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MDR-Z7 소니 플래그쉽 헤드셋 음악에 대한 예의를 지켜라

 

16일 소니 헤드셋 플래그쉽 신제품이 출시된 현장에 다녀 왔습니다. IT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좋은 행사도 초대도 됩니다. 소니 헤드셋 신제품 행사를 통해서 70만원짜리 소니 MDR-Z7 헤드셋도 직접 들어 볼 수 있다.

 

사실 페이스북에 소니 MDR-Z7 제품사진을 올리자 마자 친구 녀석이 바로 메신져 연락이 왔다. 다짜고짜 자기한테 팔라는 것이다. 사실 이 친구 녀석이 고가의 헤드셋에 심취해 있었고 자신의 음악적인 지식을 뽐내기도 하던 녀석이였다. 소니 MDR 라인업의 인기를 실로 페이스북에서 실감할 수 있었다.

 

5년 연속 이어폰 및 헤드폰 1위!  그 명성이 대단하기 하다.

 

이번 소니 신제품 이어폰 헤드셋의 종류가 너무 많아 어느 제품에 선뜻 손을 내밀어야 할지 몰랐다. 그런데 마지막 사진을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내가 과연 콘서트홀(넓은 공간감)을 느끼길 원하는 가? 반대로 클럽(타이트한 저음)을 원하는가?

인도어 또는 아웃도어를 원하는가? 어디서 듣기를 원하는가?

 

다시 정리해줄테니 아래의 멋진 MDR 헤드셋을 살펴보자. 개인적으로 모델사진을 잘찍어 올리고 싶다. 이런 헤드셋 끼고 지하철 타는 여자들을 보면 음악에 대한 조예도 깊을 듯 하다. 그래 음악에 대한 예의가 깊을 듯하다.

 

그럼 우리가 궁금했던 소니 신제품을 보러 가보자.

 

 

이쁜 모델이 끼고 있어서 그런지 소니 헤드셋이 너무 이쁘다.

 

그냥 소니는 소니만큼 한다는 것이 맞다. 음질, 디자인, 편의성 모두 소니 레벨이다.

 

이번 소니 신제품 발표에서 궁금했떤 제품은 MDR-Z7 이였고 여타 다른 방수 이어폰 및 이어폰도 궁금하긴 했다. 여러 이어폰을 듣다 보면 확실히 막귀라도 이게 좋구나 이건 깊이가 낮은 저음이네 이런 기준이 생기면서 자신만의 음악 선호도가 자연스럽게 생기게 된다.

 

이런 자리를 통해서 많은 헤드셋을 직접 껴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영광의 자리 소니 MDR-Z7]

 

 

소니가 음악에 대한 예의를 지킬 수 있게 도와 주려고 노력중인 건 확실하다. 이번에 소니가 고품질 음원의 기준으로 제시한 하이레졸루션(High Resoulution Audio, HRA)은 CD보다 높은 음질의 음원을 의미한다. 고음질로 생생하게 소비자의 귀를 사로 잡겠다는 이야기다.

 

 

 

 

 

 

 

 

 

디자인 감성 모두 이쁘다.

 

소니 신제품은 하이레졸루션오디오의 MDR-Z7 와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밸런스를 맞춘 XBA-Z5, 휴대성 기기와 연결을 통해서 MP3 대비 77배 풍부한 음원을 즐길 수 있는 휴대용 헤드폰 앰프 PHA-3 등이 있다.

 

 

 

 

 

이렇게 휴대용 기기를 휴대용 헤드폰 앰프에 연결하면 음질이 좋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델이 남자가 봐도 잘 생겼다. 요즘은 무선 헤드셋을 많이 사용한다. 유선이 아닌 무선 헤드셋 시장이 이렇게 발전하였다는 것도 보여진다.

 

 

소니의 헤드폰 브랜드 역사

 

 

소니 MDR 모델은 1970년도를 거슬러 올라간다. 국내시장 34%의 헤드셋&이어폰을 장악하면서 5년 연속 1위의 제품을 실감하게 한다.

 

개인적으로 간지보다는 음질이라고 느껴지고 닥터드레 같은 건 그냥 간지로 듣도록 하자.

 

 

 

"아이유와 유희열이 말하는 음악에 대한 예의"

 

소니가 타이거JK와 윤미래를 시작으로 음악에 대한 예의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한다. 직접 아이유를 봤다면 더 좋았을 텐데, 변태(?) 유희열이라고 하지만, 요즘 가수에 비하면 진짜 싱어라고 할 수 있다. 음악을 즐기라면 프로듀싱한 가수의 의도대로 즐길 수 있게 고음질로 즐겨 달라는 이야기인 거 같다.

 

 

 

 

 

 

 

 

앞서 소개했던 흎대용 헤드폰 앰프 PH-A3 이다. HRA 워크맨(NWZ-ZX1)에 들어 있는 음악을 앰프-헤드폰 연결케이블을 통해서 보다 생생한 음질의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엠프-헤드폰 케이블이다. Hi-Res 하이레졸루션 오디오까지 완벽하게 지원하는 방법은 이 케이블을 이용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것이다.

 

 

 

 

 

Hi-Res 오디오를 지원하는 워크맨이다.

 

 

 

 

 

MDR-Z7을 조금 더 속내를 살펴 보면 좀 좋은 재질은 진동판을 사용하였고 기존 대비 큰 진동판인 것을 알 수 있다.

 

헤드폰의 생명은 진동판에서 결정한다. 그것은 맞다. 그렇기 때문에 카메라의 센서에 비유하기도 한다.

 

MDR-Z7은 세계 최대 수준의 70mm 다이내믹 드라이버 진동판을 사용하였다. 진동판이 크니 큰 스피커 들고 듣는 것처럼 좋다는 것이다.

 

 

 

세계 최대 구경 70mm 진동판, 재질이 좋은 알루미늄 코팅 액정 폴리머 진동판을 사용한다.

 

 

 

 

 

 

 

 

 

 

 

 

 

 

소니 신제품은 종류가 많이 출시 되었다고 한다.

쉽게 Z, A, XB 3가지의 라인업을 생각하면 된다.

 

Z : 궁극의 음악감상용

A : 새로운 혁신

XB : 파워풀 베이스

 

위의 사진을 통해서 라인업을 통한 제품을 고르면 조금 더 용이 할 것 같다.

 

 

 

 

 

 

 

 

 

 

 

소니 신제품 헤드셋 이벤트이다.

http://store.sony.co.kr

 

- 소니 스토아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소니 스토어 가격으로 보면 비싸 보일 수 있다. 그래서 소니 신제품 행사를 할 때 사면 더 좋다는 이야기가 있다. 지금 네이버 뮤직 단독 진행으로 MDR-A, XB시리즈 행사가 있다.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이번 소니 행사를 보면서 다양한 제품을 만져볼 수 있었다. 요즘 추세는 유선보다 무선 헤드셋이 더 많아진 추세이였다. 그리고 MDR-Z7 같은 70만원짜리 극강 헤드셋으로 음악적인 여유와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내 주변에 친구 녀석을 보면 더욱이 그렇다. 비싸도 음질, 디자인을 보면 산다는 것이다. 소니 MDR-7을 페이스북에 올리자 마자 카톡이 와서 놀랬다. 굳이 이녀석이 아니라도 다른 소니 신제품의 라인업을 통해서 중저가의 헤드셋으로 음악의 예의를 지킬 수 있어 보인다.

 

음악을 듣다 보면 눈높이가 올라가기 때문에 자기 만족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