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매니아가 본 루닉스라인 스포츠블루투스 이어폰 어떤가?

 

저렴하면서도 음질과 생활방수가 되는 이어폰이 없을까? 최근 자전거SCR2로 운동을 하면서 만나본 루닉스 라인(Runix LINE)의 제품은 저렴한 가격대와 APT-X 코덱으로 우수한 음질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였습니다. 

 

스포츠 방수 블루투스 헤드셋인 루닉스 라인(Runix LINE) 이어폰 추천을 하는 이유는 가격대가 저렴하면서도 IPX5등급의 방수기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운동 매니아인데 고가의 방수 이어폰에 가격적인 부담을 느끼시는 분을 위해서 가성비 좋은 이어폰이라고 추천 드리고 싶네요.

 

실제로 자전거라이딩 할때, 조깅할때 주머니에 편하게 넣고 들을 수 있는 이어폰입니다. 무게도 19g으로 가볍고 목걸이 타입의 선이 얇아 형태 유지는 않되지만, 그만큼 주머니에 넣기는 편리하였습니다.

 

15시간 연속 음악재생 시간과 200시간 대기시간을 가지고 있는 배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해보니 켤때 안내 멘트가 "베터리 하이" 이건 베터리가 많다는 것이죠. 좀 한참 쓰다 켜보니 "배터리 미디움" 이렇게 현재의 루닉스 라인 블루투스 이어폰의 배터리 상태를 음성으로 편리하게 알려주네요.

 

아마 음성 안내멘트의 편리성을 본다면 조작이 더 쉽게 다가옵니다.

 

 

저는 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운동할 때 사용합니다. Runix LINE 역시 운동할때 사용하는 데 땀이 난 상태에서도 바로 가벼운 세수 정도는 할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생활방수이지 100% 방수는 아닙니다. IPX5 등급이라는 것을 아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비맞거나 땀이 차거거나 물이 튀어도 탁탁! 털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가 운동중에 사용해본 루닉스 라인(Runix LINE)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생활방수기능이 있는 스포츠 방수 블루투스라 물이 닿아도 된다는 장점이 크다.

 

목걸이형이라 뒤로 걸어서 쓸 수 있다.

 

APT-X의 코덱지원으로 CD음질을 블루투스로 느낄 수 있다.

 

IPX5 등급은 땀과 물에 강하게 생활방수를 뛰어 넘는 수준의 방수를 보여준다.

 

블루투스 4.0을 지원하기 때문에 배터리가 오래간다. 블루투스4.0 부터 배터리효율이 좋아졌다. 이전 블루투스는 배터리 효율이 나쁘다.

 

멀티페어링 지원. 여러개의 디바이스를 연결하여 사용가능.

 

이 정도의 장점을 요약 할 수 있겠다. 단점이라면 블루투스4.0 특성상 연결시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 가격대가 상당히 저렴한데 고가의 방수 블루투스가 부담스러운 사용자에게 좋은 제품일 듯하다.

 

 

 

 

아침마다 한강자전거 도로를 달리면서 자전거 출근(=자출)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은 생활속에서 하는 것이죠!

 

이렇게 운동할때 추운 날씨지만, 땀이 납니다. 파워라이딩을 하고 나면 땀이 이마부터 흥건한데, 물과 땀에 강하다니 이런 걱정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지하철타면서 음악듣는 것과 운동하면서 음악 듣는 상태의 차이라고 할까요?

 

 

 

 

 

루닉스라인 블루투스이어폰을 착용할 때 선은 형태가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그냥 귀에 감아서 사용할 수 있게 고안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편리할 수도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귀에 걸고 골리면 커널형 이어폰이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나 빠질 것이 걱정스러운 분은 추가적으로 있는 고정식(귀에 고정시키는 이어캡이 있는) 이어캡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운동하면서 빠지는 일은 없었습니다.

 

 

 

 

루닉스 제품은 블랙/화이트 2가지 색상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악세사리로 스마트폰/MP3 고정을 할 수 있는 악세사리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넣고 조깅을 즐길 수 있는 악세사리입니다.

 

 

 

 

 

 

 

제품 패키지 박스 전명에 쓰여 있는 것처럼 루닉스라인은 스포츠를 위한 제품입니다.

 

 

 

 

 

 

 

제품의 전체적인 외형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선과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이 연결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고 있는 저한테 딱 어울리는 제품이였습니다.

 

 

 

 

 

 

목에 돌려서 귀에 감아 주기 때문에 길이 조절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의 가운데 이음새 부분을 조절하는 부분을 줄이거나 늘려 체형에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스마폰을 끼울 수 있는 악세사리입니다. 갤럭시S5는 조금 튀어 나오네요. 형광색이라 자전거, 조깅할 때도 다른 사람이 잘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제품을 보면 왼쪽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플!

 

그리고 오른쪽은 위쪽에 볼륨 조절 2개의 버튼이 있고 아래에는 다음곡 재생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른쪽 손 사용자가 많은 것을 가만한여 한쪽으로 구성한 것 같습니다.

 

사실 양쪽에 있으면 재생버튼이 어느 것이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로 전 젓가락질을 왼손으로 하는 왼손잡이 입니다.

오른쪽으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딱히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USB 전원 케이블이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전용 케이블을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작은 부품 덕에 디자인을 살리고 더 작은 공간을 차지하게 됩니다.

 

 

 

 

루닉스라인 블루투스를 연결하였습니다. 블루투스 4.0 부터 전력소비 효율이 월등히 좋아졌습니다. 그런점에서 최신 블루투스 버전을 사용하는 제품을 선호하게 됩니다.

 

 

 

 

 

 

 

곡 재생을 조작할 수 있는 컨트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상위에는 볼륨을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튀어 나와 있는 버튼이라 눌러서 조작하면 됩니다. 손의 감촉만으로도 알 수 가 있네요.

 

 

 

 

 

 

 

 

자전거 라이딩운동은 항상 즐거워!

 

자전거로 압구정로데오역 터널로 왔습니다. 올라가는 길이 포토그래픽을 해두어서 너무 멋진 공간입니다.

 

파워라이딩을 끝내고 샤워하러~ 고고~

 

 

 

 

 

 

 

IPX5등급을 사용하고 있어서 직접 물에 넣지 않으면 괜찮게 되어 있습니다.

 

IPX5 등급의 방수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보여 드리기 위해서 연출 하였습니다. 비를 맞는 것도 물에 닦고 탁탁 틀어도 되는 정도 입니다.

 

 

 

 

 

 

 

 

 

 

 

 

 

 

 

 

 

날씨가 쌀쌀하지만, 운동매니아들은 운동을 게을리 할 수 없죠!

 

운동을 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용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저렴한 가격대에 방수기능까지 갖춘 음질은 APT-X로 CD음질로 감상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스포츠용 블루투스는 달라도 무언가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복잡한 조작도 없고 한쪽 쏠림이긴 하지만 음악조작이 더 쉽게 되어 있는 제품이였습니다. 무엇보다 장시간 라이딩시 착용해도 귀아 안아프네요.

 

자전거 라이딩중 전화통화 무난하였습니다. 바람 소리 나냐구요? 안납니다. 간단히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 이 제품은 해당업체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