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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순하리 유자 새로나온 술 소개 후기 / 순하리 판매하는 곳

by 엔돌슨 2015.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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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순하리 유자 새로 나온 술 소개 후기

 

유자가 더해져서 부드러운 술 먹어보셨나요? 저도 처음 먹어봤는 데 처음처럼 순하리 라고 합니다. 아직 구하기도 힘들고 처음처럼 순하리 파는 곳은 부산과 경남지역 업소와 전국 롯데마트, 이마트 가정용에 입점 되었다고 하네요. 처음처럼 순하리 판매하는 곳이 많지 않아 아직 희소성을 가지고 있어 맛본이가 적다는 것이죠.

 

순하리 처음처럼을 맛 보니 유자의 향이 상큼하고 신선하였습니다. 술은 넘김이 좋아야 하는 데 부드러워 목넘김도 좋네요. 평소에도 부드러운 술은 좋아하는 데 순하리 처음처럼은 너무 좋네요.

 

 

 

진짜 구하기 힘들다는 데,

용케 순하리 처음처럼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소주의 새로운 맛이라고 할까요.

순하리 처음처럼은 유자의 맛과 부드러운 술로

너무 독하지 않고 저녁에 먹기 딱 좋은 술이네요.

 

 

 

 

저녁에 보쌈에 한잔 하기로 하였습니다.

데이트할때도 독한 술보다는 청하 같은 부드러운 술을 좋아 했는 데,

처음처럼 순하리가 딱 좋네요.

 

술맛이 정말 풍미가 있습니다.

 

 

 

 

 

유자가 들어간 새로나온 술입니다.

처음처럼의 신제품이죠~

 

 

 

 

위에서 보면 마개에 "순하리"라고 쓰여 있네요.

 

 

 

 

 

한잔 받아~

 

모처럼 저녁에 보쌈에 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

 

처음처럼 순하리을 딸깍딸깍 따르고 있습니다.

 

 

 

 

위에서 보면 이전에 먹던 처음처럼 소주와 똑 같아 보입니다.

 

 

 

 

잔을 마주치고 모처럼 기분을 냈네요.

 

 

 

 

 

 

처음처럼에서 새로 나온 술이라고 해서

먹어보았는 데 괜찮네요.

 

유자가 들어가서 상큼해서 그런지 목넘김이 더 좋네요.

 

 

 

 

 

 

 

 

 

 

 

 

술좋아 하는 형님이 있어서 다음주에 가져가서 드려야 겠습니다.

좀 구하기 힘든 술이니 더 좋아 할거 같네요.

 

아직 한정 출시라 처음처럼 순하리 유자를 판매하는 곳이 별로 없거든요.

 

저녁에 보쌈에 먹어 보니 괜찮네요.

처음처럼 순하리는 첫 시음인데 부드러운 목넘김과 톡 쏘는 상큼한 유자향으로

부드러운 술과 새로나온 특별한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더 좋아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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