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f OTG iBRIDGE 스마트폰 용량늘리기

 

 

안드로이드스마트폰을 쓰다보면 OTG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요즘은 애플 OTG도 있어 아이폰6 용량에 대해서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 선두주자로 Leef BRIDGE(리프 아이브릿지)가 있습니다.

 

전 LG G4 스마트폰의 다양한 활용을 위해서 리프 OTG 32GB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동영상 넣어서 보기 좋을 뿐더라 회사 문서파일도 스마트폰으로 열어서 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USB스틱 활용도까지 있습니다.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알아볼 Leef OTG BRIDGE 제품은 가벼운 휴대성과 디자인도 깔끔합니다. 손으로 밀어서 usb 5핀 단자를 꺼낼 수 있고 넣을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시청이 크신 분이라면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동영상 파일 이제 쉽게 스마트폰 USB로 연결해서 사용해 봅시다. 두말 필요 없고 Leef OTG BRIDGE의 16GB / 32GB / 64GB / 128GB 를 이용하면 고화질의 영화 동영상 파일도 부담없이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플레이어 코덱이 좋아서 인코딩 없이 즐기고들 있잖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의 동영상 용량이 부담스러워지게 되었는 데, Leef OTG BRIDGE 32GB 용량으로 동영상만 따로 관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동영상 파일은 엔탈에서 굿다운로드로 받은 합법적인 영화 파일입니다.

 

스마트폰의 화질이 좋아지면서 스마트폰으로 시쳥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러면서 스마트폰의 용량이 기본 16GB / 64GB 죠. G4는 32GB라 중간이지만, 난감한 16GB라면 앱설치하고 용량이 부족하기 일쑤입니다.

 

해결책은 OTG입니다.

 

 

 

 

 

리프 아이브릿지 연결후 G4 용량을 확인해보니 대용량 USB하나로 추가용량이 32GB가 늘었습니다.

 

 USB 메모리 구매생각이라면 스마트폰 OTG까지 고민해서 사용해보는 게 좋을듯합니다.

 

 

 

 

리프 아이브릿지 32GB로 스마트폰 OTG활용하기

 

 

 

 

 

 

리프 아이브릿지 패키지를 열어보니, 구글 마켓 연결이 나오네요.

QR코드로 연결하여 보았습니다.

 

 

 

 

 

 

QR코드로 연결해 보았습니다. 어플이 하나 설치되며, 스마트폰 탐색기 같은 어플이 설치되네요. 앱으로 파일관리가 더 용이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 갑. 심플합니다. Leef라고 쓰여 있고 밀면 5핀 usb가 나오게 됩니다.

 

 

 

뒤집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안쪽으로 쏙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 리프 아이브릿지를 밀고 넣고 하는 걸 움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움짤로 보니 이해가 쉽죠?

이렇게 밀고 반대로도 밀고 하면 USB와 마이크로usb가 나오게 됩니다.

 

 

 

USB만 뽑더라도 손가락 2마디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습니다.

 

 

 

 

 

 

LG G4에 연결해 보았습니다. 연결한 모양세는 좀 불편해 보이긴 합니다. 길쭉하니 나와 있는게 신경 쓰일 수도 있긴 한데 용량이 늘어납니다.

 

동영상 볼때는 끼운 상태에서 사용하니깐 길게 뻗어 있어도 사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컴퓨터에서 파일을 복사해보았습니다. USB3.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파일복사의 속도가 참 빠릅니다.

 

 

 

 

 

스마트폰에 연결시 USB저장소가 연결되었다고 표시가 됩니다.

 

 

 

 

 

QR코드로 설치한 것이 바로 ES파일 탐색기입니다. 스마트폰의 파일탐색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왼쪽 메뉴를 눌러서 보면, USB1002 라고 USB로 장치가 인식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S탐색기 앱에서 USB장치를 선택해주면 탐색이 가능하니다.

 

 

 

제가 리프 아이브릿지 32GB USB에 만들어 둔 폴더가 보이는 군요.  노래랑 영화랑, 그리고 우리 아기 보여줄 유아 동영상도 있습니다.

 

 

 

 

아기가진 부모로 자주 보지 않는 뽀로로 동영상과 콩순이 동영상을 넣어 두기 애매하더군요. 이럴 때도 별도의 유아폴더로 만들어 둔 USB 스틱에 넣어둔 동영상으로 보여주면 스마트폰의 동영상 압박이 적더군요.

 

스마트폰의 동영상 압박이나 잦은 동영상 시청이라면 OTG로 더 자유로워지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