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명품 플랜트로닉스의 백비트 프로2 


음질과 휴대성을 고루 갖춘 명품 블루투스헤드셋, 플랜트로닉스가 새롭게 선보인 헤드셋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시끄러운 주변환경에 상관 없이 음악에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또 백비트 프로2 헤드셋은 무조건적인 노이즈캔슬링이 아니라 지하철에서 내려야할 안내방송을 듣거나 이야기를  할 때는 오른쪽 마이크 버튼을 눌러 오픈 리스닝 모드를 실행 해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가장 유용했던 노이즈 캔스링 기능이 돋보이는 블루투스 헤드셋 이었습니다.

최근 다양한 고가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추천하는 분들이 많은데, 플랜트로닉스의 백비트 프로2는 20만원 후반대의 가격으로 하이퀄리티의 사운드와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 있는 현실적인 명품 블루투스 헤드셋이라고 느꼈습니다. 백비트 프로 2 를 출/퇴근하면서 1주일 가량 사용해본 사용기를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개봉기 이전에 사용 소감을 밝히자면, 공연장에서 사람들이 많고 말하는 소리로 시끄러웠던 환경에서도 나만의 음악 공간을 만들어 주는 백비트 프로2 헤드셋에 만족스러움이 생겼습니다. 특히 사람이 많은 곳에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그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습니다.



묵직한 디자인만큼이나 믿음이 가는 기능과 음질의 만족을 보여 주었던 블루투스 헤드셋 이었습니다. 색상과 디자인에 있어서도 프리미엄 헤드셋다운 자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명품 블루투스 헤드셋 브랜드, 플랜트로닉스



플랜트로닉스는 5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Worldwide 넘버원 블루투스 헤드셋 브랜드입니다. 인류 최초 달 착륙으로 유명한 닐암스트롱이 착용한 브랜드로 많이 알려진 브랜드이기도 한데요. NASA, 미연방 항공청, 911 센터 등의 각 분야 글로벌 기업에서 플랜트로닉스 제품을 공식 헤드셋으로 지정하여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헤드셋 분야에서 인정받는 전문 기업입니다.



명품 플랜트로닉스의 백비트 프로2

블루투스 헤드셋의 명품 플랜트로닉스의 백비트 프로 2 개봉 당시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백비트 프로2의 패키지는 브라운 컬러에 백비트 프로2의 사진이 가운데 있었습니다. 후면에는 블루투스 헤드셋에 대한 스펙 설명이 일어와 영어, 한국어로 되어 있었습니다. 안쪽에 별도 설명서가 있지만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내부 패키지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그럼 열어 보겠습니다.



백비트 프로 2 의 구성품입니다. 전용 파우치 안에 헤드셋과 함께 보증서, 매뉴얼, AUX잭, 5핀의 스마트폰 충전선인 USB케이블이 들어 있었습니다.




블랙과 다크 브라운의 조화로 가벼워 보이지 않고, 중앙부에 우드 패턴이 느낌 있게 어우러집니다.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사용하다 보면 좌우가 매번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백비트 프로2는 R/L 좌우 표시가 명확히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급하게 야외로 나가면서 블루투스 헤드셋을 집어 들었을 때, 좌우를 쉽게 구분하기 좋았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지원되는 헤드셋은 요즘 일상에 많이 보급 되었는데요. 50년 전통의 노하우가 있는 명품 브랜드 플랜트로닉스가 만든 백비트 프로2는 어떤지 궁금하였습니다. 또한 고품질의 음질을 들려주는 프리미엄 라인 제품이기에 음질에 대한 기대도 컸습니다.



직접 착용해 보았습니다. 플랜트로닉스의 백비트 프로2 헤드셋은 착용 시 편리한 기능이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착용 중인지, 착용하지 않았는 지 인식을 하여 음악을 자동 재생/중지를 해주었습니다. 잠깐 헤드셋을 벗었다 다시 써도 음악이 중지되었던 부분부터 이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볼륨 조작은 왼쪽 큰 다이얼을 시계방향, 반시계방향으로 돌려서 높이고 줄여 볼 수 있었습니다. 직관적인 조작이 편리한 무선 헤드셋이라는 걸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헤드셋의 스피커 부분은 90도로 완전히 꺾여, 이동이나 보관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편안한 착용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출퇴근 하는 긴 시간 동안 플랜트로닉스의 백비트 프로2를 착용해 봤습니다. 부드럽고 푹신한 가죽으로 된 이어패드는 귀를 불편하게 하는 자극이 적었고 귀 전체를 덮어 주었습니다. 상단 쿠션도 편안했습니다.



플랜트로닉스의 백비트 프로2를 직접 사용해보니 노이즈 캔슬링이 지원되는 게 큰 장점이었는데요.


온디맨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헤드셋 왼쪽 스위치를 ANC로 두면,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작동하여 주변의 소음을 상쇄시켜 주는 것이 느껴집니다. 잠실역 앞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 시간동안 음악을 감상해 보았습니다. ANC 켜둔 상태와 확연한 차이가 났습니다.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가 꽤나 시끄럽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어두운 길거리를 걸어 갈 때는 오히려 외부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이 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끄고 오픈 리스닝 모드로 바꾸면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손쉽게 외부 소음을 차단, 연결해 주는 왼쪽 스위치의 활용성이 좋았습니다.



하루 종일 사용해 보았는데, BACKBEAT PRO 2 헤드셋은 24시간 지속되는 긴 배터리타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충전은 스마트폰 충전케이블인 마이크로 5핀 케이블로 충전도 가능한 호환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용 케이블이 아니라 편하다는 의미입니다.


BACKBEAT PRO 2 는 또렷한 고해상도 타입의 음질로 Hi-Fi (하이파이) 사운드를 즐기려는 유저들에게 최적의 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이었습니다. 무선의 편리함과 함께 하이퀄리티 사운드를 찾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40mm 드라이브가 들어 있어 몰입감 있는 사운드 감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초저음역대부터 중음역대, 고음역대까지 모든 음역대를 묵직하고 균형 잡히게 전달해주어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여러 장르의 음악을 플레이 해보았는데, 모두 웅장하고 생생한 음질로 들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NFC 탑재로 디바이스를 헤드셋 왼쪽에 접촉하면 원터치 페어링이 가능[백비트프로2 스페셜 에디션의 경우]하며, BACKBEAT PRO 2 는 멀티 포인트 지원이 되는 모델이라 두 대 이상의 디바이스를 멀티 페어링하여 번갈아가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 배터리가 부족할 시, 유선선으로 연결하여 사용도 가능한 오디오잭도 구성품에 포함하고 있는 모델입니다. 


전화통화 시에도 뛰어난 블루투스 연결상태를 보여 주었고 통화 음질 또한 뛰어났습니다. 음악감상에서는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답게 안정된 중음대역, 고음의 매끄러운 연결과 끊김 없는 명료한 저음의 하이퀄리티 사운드를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BACKBEAT PRO 2 헤드셋의 스펙상 느끼는 매력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중후한 외형(너무 틔지 않으면서도 준수한 외형)과 음악감상에 집중할 수 있는 온디맨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의 만족. 또 헤드셋을 벗으면 알아서 음악 재생이 멈추는 스마스 센서 기능의 배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풍부하고 강력한 사운드를 주변의 소음 없이 오롯이 느끼시려면 BACKBEAT PRO 2 헤드셋을 써보세요. 꽤나 좋은 헤드셋이라는 걸 분명, 알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