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한 외형의 브리츠 BE-M19 블루투스 헤드폰 추천

오늘은 약간 다이나믹한 유럽형 디자인의 블루투스 헤드폰을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이전 블리츠 헤드폰처럼 Flip&Fold가 가능한 제품으로 휴대성까지 고려된 상위기종은 헤드폰입니다. 브리츠 BE-M19 헤드폰은 블루투스 4.0이 탑재되어 안정적인 블루투스 연결과 다양한 디바이스와 호환성도 뛰어나게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폰 배터리는 430mAh로 전화통화 8시간, 음악재생 7시간이 가능합니다. 재충전 없이 7시간 음악재생이 가능하다는 것이 쓰기 편리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폰의 경우 디자인, 음질, 휴대성의 3박자가 잘 맞아야 합니다. 멋지지 않으면 굳이 헤드폰으로 쓰기 아쉽지만 이 녀석은 정말 역동적인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다이나믹한 헤드폰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스의 전면에 나오는 서양 남자 모델의 사진이 쓰고 있는 사진을 보더라도 그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헤드셋의 마개부분을 보면 역동적인 모양세가 너무 마음에 들게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브리츠의 상위기존인 be-m19 블루투스 헤드셋에 대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제품명 : 브리츠[Britz] be-m19 

색상은 블랙/화이트 2가지색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깔끔한 화이트 제품으로 칼라매치를 하였습니다.


제품의 특징은 ?

폴더형으로 접히는 휴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럽형 디자인으로 역동적인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위기종으로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며 멀티커넥터로 다양한 제품과 동시연동하기 좋습니다.

스마트폰에 따라 버튼 조작만으로 구글전화기능을 이용하여 바로 전화명령으로 전화할 수 있습니다.
최대 10M(미터) 거리까지 블루투스 반경으로 넓은 커버리지를 가진 제품입니다.
유무선 하이브리드 커넥터로 블루투스헤드셋의 배터리가 없더라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은 핸즈프리 통화기능과 유무선 하이브리드 연결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고스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접이식이라 펼쳐서 사용하다가 휴대하기 편리하게 접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리츠 헤드셋 패키지박스 살펴보기








최신 블루투스 버전인 4.0을 지원하는 헤드셋입니다. 블루투스4.0이 지원되는 제품이라 멀티커넥터가 가능합니다. 최대 2대의 제품을 동시에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요즘은 아이패드에어와 연동하여 듣다가 가방에 아이패드를 집어 넣고 바로 스마트폰으로 연동하여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이렇게 디바이스의 블루투스를 동시에 연동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커버리지도 10미터까지 블루투스가 연결되어 스마트폰을 방에두고 거실을 돌아 다닐 수 있을 정도입니다.




브리치! 정품 인증 스티커가 있습니다. 정품임을 인정하는 것이죠.

제품 보증서를 보니 1년 무상보증이 가능하다고 쓰여 있습니다. 구입후 중대한 수리요망도 1개월 이내에서는 제품교환으로 바로 처리가 된다고 하네요.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의미에서는 안심이 되네요.



블루투스 BE-M19 헤드셋 다이나믹한 외형






외형적인 이야기를 앞에서 많이 했었는 데요. 진짜 처음 보고 우와! 멋지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동글동글도 아니고 대칭형의 마개 부분이 제일 멋지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개 부분으로 이어지는 밴드 부분 역시 역동적인 모양입니다. 스틸같은 느낌의 재질과 전체적으로 광택 느낌의 헤드셋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는 얼마 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프라스틱 재질과 가죽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니깐요. 머리에 씌고 느끼는 무게감은 크지 않고 정수리 부분에 인조가죽으로 마감되어 있어서 쿠션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착용시 더 편안하게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브리츠 be-m19 제품구성품



브리츠 BE-M19 헤드폰의 구성품은 전용파우치와 유무선 연장선 커넥터와 5핀 충전케이블, 설명서로 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과도 연동되는 5핀 충전케이블은 급할때는 스마트폰 커넥터로도 충전이 가능하네요. 따로 케이블을 챙기지 않아도 다른 케이블을 쓸 수 있어서 호환성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용 케이블은 잃어버리면 낭패! 짜증납니다. 전용케이블이 아니라서 좋아요^^




컴퓨터 앞에서는 스피커 확장선에 유무선커넥터를 끼워서 음악감상을 합니다. 

헤드폰의 배터리가 없더라도 유선커넥터를 끼우면 감상이 가능하니 좋습니다. 배터리시간은 7시간이지만, 실수로 충전하지 않았다면 들고 다니던 유선커넥터를 끼워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브리츠 상위기종 BE-M19 음악 즐기기



브리츠 BE-M19 블투 헤드폰의 착용샷 인증입니다. 디자인이 좋아서인지 어떤 옷차림과도 잘 매치가 되네요. 캐쥬얼한 옷에도 잘 어울리구요 요즘은 아웃도어용 옷이 대세인데 그런 옷에도 괜찮게 어울립니다. 













블루투스 페어링이후 계속 음악을 감상해보았습니다. 브리츠 BE-M19 헤드폰은 블루투스 4.0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음질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어패드 부분 역시 귀에 밀착되어 주위의 소음을 30%이상 차단하여 깨끗한 음질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블루투스의 선걸림 없는 자유로움을 느끼면서 헤드폰의 큰 대구경 드라이버로 웅장한 사운드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사운드의 볼륨을 올릴 수록 음악의 사운드 역동감이 귀속으로 더 많이 느껴 집니다. 중저음, 고음질의 밸런스 뿐만 아니라 입체적인 음악 감상에도 탁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휴대성이 좋은 헤드폰을 원한다면?





평상시에는 그냥 헤드폰인데 접힌다니? 
이런 생각만 해도 최소화란 무언인가를 몸소 접어서 보여주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보통의 헤드폰은 참 간지나고 멋지고 좋아 하는 데 휴대성은 정말 않습니다. 목에 걸고 다니면 멋지지만, 한참지나면 목 디스크가 오게 되죠. 

이렇게 쏙 접어서 가방에 넣고 다닐거라고 생각하면 휴대성이 좋다는 겁니다. 출퇴근할때 저도 가방에 넣고 꺼내기를 반복합니다. 






상단의 정수리 부분에는 쿠션부분이 있어서 착용시 머리 눌려서 아픈 부분이 없습니다. 이 쿠션 부분이 없다면 정수리 부분이 그대로 딱딱한 밴드에 눌리게 되는 거죠. 




● 브리츠 헤드폰 재생 조작

다음곡, 이전곡 재생을 위한 버튼 조작은 볼륨버튼의 눌러서 조작이 가능합니다. 볼륨다운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다음곡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전곡은 볼륨업 버튼을 짧게 두번 누른후 길게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이전곡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다음곡 설정은 조금 쉬운데 이전곡 설정은 길게 누르다고 넘어가지는 않네요. 



브리츠 BE-M19 블루투스 헤드폰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외형부터 참 호감형이였는 데요. 블루트스 4.0으로 하위 1.0,2.0까지 호환되어 호환성도 좋았습니다. 배터리 용량도 430mAh로 상위기종 답게 큰 배터리로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외형으로 젊은 감각을 지닌 디자인이였스비다. 누구나 좋아 할만하겠네요. 블루투스 커버리지가 10M미터라 참 넓었습니다. 방안에 스마트폰과 연동해두고 거실에서도 감상이 가능했으니깐요. 

헤드폰의 단점이 크기와 휴대성 부분을 폴더로 접히는 구조설계로 극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어패드와 정수리부분 등의 가죽쿠션부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런 쿠션부분이 있지만 폴더로 접혀 가방에 들어가는 휴대성을 갖추었네요. 

전화통화를 위해서 핸즈프리로 사용해서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블루투스 4.0지원, 뛰어난 음질, 유무선을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커넥터로 장점을 고루 갖추 브리츠 헤드폰에 대에서 알아 보았습니다.



  1. Favicon of https://koreanmale.tistory.com BlogIcon 한쿡남자 :-)비밀방문자
    2014.04.02 14:47 신고 edit/del reply

    유익하게 읽고 갑니다.
    블로그 많이 발전 하세요 ^^