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운동용 이어폰 따로 있다

 

스포츠 헬스, 러닝 할때 좋은 이어폰 있을까? 제가 사용하는 제이버드 X2 이어폰이 있습니다. 제이버드 X2 날개 모양의로 된 부분을 귀바퀴에 끼우면 러닝머신 위에서도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날개모양으로 된걸 "귀요미"라고 부르던데, 정식명칭은 "이어핀"라고 합니다. 제이버드 X2 는 운동을 고려하여 만든 전문 스포츠 전문 블루투스 이어폰이라 이런점이 더 편하더군요.

 

전 스포츠 운동할 때 노래 듣는 게 더 기분 좋게 운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더군요. 그래서 자전거를 타거나 러닝을 할때 항상 제이버드 X2를 사용하여 운동을 해보았습니다. 운동용에 딱 맞는 이어폰이 아닐까 생각되어 추천해 봅니다.

 

 

 

 

▲ 제이버드 X2 스포츠용 블루투스이어폰

 

 

- 남들이 봤을 때 "저 친구 정말 센스 있네~" 라고 할 만한 패셔너블 아이템

- 칼라풀하 색상이 딱 마음에 들었음!

 

 

 

 

 

 

제이버드 x2 블루투스 정말 편한 운동용 이어폰 따로 있다

 

 

 

 

제이버드 X2 박스를 열어 보았는 데요. 패키치 안쪽에는 운동 욕구를 불 살라 줄만한 문구가 들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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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패키지가 깔끔하고 이쁘네요. 전 이렇게 꼼꼼하게 테이핑하여 고정하는 센스가 좋던데, 좋네요.

 

 

 

 

Jaybird X2 이어폰은 운동할 때, 가장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운동할 때 고개를 돌리거나 하면 이어폰이 빠져서 운동의 흐름을 방해하잖아요. 그런데 제이버드는 이어핀이 귀에 고정되어 빠지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한번 충전으로 8시간 재생이 가능한데 보통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배터리가 더 오래가네요. 또 스포츠 전용 컴플라이어 폼 팁이 있어서 운동할 때 외부 소음 차단으로 최적의 음악감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극강의 방수로 신형 나노 코팅의 적용으로 땀이 스며들지 않도록 하였답니다. 여타 고려할때 운동에 적합한 이어폰이라고 생각됩니다.

 

 

 

 

▲ 제이버드 X2 싸인

 

 

음질의 기술력과 피트니스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제이버드 브랜드라고 하네요. 미국의 블루투스 전문 브랜드로 NBA 로니 프라이스, 미국 국가대표 축구 선수 닉 리만도 등의 최고의 운동선수들의 사랑을 받은 아웃도어 스포츠 플레이어라고 합니다. 지난 3년간 국내에서 약 10만개 가량 판매되어 이어폰 중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BBX 는 개성넘치는 디자인과 최고의 음질, 긴 배터리로 큰 인상을 남긴바 있죠.

 

그래서 지난 10월에 출시된 제이버드 X2 역시 BBX의 신화를 이어받아 업그레이드 된 성능과 알찬 구성을 선보이며,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의 끝판왕의 명성을 이어 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이버드 X2 이어폰이 기대가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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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버드 X2 동영상

https://youtu.be/FuaNeWWK1mI

 

 

 

 

 

 

제품 박스를 열어 보니,

제이버드 X2 전용 파우치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옵니다.

 

 

 

 

 

 

 

제이버드 전용파우치는 딱딱한 하드케이스이며, 위에 뚜껑이 열리게 되어 있네요.

 

 

 

운동할때 이어폰이 빠지지 않게 고정해주는 이어핀을 많이 제공해 줍니다.

 

 

 

 

 

이렇게 보관함 안에 이어핀과 X핏으로 만들어 주는 이어클립 넣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X2는 자신의 개성에 맞게 칼라풀한 색상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이어핀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 고민스러웠는 데요.
이어핀은 귀 바퀴에 끼워서 고정하면 됩니다.  모양은 위로 향하게 자리를 잡아 주면 되는데요.
한번 써보면, 넥밴드보다 훨씬 편하고 단단히 고정이 되었습니다.

 

 

 

 

 

 

이어캡의 종류는 2가지가 있습니다.

대중소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팁 3쌍과 대중소 사이즈의 컴플라이(Comply) 폼팁 3쌍이 있습니다.

 

무슨 차이냐고요?

정확한 사운드에는 실리콘 이어팁이 좋지만, 편안한 착용감을 원한다면 컴플라이 폼팁이 더 좋습니다.

 

 

 

 

USB충전 단자 입니다.

충전 후 사용시간은 8시간을 사용할 있습니다.

운동을 즐기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네요.

 

 

 

충전 단자는 이어폰의 헤더에 숨겨져 있습니다.

이렇게 뚜껑을 열면 5핀 충전 마이크로 USB가 보입니다.

 

 

 

 

 

리모콘 부분의 버튼이 손으로 매만졌을 때 도드라져 있었는 데요. 그래서 버튼을 누르기 편했습니다.

 

 

 

 

 

이어폰의 끈이 길지만, 뒤로 착용한 후, 제품에 동봉된 클립 같은 고정핀으로 이어폰을 고정해주면 편합니다.

 

 

 

 

 

 

음질은 휼륭하였습니다. 음악을 감상하게 완벽한 음질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듣겠지만, 주변의 소음을 차단하면서 음악을 재생해주는 음질이 띄어나네요.

 

최신 음악을 즐겨 듣는 편인데, 고/중저음 가리지 않고 깔끔하게 들려 주었습니다.

 

 

 

 

 

 

 

 

 

▲ 총평

 

제이버드 X2 이어폰으로 음악감상을 하면서 운동을 해보니 크게 느낀 점은 귀요미(이어핀)가 상당히 편리하다는 점입니다. 귀 모양에 맞는 크기를 골라서 귀골에 끼워 두면 고정이 되는 데요. 제이버드의 별도의 클립과 함께 이어폰의 길이를 조정해주면 운동 중에 머리를 흔들어도 잘 고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넥밴드 보다도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겨울에 하고 싶은 운동이 많은데, 스노우 보드를 타거나, 자전거 출근을 할때 음악을 즐기면서 운동을 해보고 싶네요. 특히 요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스크린 골프를 할 때 들으면 더 신나게 할 수 운동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에는 체중이 키에 비해서 안나간다고 여겼는 데, 배만 살이 쩌서 운동해야 겠다는 의지가 불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나는 음악을 즐기면서 운동을 할때 제이버드 X2가 한 몫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제품구매 인증 후기 이벤트 랍니다.

저도 후기 올린거 페이스북에 올려 봐야겠네요.

 

https://www.facebook.com/jaybirdkorea

 

페이스북 링크는 위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네요.

 

1등은 아웃도어 스피커의 최강자

SOEN AUDIO Transit XS 블루투스 스피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