할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LG 오브제를 보고 행사장에 앉았는 데, 실제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이탈리아에서 와서 환영사까지 해주어 놀랬습니다.

가전 제품이라고 하면 왠지 딱딱한 이미지였지만, LG 오브제가 보여준 냉장고, 가습 공기청정기, TV, 오디오 4종은 집안에 녹아든 포근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나를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어 가성비 보다는 뚜렷이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되고 있는 홈 인테리어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요. LG전자가 새롭게 시도한 초럭셔리한 LG 오브제의 출시 현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tv.naver.com/v/4419787


이번 행사에 산업디자인의 거장인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직접 LG 오브제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행사장에는 많은 인플루언서들과 가수이자 연기자인 이혜영과 임성빈 소장 등의 특별 게스트와 함께 LG 오브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었습니다.



럭셔리의 끝판 프리미엄 프라이빗 LG오브제 6종




이번에 LG전자가 선보인 나를 특별하게 해주는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은 4종으로 가습 공기청정기, TV, 메리디안 오디오, 냉장고입니다. 창의적인 예술 세계와 디지털 가전을 합친 LG 오브제는 프리미엄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한 니즈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이사갈 때, 꼭 하나 들여 두고 싶었습니다.



☝ 엔돌슨 TV채널 : https://tv.naver.com/v/4436877


런칭행사가 진행된 스튜디오에 꾸며진 쇼룸에는 LG 오브제의 제품으로 꾸며져 실제 사용할 때 소비자가 어떤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지 느낄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정말 저런 침실 공간에서 일어날 때 오브제 제품들이 함께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힐링이 되는 메리디안 오디오와 화장품/음료수를 위한 나만의 냉장고, 물입자가 작아 세균이 올라타지 못할 정도로 좋은 가습 공기청정기는 가지고 싶게 만드는군요.




가습 공기청정기와 냉장고는 다양한 색상을 지원하는 데, 직접 보면 이게 가습기, 냉장고가 맞나? 할 정도로 인테리어적으로 이쁨을 더합니다. 또 상단에 유선, 무선 충전부가 있어 스마트폰 충전도 손쉽게 합니다.


쇼룸에서 보니, 거실에 이렇게 일체형의 LG오브제 TV로 꾸며진다고 생각하면 멋질거 같았습니다. 



단순히 TV가 아니라 일체형 가구로 옆으로 밀면 책 등의 서재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능성도 더 했습니다.



오른쪽, 왼쪽 모두 밀어서 사용할 수 있는 LG오브제 TV는 TV와 가구가 하나의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공간성 활용성도 좋고 스피커, 가구, TV가 일체감있게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



침실에서는 LG 오브제의 공기청정기와 냉장고를 볼 수 있었습니다.



보통 냉장고 하면 엄청나게 크고 주방의 모든 공간을 차지하는 큰 녀석을 떠 올리기 쉬운데요. 방마다 있는 LG 오브제 냉장고는 화장품 냉장고로 쓰일 수도 있습니다.



원할 때, 가볍게 음료를 찾을 수 있게 방에 위치할 수 있는 냉장고 입니다. TV를 보다가 원하는 위치에 두고 음료를 꺼내 들면 참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쁘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충전을 손쉽게 할 수 있는 무선충전부가 있습니다. 무선충전기가 틔어 나오지 않고 숨겨져 있어 디자인적으로도 좋군요.



또 USB 등 와이파이 등을 지원하게 되어 있어 스마트함을 더해줍니다.



요즘처럼 미세먼지로 괴로울 때, 가습 공기청정기는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는 제품인데요. 디자인적으로도 우수하지만 작은 물입자를 만들어 내는 기술력으로 항상 청정한 공기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우리의 서재가 이렇게 품격 있게 변할 수 있습니다. 나만 아는 프라이빗 가전 오브제가 있어서 일까요?



파우더룸도 LG오브제 냉장고와 함께 이렇게 프리미엄하게 변신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 이혜영의 환영사도 있었는데요. 화가로도 활동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LG오브제를 보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해주는 데, 저도 새로운 시도가 놀랍다고는 부분에 공감하였습니다.


공간인테리어로 유명하고 와이프가 신다은으로도 유명한 임성빈 소장의 강의도 직접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홈 인테리어는 꽃벽지를 하더라도 자신의 개성이 중요하다는 부분에서 빵터졌습니다. 그랬지~ 결국 화이트톤을 좋아하는 대중이지만, 이제는 대중적인 취향보다는 자신만을 위한 럭셔리한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이 필요하다는 부분은 공감합니다.



LG전자가 시그니처(LG SIGNATURE)에 이어서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LG 오브제 4종을 충시하는 횡보는 참으로 좋습니다. 이제 시대가 자신을 표현하는 시대잖아요! 전세로 살더라도 집은 꾸미며 사는 우리들인데, 나를 표현하는 공간에 두고두고 자랑할 만한 나만의 가전, 프리미엄 가전이 있다면 참 좋을듯합니다. 이사갈 때, 꼭 집에 들이고 싶은 제품었습니다.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행사 초청과 함께 소정의 취재비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