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클라우드 블루믹스 Bluemix 소개와 사용법, 개발자의 편의를 위한 블루믹스 PaaS 기술

IBM이 클라우드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지난해 베어메탈 클라우드 서비스로 유명한 소프트레이어를 인수하여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전쟁에 진입하였는 데요. 최근 PassS(Platform as a 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인 블루믹스를 출시하였습니다.

블루믹스는 node.js, Java와 같은 런타임을 미리 설치해두고 그위에 소스코드를 넣어 돌리는 구조로 동작을 하게 됩니다. 아마존과 같은 서비스가 VM가상서버에서 제공되는 IaaS(Infra as a service)것과 차별화 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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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PaaS를 사용해야 하는가?


프로그래머(개발자)인 저역시 IT업계에 종사하고 있지만, 빠르게 개발 트렌드가 변화되는 것에 발맞추어야 한다고 봅니다. IBM 블루믹스 역시 사용해보았지요.

업계에서는 B2C가 대세이죠. 페이스북, 네이버 같은 서비스들이 대표적인데 B2C서비스들은 많은 사용자를 처리해야 하는 데 빅데이타를 처리하기 위해서 복잡한 아키텍쳐를 가지고 있고 세세한 조정을 위해서는 직접 Infra(인프라)를 운영하는 것이 유리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모바일 앱 등 개발 추세에 맞추기 위해서는 불편함이 발생하게 된 것이죠. 그래서 적은 인원으로도 빠르게 시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레폼이 필요하게 되었는 데 그중에서 IBM의 PaaS 같은 서비스가 두각을 드러내게 된 것입니다.



그 중심에 서 있는 IBM 블루믹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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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블루믹스 사이트 : http://bit.ly/1sMBOQt

IBM 블루믹스 링크를 누르고 접속하면 위와 같이 개발 언어만 선택하면 개발할 수 있는 인프라를 보여주는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놀랍군요. 웹상에서 설정만으로 쉽게 개발할 수 있는 데 관리, 구축까지 편리한 개발환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히 IBM 블루믹스를 사용해보겠습니다. 클라우드 플랫폼(PaaS)라는 것을 많이 사용해보니 않았지만, 보니깐 알 거 같군요.

개발하고 싶은 언어와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Java로 간단히 하나 만들어 볼까요?

매우 편리합니다. 몇번의 클릭만으로 내가원하는 플랫폼을 쉽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됩니다.

node.js 와 데이타베이스 및 추가 에드인까지 그냥 클릭으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프로젝트는 설치가 되었고 Node.js 기타 서비스까지 같이 자동으로 설치가 되네요.

눈여겨 볼것은 블루믹스는 다른 PaaS 환경에 비해서 다양한 DBMS, NoSQL, 하둡 및 데이타 분석 툴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통합 분석이 가능하니 쓸모가 많이 보입니다.

위에 보니 보안 취약점 스캐닝 프로그래밍 앱 스캔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도 눈에 띄네요. 서비스을 올려 두고 보안에 취약하면 안되는데 이런 보안 기능 무료로 제공이 된다니 좋군요.



프로젝트를 실행해보았습니다. 코딩은 하지 않았고 그냥 빌드한채로 실행한 URL 입니다.
사용하는 램관리와 앱 삭제여부를 정할 수 있습니다.





GIT 저장소를 제공합니다.


저는 svn을 주로 사용하였는 데요. 기본적으로 git이라는 저장소에 클라우드 환경으로 프로젝트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ADD GIT] 를 눌러주면 해당 프로젝트가 GIT 저장소로 저장이 됩니다.







계정연동을 통해서 Git 저장소에 아이디를 생성하였습니다. 런타임에 적용되는 프로그램코드는 블루믹스에서 제공되는 Git로 옮길 수 있습니다.



git 저장소 화면에서 해당 프로그램코드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웹브라우져상에서 코드 개발 에디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발 소스의 어디 부분을 편집하는 부분인데 웹상에서 편리하게 수정이 가능하네요.




샘플 코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포럼도 있어서 개발 및 질문을 위한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 있군요.

공동 협업을 위해서 Atlassian JIRA 와 같은 이슈 트래킹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통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서 태스크를 관리를 위해서 IBM에서는 Jazz를 기반으로 한 태스크 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 이외에 형상관리, 태스크 관리 및 빌드, 배포까지도 자동화한 ALM(Application Life cycle management)의 End2End 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사용해본 것이 아니라 참고한 것이니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블루믹스 홈페이지의 Docs를 참고하세요.




블루믹스는 개발자의 입장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를 가진 것은 분명합니다. 개발자이지만 아주 간단히 살펴 보았는 데 자세한 건 조금 더 공부를 하여야 할듯합니다.

개발환경 구축과 관리의 복잡성을 없애고 빠르게 스타트업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IBM PaaS 클라우드 블루믹스의 매력이 더욱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IBM 블루믹스(BlueMix)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bit.ly/1sMBOQt




  1. 방문자비밀방문자
    2017.09.13 10:16 edit/del reply

    PaaS

    IBM 블루믹스는 IBM에서 제공하는 PaaS(Platform As A 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아마존과 같은 서비스가 VM을 제공하는 IaaS(Infra as a service)라면, 블루믹스는 node.js, Java와 같은 런타임을 미리 깔아놓고, 거기에 소스코드를 넣어서 돌리는 구조이다. IaaS의 경우 Linux나 Windows Server와 같은 OS를 VM 기반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직접 미들웨어를 설치해서 사용해야 하지만, PaaS의 경우 이미 설치된 미들웨어 위에 코드만 돌리면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관리가 편리하다.

    그러면 왜 PaaS인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개발 트렌드의 중심은 기업체에서 개발하는 B2C서비스였다. 페이스북이나 네이버와 같은 서비스들이 대표적인데, B2C 서비스들은 대용량의 사용자를 커버해야 하고, 세세한 튜닝이나 설정 변경이 필요하고 다소 복잡한 아키텍쳐 구조를 가지기 때문에, 직접 인프라를 세팅하고 미들웨어를 설치하는 것이 오히려 유리했다. 그래서 IaaS를 많이 사용했는데,

    근래에 들어서 개발의 중심이 모바일 앱이 되고 스타트업이 중심이 되면서, 적은 인원으로 빠르게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게되었고, 그로 인해서, Google App Engine이나, Heroku와 같은 PaaS 서비스가 각광받게 되었다.

    IBM의 블루 믹스는?

    지원 플랫폼

    블루믹스는 APPS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하나의 서비스로 보면된다. 이 안에, 서비스를 기동하기 위한 node.js나 mongodb와 같은 미들웨어를 묶어서 배포 할 수 있다. 아래 그림은 실제로 Terry라는 App에 mongodb 서비스를 추가하는 화면이다.


    출처: http://bcho.tistory.com/940 [조대협의 블로그]

    두분이 동일분이신가요?아니면 쌍둥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