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전용 크로스백 남자 DSLR가방, 매틴 레너드 350

 

 

카메라를 들고 다니다 보면, DSLR 전용 크로스백이 필요하다는 걸 금새 느끼게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매틴 레너드 350 제품입니다. 빈티지한 느낌도 좋지만, 수납공간이 많아 카메라, 렌즈, 아이패드에어 등을 수납하기 딱 적당합니다. 렌즈는 50미리와 캐논 24-70L렌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캐논 5D Mark2 의 묵직한 카메라를 안전하게 넣기에 크로스백이 편리합니다. 거기다 크로스백이라 DSLR 카메라를 바로 넣고 빼기 적당하죠.

 

 

 

DSLR 전용 크로스백 남자 DSLR가방이 여러개 있는 데 그중 매틴 레너드 350의 장점이라면 가방 안쪽에 큰 수납공간에 카메라, 그옆에 렌즈를 넣기 좋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스타일도 좋구요.

 

 

 

 

 

매틴 레너드 350

 

솔더백이라 옆으로 메면서 바로 카메라를 꺼내고 넣기 에 적당합니다. 백팩이라면 한번 벗어야 한다는 번거러움이 있는 데 반해서 필요에 따라서 카메라를 쉽게 꺼낼 수 있는 크로스백은 참 편리합니다.

 

직접 옆으로 돌려서 매틴 레너드 350을 보여 드렸는 데요. 스타일은 꽤나 근사합니다. 이런 빈티지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참 좋습니다. 소재는 Cotton Canvas(코든캔버스) 입니다.

 

 

 

 

캐논 5D 마크2와 24-70L 렌즈와 430EX2 스트로버, 아이패드에어를 넣었지만 뒤로 돌려서 메기에 편합니다.

 

 

캐논 5D MarkII  바디는 가운데 큰 수납공간에 넣기에 적당합니다. 양옆의 공간에는 렌즈를 넣기 적당합니다.

 

 

 

 

연습용으로 산 쩜팔 렌즈도 하나 넣어 보았는 데요. 가방자체가 렌즈를 보호하기 때문에 렌즈을 들고 다니기 편합니다.

 

 

 

 

 

후면에는 아이패드 에어를 넣었습니다. 태블릿도 들고 다니면서 보기 때문에 다용도 가방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어깨 끈에는 미끄럼 방지도 되고 어깨에 무게감을 덜어줄 쿠션이 달려 있습니다.

 

 

 

지퍼를 바로 열어서 수납공간을 열어 볼 수 있고 2~3개의 렌즈를 넣기 에 적당합니다.

 

 

 

전면에는 지퍼의 작은 수납공간이 여러개 있어서 작은 악세서리를 넣기에도 좋습니다. 카메라 배터리, SD카드, 카드리더기 등을 넣고 다닐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메틴 LEONARD 350은 참 네추얼한 느낌의 가방입니다. 블랙 색상은 부담스럽지 않고 카메라를 들고 다닐 때 어떤 옷과 매치하기도 적당합니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건 렌즈, 카메라바디 보호에 충실하면서도 여러 수납공간에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전용 DSLR 카메라가방으로 사용하고 싶은 분이라면 좋겠네요. 수납공간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어서 큰 DSLR도 척척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렌즈 보관시 충격에 보호할 수있게 가방 쿠션이 있어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