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TOP 엣지남을 위한 기아차 K7 젠틀맨보고서 Designed by K에서 말하다

진짜 엣지남, 젠틀맨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요? 보통 자동차 사이트하면 자동차 정보가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기아차의 디자인K 시리즈를 보고 있자면 그런 생각이 달라지게 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문화로 다가오게 됩니다. 언제부터인가 기아차가 엣지있다고 느끼게 된 것은 기아차 디자이너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가 나타나서 부터였나봅니다. 기아차는 디자인과 감성문화를 아우르는 코드가 되었죠.

그렇다면 디자인K를 통해서 무엇을 보여 주려고 할까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젠틀맨, 프로페셔널, 스마트한 리포트를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 주려고 합니다.젠틀맨으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디자인K를 보다가 기아차 K7에 다시 꽂히게 되었는 데요. 젠틀맨이 되려면, 또는 젠틀맨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되더군요. 홈페이지가 아니라 전문 에디터의 글을 통해서 잡지 한권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기아차 K7 : 엣지남으로 만들어줄 디자인K의 이야기


한권의 잡지같다고 이야기 드렸는 데요. 전문 에디터들과 각 포지션의 대표하는 인물들의 기고글이라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K시리즈는 너무 매력적인 라인업입니다. 현재 기아차의 부사장으로 있는 폭스바겐, 아우디 등을 디자인한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를 영입하고 부터 시작된 K시리즈로 기아차의 색깔을 입혔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30대가 선호하는 제일 선호하는 K5는 다이나믹하면서 승용차 같이 않은 스포츠카 같은 외형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사회초년생일 때 저의 드림카였습니다. 한번 차를 사고 나면 할부금 때문에 회사 꾸준히 다닐 수 있다는 농담도 들었었죠.

이제 차는 이동수단을 넘어 문화와 일상, 사람과 결합된 K시리즈문화 코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기아차 K7 젠틀맨 : 클래식의 대명사라면 화려하면서도 정돈된 느낌의 K7를 찾아 수 밖에 없습니다.

품격과 안정감에서 느껴지는 포스는 역시 K7이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잘 빠진 슈트를 입는다는 느낌이죠.



필름나이트 디자인드 By K 현장 속으로


최근 본 K시리즈 광고는 자동차에 예술을 입혔다는 평가를 받았죠. 기존 광고와 달리 우리 생활과 밀접한 상황을 예를 들어 공감할 수 있게 다가 왔습니다.

실제 K시리즈 영상 제작에 참여한 아티스트, 감독, 작가들을 중심으로 Film night Designed by K 시사회가 열렸는 데요.  제작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토크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셜다이닝 파티 분위기 속에서 열린 진행은 상당히 자유로우면서도 즐거운 토론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외에 솔비, 한여름, 려원 등의 연예인과 영화감독, 기자들까지 총 10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을 이어 갔다고 하는 데요.

분명히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바이 K는 광고를 넘어 문화를 이끄는 캠페인으로 진행된 것 만큼 소비자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번 행사에서도 오프닝으로 디자이너 채인규의 아트패션 필름인 누드집 상영회와 구혜영의 비디오 아트퍼포먼스가 장식되었는 데요.

이런 행사는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주제로 예술인들과 만남의 장을 꾸준히 이어 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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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나이트 디자인드 바이 케이 (Film night Designed by K)
http://www.tagstory.com/video/100624040


그간 소개되었던 K series 만의 젠틀맨, 프로페셔널, 스마트 리포트는 좋은 의미 캠페인이었습니다. 아래에 계속 소개되고 있는 문화 트렌드를 이끈 리포트를 감상을 계속 해보실까요?


K시리즈 젠틀맨 리포트


앞서 엣지남, 젠틀맨이 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자고 이야기 드렸는데요.

젠틀맨리포트를 통해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그 무엇'이 여기에 있습니다.



젠틀맨 리포트를 통해서 우리는 신사로 거듭날 것입니다. 이 세대에 젠틀맨으로 살아 가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배워야 할까요?

한번쯤 "젠틀맨(신사)"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봅시다.

기아차K시리즈 사이트를 보고 있자면, 전문 에디터가 잘 정돈된 잡지를 한권 펼쳐 두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데요.





우리는 디자인시티, 아트, 트레이닝, 젠틀맨의 장소, 클래식자켓 등에서 젠틀맨에 대해서 탐구할 수 있습니다.


젠틀맨 : 서울 신사의 일곱 가지 취향


여기서 하나. 우리가 젠틀맨이라면 서울에서 가볼 만한 환상적인 장소에 대해서 알아 봅시다. 이미 우리는 웹사이트를 통해서 신사의 7가지 취향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네요. 알아두면 데이트 코스로도 활용할 수 있을 듯한데요.



우선 추천하는 곳에 대해서 알아 봅시다. 이곳은 서울에 위치한 DDP건물이군요. 한번쯤 오가면서 지나쳤던 곳인데 이런 장소가 숨어 있었군요. K시리즈 이야기를 통해서 흥미 있는 장소를 찾았습니다.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번 훏어 보고 방문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젠틀맨 : 오직 나만의 동굴


세계의 CEO들은 자신만의 장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어느 잡지에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애플에 혁신의 아이콘 '잡스'는 자신만의 오두막에서 중요한 것을 결정할 때 며칠이고 혼자서 사색을 하기를 좋아 했다는 글귀가 생각나네요.

위의 주제도 비슷한 것이 흥미가 더 가서 읽어 보았습니다. 매년 특정한 시기에 주기적으로 찾아가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장소를 만들어 보아라! 라는 말인데요.

인생을 살다 보면 인생의 완성되는 시점에서 인생을 한번쯤 돌아보게 됩니다. 만약 아직 완성되지 않은 젠틀맨이라도 나만의 아지트를 가지는 것은 무언가 든든한 후원자를 만난듯한 안전감이 들죠. 마음의 안식처 같으니깐요.










요즘 드는 생각은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고 온종일 나 자신으로만 존재하고 싶은 시간과 장소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많은 정보 속에 나를 잃어가면서 내 머릿속에 정보를 넣기에 급급하죠. 많은 정보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고 남들이 다 보는 가십거리를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기 쉽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내 머리와 마음을 평온하게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보세요. 그리고 누가 추천하는 음식점이 아니라 나만의 단골집을 만들어 보세요. 나는 곧 남들과 다른 젠틀맨이 되어 있을 겁니다.



여행자들이여 당신의 배낭에 관계와 존중을 담아라


읽을 거리는 너무 많아 다 언급을 못하겠습니다. 대신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K시리즈를 읽어 보세요.

K시리즈 이야기 : http://kseries.kia.com/




잡지를 읽다가 문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젠틀맨이란 이런 건데?

내가 적어보는 젠틀맨 리포트가 있습니다. 참여를 하면 이벤트 선물도 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을 통해서 내 젠틀맨리포트가 상위로 올라가는 것을 볼 수도 있는 데요.

이벤트로 페어트래블 여행상품권 150만원, 테일러블&CO 비스토크 상품권, 영화상품권 200명 등의 경품이 준비되어 있네요.

메이킹 젠틀맨리포트 : https://kseries.kia.com/k7/edited-by-gentleman/write/

내가 생각하는 젠틀맨이란 "멋부릴 줄 아는 용기와 상식을 가진 마음의 여유를 가진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싶네요.




K시리즈이야기에서 K5, K3도 있는 데요. K5는 스포츠카 같은 다이나믹한 외형을 가지고 있죠. 프로페셔널(전문가)적인 리포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시그니쳐 향수, 괜찮은 남자의 엔터크 쇼셜다이닝, 신 합리주의의 남자 백 클러치스타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앞서 본 젠틀맨에 대한 K7 이야기 뿐만 아니라 K시리즈의 K5, K3에 대한 흥미 있는 잡지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K7 핏 좋은 슈트를 입는 듯한 느낌




이번 디자인 K를 통해서 본 젠틀맨은 단순히 차량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차를 타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라고 볼 수 있는 데요. 결국 젠틀맨이 되기 위해서는 자동차에서 보여지는 디자인을 넘어 시티, 문화, 라이프를 디자인하는 Designed By K를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앞서 잘 정돈된 잡지를 읽는 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는 데요. 생각해 봅시다. 젠틀맨(신사)라면 어떤 멋을 가져야 할까요?

우리는 차를 타는 것이 아니라 멋스러움과 핏 좋은 슈트를 입는다는 것을요.








본 포스팅은 정보제공을 위한 기아차의 소정의 원고료가 존재합니다.
  1. 우지비밀방문자
    2014.10.02 09:55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디자인 바이 K를 검색해서 들어온 학생입니다. 저희는 디자인 바이 K 관련해서 기아자동차 관련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저희가 학생이다 보니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연령대를 많이 알지 못해서 보다 인사이트있는 내용을 얻기 위해 이렇게 연락드렸습니다 ㅠㅜ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https://docs.google.com/forms/d/1XbYkem5Rrx3sU6Yky9Yh7F75KcSJ1kPVS_8kIX1rpJI/edit 들어가서 설문조사 한번만 해주실수 있으신가요? 10개정도 문항 밖에 안됩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