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홈IoT) 기술로 바라본 김희원 메소드 연기 광고

 

최근 김희원 광고를 보니 LG 유플러스의 빠른 기술을 이용한 IoT@home 서비스가 나오더군요. 사물인터넷이야 말로 인간이 신의 경주에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말로 다 되는 신기술이죠. 사람이 컴퓨터를 몸에 가까이할 수록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났고 이제는 인간이 사물을 제어하는 수준을 넘어 사물과 사람이 하나의 주체로 사람 또한 플랫폼이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초반에 약간 어려운 이야기를 했는데, 사물인터넷 IoT@home(홈IoT)에 관심이 많은 IT전공자로 올 초에 읽었던 인뎁션에 대한 책이 생각나서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저도 유플러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LTE기술을 이용한 통신사가 열어 줄 홈네트워크 서비스야말로 스마트한 가정을 만들어줄 미래라고 보여집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아저씨" 라는 영화를 보셨을 텐데요..
영화 아저씨에서 만석 역할로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고

 

그 밖에도 타짜, 구가의서, 별그대, 앵그리맘 등 최근에는 회사원의 애완을 그린 미생에서

최악의 직장인상사 1위로 박과장 역할을 맛깔나게 하기도 했었던 김희원이가

 

이번 유플러스 사물인터넷(홈IoT) 광고 모델로발탁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럼 김희원 메소드 연기 아래의 광고 영상을 한번 봐 볼까요?

 

 

 

김희원 메소드연기

 



https://youtu.be/AL0bK9qz4Ew

 

김희원 이사람 어디서 봤는데? 영화 아저씨에서 명품 양아치 연기를 해주었던 분이군요. 영화 보는 내내 속을 태우게 만들어서 한대 때리고 싶을 정도였다니까요. 연극배우 출시답게 연기는 정말 휼륭하게 잘한다고 생각이 되네요.

 

 

 

 

 

김희원이 알려주는 IoT@home 서비스에 대해서 쉽게 봅시다. 말로 스위치도 끄고 켜고, 집에 누군가 도둑이 들었는지도 밖에 있어도 쉽게 알 수 있죠. 가스 안 끄고 나와도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하다니 가슴 조리는 일도 없습니다.

 

관심있게 본 건?IoT에너지미터와 IoT스위치 였는데요. 여름철이라 에어컨 사용이 많아져서 전기 누진세에 민감하거든요.?이런걸 미리 IoT에너지미터가 알려주니 참 편리할 거 같습니다. 지금?딱 필요한 기능이네요.

 

그리고 스위치를 말 한마디로 끌 수 있다니, 회사 퇴근하고 피곤한데 집에 와서 불 켤 때도 말로 "불켜"라고 이야기하면 된다니 너무 편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이 말 그대로 손 하나 까딱 안하고도 할 수 있는 스마트한 하우스가 되는 겁니다.

 

 

 

 

 

 불켜~ 불꺼~ 꺼~ 켜~ 너도 할 수 있다. 내 말이 집에서는 신이니깐!
귀찮아서 리모컨으로 불 켜고 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했었죠.

 

잠자러 들어가면서 스위치 끄러 다니는게 귀찮더군요. 언제 말로 스위치 끄고 켜고 하는 게 나오나 했더니 지금 나오는 군요.

 

 

 

 

김희원이 잡혔네요. 도둑인가? 그런데 말로 스위치 켜고 끄고 할 수 있다고 한번에 놀래 켜 주는 군요. 말로 불을 켜고 끌 수 있는 놀라운 기술입니다.

 

 

 

 



● 말로 켜고 끄는 IoT스위치

https://youtu.be/TpukZYUdTsI

 

 

 

 

 

 

 

 



● IoT열감지센서 하나면 도둑도 문제 없습니다.
https://youtu.be/qREA4UlZN6c


 

 

 

 

 

 

이 아저씨 정말 안되겠네~ 이번에는 빈집인줄 알고 들어왔다가 잡혔습니다. 김희원 광고에서 정말 명품 메소드 연기로 열연 하고 있습니다. 몰래 들어왔는데 어떻게 집주인은 알았을까요?


IoT열감지센서가 있어서 창문이 열렸는지 스마트폰으로 바로 알려 준다는 겁니다. 여름철에 해외로 길게 여행을 다녀오려고 하는 데 빈집이라서 많이 불안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집에 누가 들어왔는지도 알 수 있다는 것인데 이거 괜찮네요.

 

 

 

잠깐 도둑님 입장 하실께요~ 빈집이죠? IoT열감지센서가 알람을 보내서 집주인이 알고 있습니다. 이제 빈집에도 지킴이가 있다는 거죠.

 

 

 

 

 

 

 

 

 

 

 

누진세 폭탄 맞을뻔 한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언제 누진세가 되는지 모르겠다는 말이죠. 좀 많이 쓴거 같기는 한데 여름철 에어컨 사용이 살짝 꺼려지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IoT에너지미터는 누진구간을 알려 주기 때문에 전기세 폭탄을 피할 수 있게 합니다. 누진세 왠지 억울하니깐요. 에너지 절약을 유도 할 수 있는 것이죠.

 

 

 

 

△ 지난 달보다 전기세가 나오는 효과가 있네요. 저도 직접 사용해보고 싶네요. IoT에너지미터만 있으면 누진세구간이면 좀 피해서 전기세를 아껴보고 싶네요.

 

 

그렇다면 이제 김희원 광고에서 보았던 IoT@home에 대해 어떤 장점이 있을지 한번 볼까요!?

 

 

 

 

앞서 김희원 광고에서 보았듯이 사물인터넷(홈IoT) 기술은 홈네트워크 기술로 차세대 미래 사업으로 각광 받는 기술입니다.
집에서 말하나면 모든 사물을 제어하고 내가 밖에 있어도 집에 어떤 사물이든 제어를 할 수 있는 기술이죠.


IoT@home으로 이제 우리 실생활에서 그런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IoT@home 의 장점이라면 음성으로 할 수 있고 내가 어디에 있든 스마트폰으로 알아서 척척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정말 귀찮거나 바빠서 신경을 못쓴다면 IoT@home을 통해서 편리한 삶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정말 편리한 세상이네요.

 

 

 

가격도 생각 보다 저렴합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월7천원에 디바이스 5종(IoT허브, IoT열감지센서, IoT스위치, IoT에너지미터, IoT가스락)이 무료로 제공이 됩니다. 디바이스 설치비도 당연히 무료로 제공되니 홈IoT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번 프로모션 기간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https://www.upluslte.co.kr/promotion/Iot

 

프로모션 통한 신청방법은 위의 URL을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