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 출범


우리는 역사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점점 누군가에 의해서 왜곡되고 잊히길 바라는 역사라면,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라도 바로잡았으면 하는데요. 여성가족부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를 출범하였습니다.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은 국내 일본군 위안부 문제 관련 연구를 위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를 출범하였습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내에 설치하고, 8월 10일(금) 오후 3시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울 종로구 관훈갤러리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기 위한 전시회 '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

늦었지만, 잊혀 가는 가슴 아픈 위안부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발굴과 조사/주요 기록사료를 모아 데이터베이스(DB)화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기존 발굴된 일본, 중국, 동남아 등의 사료도 조사하고 국내외 산재한 위안부 관련 기록을 보존 방안을 마련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은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참고[링크URL]의 정책 공지를 참고해주세요.





일본의 범죄에 대한 즉각적인 사과를 바라며, 많은 분이 노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 소녀상은 상징적인 의미도 있었는데요. 잊히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역사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을 위해서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알려주는 일본군/위안부 피해다 e-역사관이 있습니다. 

http://www.hermuseum.go.kr

위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e-역사관 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료를 정리해두었고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접속해보시면, 일본 위안부, 피해자, 자료관, 증언자료, 정부지원사업 등의 메뉴를 통해서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연구소는 향후 후세대 올바른 역사교육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주력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왜곡된 역사에 대해서 올바로 알려줄 필요가 있는 데, 전파력 있는 디지털 매체와 구술 기록집*(피해자 또는 초기 활동가)을 외국어로 번역ㆍ발간해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역사적 기록으로 국제사회에 전파하고, 국ㆍ영문 학술지 발간 및 학술심포지엄 개최 등 국제공조 활동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게 사이트에 접속하여 자료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가 허브 역할을 하기 위해서 출범하였고 흩어져 있는 각종 자료와 연구결과를 집대성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세계인들이 바로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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