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때좋은 미러리스카메라 추천, 대전여행 심성당 튀김소보루

 

추석을 보내러 시골내려가는 길에 대전 맛집인 심성당 튀김소보로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막히는 길이고 점심시간이라서 대전을 들러서 가게 되었는 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튀김소보루, 튀소마(고구마), 판타롱 부추빵 먹어보면 후회를 안하실거 같네요. 아침도 못먹고 출발한 길이라 추석가는길에 행복한 장소였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여행갈때 좋은 미러리스카메라로 추천 드린 바로 니콘J5 카메라에 대한 후기입니다. 여행갈때 간편히 들고 다니고 싶다면 니콘J5 카메라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전에 괌여행 할때도 잘 사용하였는 데요. 셀카 찍기 좋은 카메라로 터치되는 LCD가 180도 꺽여서 셀카 찍을 수 있습니다. 더구나 미러리스의 뷰티모드는 잡티 제거와 눈도 키워주는 포토샵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게감 없이 사용하기 참 좋은 미러리스카메라 입니다. 개인적으로 니콘J5 의 와이파이 기능으로 사진을 쉽게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SNS를 할 수 있는 것이 참 쓸모가 많았습니다. 이전 여행시에서도 추석 한가위를 함께 보낸 사진을 컴퓨터도 없이 스마트폰으로 쉽게 복사하여 부모님에게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단체사진도 찍고나서 쉽게 니콘J5는 와이파이를 열어서 보내줄 수 있네요.

 

그럼 여행할때 강추하는 니콘J5와 함께 보낸 추석하루에 대한 사용기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추석명절에는 가족이 함께 보여서 담소도 나누고 차례도 지내면서 조상에게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야 하는 거죠. 신풍속은 추석에 여행을 떠나는 가정도 많다고 하네요. 전 그렇지 않지만 추석은 모처럼 가족이 함께 모이는 명절이라서 참 좋습니다.

 

시골을 다녀오면서 디지털 일기처럼 니콘J5로 스냅사진을 찍어 두었습니다. 작년과 올해는 또 다르더군요.

 

 

 

 

 

 

 

 

니콘J5 미러리스카메라는

위로 180도 꺽여서 셀카 촬영이 가능합니다. 로우앵글이라고 바닥 사진찍을 수 있게 80도 각도 변경이 가능한 앵정모니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셔터 누르기 힘들면 터치되는 LCD를 눌러서 촬영도 가능합니다.

 

2081만 화소의 캐논 및 다른 카메라 보다는 꽤 높은 화소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괌여행시 많이 사용해보았는 데, 4K 화질의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화질은 4K라 고화질이며 다소아쉽지만 15P을 제공합니다.

 

심플하고 참 작은 크기의 카메라입니다. 여행시 목에 걸고 사용하기 참 좋은 아담한 사이즈라 무게감이 전혀 없습니다. 참 작습니다.

 

 

이번에 시골을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을 올려 보겠습니다. 추석에 내려가면서 짐이 많았지만 니콘J5를 들고 가기에는 전혀 부담감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휴대성은 좋은 카메라입니다.

 

 

니콘J5 로 찍은 사진

 

 

 

 

 

 

여기가 바로 대전에서 유명하다는 성심당입니다.

서울에 왠만한 유명한 빵집은 다 올라왔는 데, 성심당만 없어서 꼭 한번 맛보고 싶었답니다.

 

대전에 들려서 성심당에 들려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이게 바로 유명한 튀김소보로 입니다.

제일유명하다는 게 딱 맞더군요.

 

 

 

 

 

 

튀김소보로(팥 든거), 튀소마(고구마 든거)

 

이렇게 있었는 데 기본인 튀김소보로(팥 든거)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고구마는 약간 퓨전이라 그냥 그랬고 튀김이 바삭이는 튀김소보루가 제일 맛있네요.

아무리 맛있어도 2개이상은 느끼해요

 

 

 

 

우리 딸은 우유주고 ^^

 

 

 

 

1980년 5월 20일생???

튀김소보로가 태어난 날이 참 오래 되었네요.

 

 

 

튀김소보로, 튀소구마, 판타롱부추빵 이렇게 3가지를 사먹어 보았습니다.

 

부투빵도 괜찮네~

 

 

 

 

 

 

 

 

 

 

재미있는 것이 튀김소보로 포토존이 있습니다.

대전 왔으니깐 인증샷을 찍어 주겠어!

 

 

 

 

 

이건 니콘J5에 포토효과를 이용해서 분위기 있는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위의 2장이 똑같은 사진이지만 분위기가 있죠?

 

 

 

추석에는 산적꽂이가 제일 맛있습니다.

 

니콘 J5도 특별한 색보정을 하지 않으면

과하지 않은 카메라 중에서 제일 자연스러운 색감을 표현해 주는 느낌입니다.

 

 

 

 

시골에 가서 처음으로 소를 보고 엄청 좋아하는 우리딸

책에서만 보던 소를 보고 신기해 하네요.

 

 

 

난생처음 송편을 빗어보는 순간을 니콘J5로 담아 보았습니다.

미러리스카메라라서 쉽게 부담없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밤이 든 맛있는 송편과 다양한 재료가 든 송편이 만들어 졌습니다.

우리 딸이 처음 빗은 송편은 아빠가 먹어 버렸어요.ㅋㅋㅋ

 

 

 

니콘J5 카메라의 장점이라면 여행할때 참 좋은 가벼운 무게감과 휴대성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미러리스지만 카메라가 잘 나오는 편이라 여행사진을 찍기에도 부담이 없을 겁니다. 참고로 제 괌여행사진을 참고하여 주세요.

 

이번 추석여행을 하면서 디지털일기식으로 사진을 남겨 보았는 데, 역시 부담없이 들고 다니기 좋은 카메라 같습니다.

 

정말 사이즈가 작습니다. 작아서 그립감이 좋다고 할 순 없고 작아서 휴대하기 좋고 손에 잡기에는 엄청 편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랩을 손목에 감거나 목에 걸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터치가 되니 힘들게 셔터를 누르지 않고도 셀카를 찍을 수 있습니다. 손 목이 안꺽여요.

 

또 셀카시 피부보정효과와 작은 얼굴 V라인 만들기 효과가 있으니 애용해보세요. 저도 사용해보았는 데 특히 여자들이 좋아할 기능이더군요. 작지만 꽤나 기능이 다양한 니콘 J5미러리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