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아이랑 서울 가볼만한곳 고궁박물관 LG OLED TV 우리문화유산전

 

주말에 딸아이와 함께 서울 경복궁에 있는 고궁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경복궁 고궁박물관 주변에 어린이박물관도 있어서 가볼 만한 곳으로 좋더군요. 더구나 고궁박물관의 스페셜관에서 진행하는 다시 만난 우리문화유산전은 우리나라의 국외문화재를 소개 해두고 있었습니다.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은 1968년에 유네스코 기관지 <쿠라에>에서 선정한 세계 미술의 걸작 중 하나인 목조동자상을 비롯해 고려 말기의 금동보살좌상, 조선 중기 목조아미타삼존불감 등 해외에 있는 약 20여점의 작품이 LG 올레드(OLED) TV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해외에서도 극찬한 화질을 가진 LG OLED TV 를 통해서 보니 실제 보다 더 실제 같은 극한의 화질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재를 한눈에 볼 수 있었고 아이들의 교육장소로 최고 였습니다.

 

그럼 경복궁 나들이 가면서 들려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진행된 "다시 만난 우리문화유산전" 취재기를 올려 봅니다.

 

 

 

 

LG전자, 문화재청, KBS와 함께 진행되는 우리문화 유산전은 국립 고궁박물관에서 20여점의 문화재를 소개해 주는 행사입니다. 행사는 경복궁 옆에 있는 고궁박물관에서 올해 12월 27일까지 진행되는데요. 딸아이와 함께 경복궁 구경도 할 겸 다녀왔습니다.

 

 

 

 

 

 

▲ 서울 경복궁

 

주말에 경복궁에 많은 관광객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외국인들도 많았네요. 가끔 한복을 입은 다니는 고등학생들이 보이던데 참 예쁘더군요.

 

 

 

 

 

 

국립 고궁박물관은 경복궁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더군요.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조선 왕실의 어진과 진전도 보려고 들렸습니다.

경복궁 옆에 어린이 박물관도 있어서 같이 들릴 코스였죠.

 

 

 

 

경복궁 고궁박물관 LG OLED TV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

 

 

 

고궁박물관의 지하 B1 부터 지상2층까지 다앙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지하B1에는 LG OLED TV로 진행되는 다시 만난 우리문화 유산전이 스페셜관에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다시 만난 우리문화 유산전을 기획하게 되었다는 데요.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그 시간을 되돌아 보면서

우리민족이 남긴 찬란한 예술적인 작품, 유물을 후손들이 더 잘 알자는 취지가 있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40여점의 유물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입구에 들어서니, 꼭 봐야 하는 대표적인 유물들이 있더군요.

몇 가지 작품을 알고 가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입구의 중앙에는 OLED TV 타워가 있었는데요.

 

뉴스 인터뷰와 관련 영상으로 이번 행사를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실내는 조금 어두운 편이였는 데, 그래서 더 신비롭게 작품들이 보였습니다.

 

 

 

LG 올OLED TV가 박물관 벽면에 붙여져 있었습니다.

TV화면속에는 360도로 회전하면서 돌아가는 유물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화질이 얼마나 좋은지, 관람하시는 어르신이 이게 TV가 맞냐고? 놀라시더군요.

저 역시 백라이트가 없는 OLED의 자연색감에 놀랬습니다.

옆에서 봐도 왜곡이 없는 선명한 화질로 유물을 관람하기 좋았습니다.

 

 

 

 

▲ 청자상감국화문병

 

구부(口部)가 벌어지고 좁아진 어깨에서 다시 벌어져 풍만한 동체(胴體)를 이루었다 좁혀져 세워진 안정감 있는 병이다. 문양은 흑백상감수법으로 어깨와 저부(底部)에 가의두문대(加意頭紋帶)와 연판문대(蓮瓣紋帶)를 돌렸으며 동부(胴部)를 4곳으로 선으로 구획하고 각 면에 2줄의 간략해진 국화꽃을 위·아래로 나타내었다. 청자유색은 녹갈색을 띠고 있으며 목과 어깨 부분에는 유가 뭉쳐 흘러내리고 있다. 굽바닥은 유약을 닦아내고 모래받침으로 받쳐 구운 흔적이 남아 있다. 조선시대 상감분청자(象嵌粉靑瓷)로 넘어가기 전의 14세기 후반의 상감청자(象嵌靑瓷)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 금동사리함

 

캐나다 로얄온타리오 박물관 소장하고 있으며, 이 작품은 통일 신라시대에 제작되었다. 금동으로 만들어진 작은 상자 위에 누각 모양을 하고 사방이 뚫려 장식이 되어 있는데 각 뚫린 면 안으로 연꽃에 앉아 있는 부처가 보인다. 뚜껑을 열면 작은 청동함이 있고 그 안에 사리탑과 사리병이 들어 있다.

 

 

 

LG OLED TV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찍어 보았습니다.

 

명암비가 너무 우수하여 실제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더구나 3300만개 서브픽셀로 유물이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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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OLED TV
https://youtu.be/yywF6GrORbg

 

영상을 한번 보시죠. 선명한 화질로 해외에서는 "천상의 화질", "기술의 잭팟"이라면 글로벌 시장에서 극찬을 했다고 하죠. 영국 최고 권위의 전문지인 왓 하이파이는 최근 발간한 5월호에서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진 TV"라고 극찬하며 5점 만점의 점수를 주었다고 합니다. 그 외 미국 유력 정보기술 매체인 씨네트, 영국매체 T3 등에서 호평을 한 TV입니다.

 

 

 

관람실에는 우리문화유산을 보려고 온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는 외국인들도 있네요.

 

벽면에 줄지어 붙여진 LG OLED TV를 통한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고,

전문적인 해설사의 설명은 정해진 시간에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면 친절히 대답을 해주시더군요.

 

-정규 해설 시간-
평일에는 매일 오전 10시, 오후 15시
주말에는 오전 10시, 오후 13시, 오후 15시

 

 

 

▲ 백자청화운룡문호

 

 

 

 

▲ 청자상감모란문편병

 

 

 

 

 

3D 특별 체험존에서는 LG OLED TV를 통해서 3D로 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3D안경을 쓰고 정해진 자리에서 보면, 유물이 더 현실적으로 보이는 3D로 보여주네요.

마치 유물이 TV속에 살아 있는 듯하네요. 그만큼 생생했어요.

 

 

 

▲ 금동반가사유볼살상

 

 

 

▲ 목조아마타삼존불감

 

 

 

▲ 목조보살입상

 

 

관람하는 아버지와 아들이  있었는 데 하는 말을 엿들어 보니 다른 박물관에서 보는 것보다 좋다고 하네요.

문화재를 TV화면으로 보지만 오히려 눈 앞에 보는 것 보다 더 생생했고 모아두어서 보기 더 좋았다고 하네요.

 

마치 디지털 갤러리를 가서 예술작품을 관람하는 것 같은 느낌을 저도 받았거든요.

아이들에게 우리민족의 유물과 우리의 기술력에 대해서도  알려 줄 수 있어서 교육적으로 좋은 체험이 될듯합니다.

 

 

 

 

고궁박물관에서 벽화가 있길래 개그사진 욕심에 찍어 보았네요.

 

 

 

 

겨울이지만, 주말에 낮에는 날씨가 좋아서 경복궁을 거닐면서 구경하기가 참 좋았습니다.

 

 

 

경복궁 주변에 어린이박물관도 있어서 들려서 구경도 했습니다.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은 마치 현대적인 디지털갤러리를 다녀온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관람하시는 분이 이게 TV가 맞냐고 너무 깨끗한 화질에 놀랬다고 하네요.

저도 보면서 화질에 놀랬었는데, 무한대 명암비로 TV화면 속의 유물들이 실제같이 선명해 보였습니다.

 

또 디지털 미술작품을 보듯 편안하게 관람을 할 수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360도로 회전하면 유물들에 대한 설명도 보니 좋네요.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은 이번달 27일(일)까지 진행되니,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한번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