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 케이블 다양한 USB-C 충전/고속복사케이블


안녕하세요 엔돌슨입니다. 최근 출시된 최신폰 갤럭시노트7은 USB-C 타입의 케이블을 사용합니다. 이전 갤럭시노트5는 microUSB 였는 데 말이죠. 그럼 계속 악세서리를 바꾸어야 하는거 아니야? 불편하다는 생각도 들만 한데요. 하지만 G5 / 갤럭시노트7 케이블로 USB-C를 사용하는 게 장기적으로 보면 편합니다.


micro-USB는 위, 아래 방향성 때문에 엄청 나게 불편한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차량에서 급하게 충전할 때면 맨날 반대로 넣기 일쑤였죠. 하지만 이제 갤럭시노트7 고속충전 할때도 USB-C로 위/아래 구분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은 벨킨 USB를 사용하는 데, 이번에 모든 종류별로 설명을 드려 볼까 합니다. 


 

갤럭시노트7 케이블로 사용하고 있는 1.8미터의 USB-C의 케이블입니다.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는 제품이죠.

 

더구나 고속충전도 되는 벨킨 케이블은 더 빠르게 갤럭시노트7 엣지를 충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지금 충전하니 노트7 고속충전으로 55분이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군요.

 

 

 

1.8미터의 충분한 길이로 노트7의 충전과 데이터 이동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USB2.0 데이터 케이브리라서 480Mbps 의 낮은 데이터 전송속도를 보여주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량의 용량의 전송만 아니라면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G5 케이블 외장하드와 OTG 연결케이블

 

G5를 OTG로 외장하드를 연결하였습니다. 벨킨 14CM 15IN 케이블을 이용하여 외장하드디스크의 영화나 사진 등을 쉽게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습니다.

 

 

 

USB-C타입을 지원하는 벨킨 케이블의 종류를 다양하게 많습니다. 거의 모든 종류의 USB-C타입의 케이블의 사용용도에 따라서 사용해볼 텐데요. 5가지 종률의 벨킨 케이블을 USB-C타입을 사용하는 갤럭시노트7엣지와 LG G5 스마트폰에 사용해 보았습니다.

 

14CM길이의 5IN 벨킨 케이블 : 5Gbps의 데이터속도를 지원하는 USB3.0 포트

 

USB-C to USB3.0포트로 짧지만 외장하드 케이블 연결과

다른 저장장치와 연결 젠더로 사용할 수 있다.

 

 

1.8M 길이의 6FT 벨킨 케이블 : 480Mbps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USB2.0 지원

 

USB-C타입을 사용하는 LG G5 / 갤럭시노트7 edge 을 충전 케이블로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 전송도 가능하며 고속 충전도 지원하는 케이블이다.

 

 

 

4포트 미니 허브(4-PORT MINI HUB) 벨킨USB 허브 : USB-C타입포트(2개) / USB3.1포트(2개) 를 지원하는 허브

 

USB 허브로 USB-C 포트가 달려 있는 (맥북, 델 래티튜드7370 등)의 노트북에서 사용할 수 있다.

 

 USB-C to USB-C 케이블 : USB3.1 을 지원하는 USB-C Type to USB-C 케이블이다.

4K 지원하는 케이블로 10Gbps 의 빠른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 유리하다.

USB-C 포트로 모니터 확장 및 데이터 전송하기에 적당한 제품이다.

 

 

 USB-C to USB 케이블 : 10Gbps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USB3.1 을 지원하는 케이블이다.

USB to Usb-C타입의 케이블로 고속 데이터 복사에 유리하다.

 

 

 

벨킨 USB허브는 블랙 색상에 심플한 로고가 눈에 보인다.

 

 

USB3.1 포트 2개 지원과 USB-C타입 2개를 지원하는 USB허브 이다.

 

USB허브는 연결 케이블 역시 USB-C타입으로 되어 있다.

요즘 노트북도 모두 USB-C타입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사용하기 좋다.

 

 

앞서 본 1.8미터의 USB-C타입의 케이블이다.

 

 

LG G5 충전을 위해서 전원 단자에 연결하여 보았다. 빠르게 충전 중인 G5

 

USB-C to USB 케이블로 LG G5 / GalaxyNote7 Edge 충전 케이블로 사용하기 적당하다. 일단 길이가 1.8미터로 길어 전원장치에 연결하여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다.

 

 

 

앞서 본, 데이터 젠더이다.

 

씨게이트 외장하드와 G5를 연결하자 바로 OTG로 외장하드가 연결된다.

USB2002라고 표시된 것이 나의 외장하드이다.

 

 

별도의 전원장치 없이 외장하드는 동작한다.

외장하드에 들어 있는 개인 회사폴더 및 동영상 파일, 사진파일도 모두 인식된다.

 

이렇게 연결하면 32GB의 G5 내부용량으로 부족한 영화를 쉽게 외장하드로 해결할 수 있다.

별도의 전원장치도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재생하기 좋다는 생각이 든다.

 

재생시 초기 탐색만 느리며, 재생할 때는 USB3.0이라 그런지 데이터속도는 느리지 않았다.

 

USB3.1을 지원하는 USB-C to USB-C 케이블이다.

복사 속도가 빨라 마음에 든다.

 

 

SS10 표시가 보인다. 반대쪽은 Belkin 로고 표시가 보인다.

4K 지원으로 모니터 확장으로 쓰기 적당하다.

 

 

 

USB3.1을 지원하는 USB-C to USB케이블이다.

빠른 복사속도가 마음에 든다.

 

 

전원장치와 연결하여도 충전케이블 단자로 사용할 수 있다. 길이도 1미터로 적당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노트북9 에 G5의 연결 케이블로 사용해 보았다.

스마트폰에 있는 대량의 동영상과 사진을 한번에 복사하여 보았다.

 

 

스마트폰의 인식에 따라서 조금 복사 속도의 차이를 보여 주었지만,

대체로 복사 속도가 빨랐다.

사진 폴더 같은 경우 탐색후 복사할 경우 눈깜짝할 사이 바로 복사가 되었다.

1초도 걸리지 않았다고 본다.

카메라 폴더는 파일이 많아 24분이라고 찍혀 버렸다.

 

 

외장하드 디스크 및 스마트폰/저장매치에 있는 고용량의 파일을 복사할 경우 USB3.1이 지원되는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확실히 유리하다. 노트북9에 연결하여 사진을 관리하기 위해서 복사해보니 복사 속도가 빠른 USB3.1을 지원하는 벨킨케이블이 빨리 복사 되어 좋았다.

 


거의 모든 USB-C타입의 케이블을 살펴 보았다. USB-C 타입을 지원하는 전자제품은 이제 대세가 될건 분명하다. 나역시 USB-C 타입을 사용하는 갤럭시노트7 엣지 와 엘지 G5를 사용해보니 모든 케이블을 바꾸어야 하는 불편함이 생겼지만, 이점도 있다는 걸 알았다. 위/아래 구별이 없는 포트모양으로 쉽게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아는 바로는 충전과 데이터 전송, 방수에 USB-C타입이 더 유리한 걸로 알고 있다. 기술적인 부분이야 더 찾아 봐야 하지만, 이런 점에서 노트북과 스마트폰에 앞다투어 탑재되어 출시 되고 있는 것이다.

전에 쓰던 갤럭시노트5는 분명히 micro-USB 였는 데, 당연히 갤럭시S7 엣지도 USB-C일거 같지만,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7만 USB-C 타입이라는 점이 아이러니 하다. 하지만 반드시 갤럭시노트8 엣지는 USB-C로 나올걸! 생각하면 악세서리 교체는 분명히 한번은 일어나야 할 필연의 과제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인지 이번에 USB-C 케이블로 대량 바꾸어진 것에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